지난 인연들한테 호구당했다는게 자각이되고 받았던 상처들이 재각성되면서 분노와 화증이 올라오면서 악연들에게 당한걸 찾아가서 보복하고 싶다는생각 살인충동까지 들기 시작하고 이걸 포함해서 지난 시절 불행했던 기억들과 트라우마가 되서 좌절감이 나를 괴롭히고 사람에 대한 증오심이 생기면서도 애증이 생기고 어쩔때는 차분해지고 이런 증상이 몇개월에 걸쳐 반복되는데 특히 밤이나 혼자있을때 심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