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다는 상대가 자기보다 뛰어나면 배운다고 포용할 수도 


비다 비겁다들이 저렇게 착각하는 이유가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조건 해야되니까..

그 중에 한 개 안하면 대단하게 양보했다고 착각을 한다


남들은 그정도로 주장이나 욕구가 강하지 않다

비겁은 재성을 극하니까 수용을 하는게 아니다

그냥 같은 편이면 편을 들어주는거지

대다수의 사람들의 생각에 반하는 언행을 스스로 한다


신약하면 수용하고 나서 원하는 것을 찾는게 일상이다

남들은 속으로 이해하고 참고 수용하고 다른 것에 만족을 얻으면서 넘어가고 잊는다

그 정도로 똥고집을 펼치지 않아..


비겁들은 진짜 저게 진심임..

착각을 너무 심하게 함

이래서 비겁 강하면 사람들이 부담스럽게 느끼는 거..

남들이 본인들을 얼마나 참아주고 배려해주는지 모른다

자신이 한 만행은 생각 안하고 

주변사람들의 다방면에서의 배려와 인내는 생각 안하고

하나만 할줄아는 자신이 하는 희생 자기가 못받은 것에 매몰됨


이 관점은 일할 때도 적용된다.

비겁은 자기가 하는 것, 자기가 해본 것만 일이라고 생각함

안해본 일은 만만하게 생각한다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깨달음

그래서 경험을 쌓고 학위든 수상이든 해서 증명을 하라고

세상과 타인을 좀 배우라는 거...


비겁을 상대하려면 다 기록해놔야 된다

어지간히 베풀거나 어필해놓지 않으면

자신만 양보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다 했다고 생각하고 피해망상을 행패를 부림


이거 명심하고 다 모아둬라 

그래야 나중에 깡패짓 하는것을 막을 수 있음

비겁은 처음엔 살갑게 다가오지만 쟁재엔딩을 하기마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