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다는 무조건 비겁들 옆에 끼고있어야 혼자 살 몰빵으로 맞는거 피할수있는데

비다들은 대체로 비다 자체가 주변에 비겁들이 많이 붙어있음 구름처럼 몰려다니고

관다 입장에선 비다 하나만 잘 물어도

비다의 주변 비겁까지 같이 딸려옴 즉 살 맞아줄 고기방패가 플러스 알파로 더 생긴다는 소리ㅋㅋ

그리고 관다는 조직 눈치보고 자기가 따를만한 조직의 장 우두머리가 있어줘야 안심이 되거든

관다는 쎄고 큰 권력집단이나 권력자 조직의 장 그것도 아니면 권력재력이 두루두루 출중한 남편이라도 딱 있어서 자길 잡아줘야됨

한마디로 어떤 권력을 표방하는 대상이 있어줘야 그걸 자발적으로 따르고 그 굴레에 속해있으면서 극당하고 살아야 편안해지는 마조들이라 일반적으로 신강들을 좋아하게 되어있음

조직의 우두머리는 거의 신강이 들어앉는 경우가 많지 리더십 있는 신강들

그래서 인다들이 제멋대로 사람 굴리고 부리는 기질이 있어서 대부분이 싫어한다지만 의외로 관다는 인다도 괜찮게 생각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여기서도 관다들은 인다를 별로 까지 않음

그런 관다가 인다보다도 더 좋아하는게 비다임

인다는 가정의 장 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면 비다들은 사회에서 리더가 되는 경향이 많아서 그러함 

또 항상 눈치보고 조직에 스며들고 튀지 않는걸 추구하는 관다는 그런것들 다 좆까라마이싱 해버리는 비다를 보면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