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에만있는 관성 : 겉보기에 남들이 볼때 알아주는 뭔가가 있을수있지만 나한테 남자 구실은 제대로 못함, 직장으로 치면 대기업인데 그안에 속한 있으나마나한 부서 소속


지지에만 있는 관성 : 남들이 잘 모를순있어도 나한테 내실을 주는 남자, 잘알지못하는 직업을 갖고있어도 경제력이 좋거나 나한테 잘함, 직장일 경우 만족할만한 연봉의 직장



다른것으로 환산해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