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면에서는 참 신기하단 말이야
자신의 노력으로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다니면서 무난하게 사는 사람들은 사주를 안 믿음
노력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해낼 수 있고 운 따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거든
반면 아주 잘 살거나 못사는 사람들은 사주 잘 믿음
자신의 노력이나 선택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운의 영역이 있다는 걸 알거든
자신의 노력과 별도로 성공과 실패에 운이 엄청난 영향을 가진다는 것도 알고
앞날이 불안하니 믿는 사람들이 많은 거야
노력으로 다 극복할 수 있다? 니가 태어날 때 니 부모와 조부모를 선택할 수 있냐? 노력으로 바꿀 수 있냐? 사람이 공전과 자전을 자력으로 바꾸지 못하듯이, 노력으로 안 되는 운명의 영역이 분명 있는 거야
물론 사주가 아니더라도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다른 걸 믿기도 함
운동선수는 경기 전에 특정한 루틴을 반복하면 경기결과가 잘 나올 거라 믿고 루틴에 집착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종교를 믿기도 함
그렇지만 종교나 루틴 같은 것보다 사주가 뛰어난 점은
쌉고수의 해석법이면 적중도 70~80%로 큰 미래의 흐름이나 현안을 적중시킬 수 있다는 거야
고서대로 해석하면 사주 하나도 안 맞는다고?
술사들 다 틀린다고?
그거는 사주공부를 오래 깊게 하지 않은 거고
사주 잘보는 3% 고수 술사를 못만난 거고
고수들의 사주비법이나 관법은 독학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찾을 수 없으니 생기는 일이야
겉햝기식으로 어설프게 알거나 어중간하게 알면 사주가 별로 안 맞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지
일간단식, 신강신약, 다자단식에 찌든 대다수 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사주공부는 상당히 오랜 시간과 깊이가 요구되는 영역이고
고수의 경지까지 다다르면 사주로 많은 것을 예측하고 적중시킬 수 있음
물론 사주라고 만능은 아님 한계도 있고 사주로 알 수 없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운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의존하는 종교, 루틴 등과 달리
사주는 체계적으로 결과를 미리 예측하고 알 수 있다는 점이 다름 이게 다른 것과 다른 사주만의 강점이야
그래서 아주 잘 사는 사람들이 사주에 집착하는 거야
그만큼 미래가 불확실해 불안한 사람들이 믿는 것들 중에는 사주가 가장 유용하거든
사주 공부 각잡고 2~3년만 해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거임
사주공부하고 임상해봐도 안 맞아 얼마 전에 자기 화용신이라고 하면서 올해 너무 힘들었다는 글 념글 갔잖아
https://m.dcinside.com/board/divination_new1/9115570 이 글
그거야 갤러들이 얄팍하게 공부하고 오행으로 용신타령하니까 그렇지 미래 무조건 잘될 거란 자기세뇌하고 있는덕 잘맞을리가
화용신 이니겠지
지장간 적용을 안 한 거지
저건 오히려간단해 아직 상반기 을목운이 강하고 화기운이 덜와서 그럼 을사년은 사화가 병화라서 햇빛받은 을목이기에 상반기는 을목의 기운이 더 강할수밖에 없음 하반기부터 불기운 들어오고 그게 7월 중순부터 시작됨 그저 을사년? 사화? 화기운?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해서 그럼 상반기는 확실하게 을목운이고 그중 6월 임오월의 임수는 수목기운이 강함
ㅋㅋㅋㅋ 사주 없다는 걸 질질 끌면서 쓰노
술사한테 사주봐도 태반이 틀림 ㅅㄱ
ㄹㅇ ㅋㅋ
ㅎㅎ
돈 못버는 술사가 돈쓰라고 사기치는 글
눈치빠르노
이 갤에 사주 각 잡고 공부하는 사람 없오
주변인들 보면 비겁쓰는 애들이 사주에 미치더라 비다거나 도식인 애들이 좀 그게있어 뭔가를 원해 예를들어 클럽을 가고싶어 근데 그걸 남한테 유도해서 그 사람 주도로 가는 상황을 만들려고함 어디 클럽이 좋다던데 누가 거기가서 잼게놀았다더라 하면서 계속 얘기해. 상대방이 듣다가 그럼 갈래? 물으면 또 대답안하거나 소극적으로 반응하고는 어디 놀러가자 근데 어디가지
나이트도 싫고 술집도 싫어 . 하면서 결국 상대방이 클럽 가자는 소리 나오게끔 유도하더라 창문도 닫고싶으면 지가 닫으면 되는데 "얘들아 춥지않아? 왜 코 가 막히지?'이런식으로 유도함 이런 애들이 점집이나 사주보러 다님서 술사들이 말해주는거 들으면서 만족감 얻더라
비겁이 자기삶에 영향을 주길바라면서 동시억 잘못되더라도 비겁탓을 할 수있는 상황만드려고 저런 행동하는거 같음. 그래서 비겁을 쓰는거지 내 대신 책임지게 하려고
남 이용하는건 인다잖음ㅋ
걍 너랑은 별로 가고싶지 않은거 아님..?
관다들이 하는짓이지 그게.. ㅋㅋ 비다들이 이용당하는거고
운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사주는 신용하진 않음
남동생 장가갈때.. 제수씨 사주를 보니.. 사고 나거나 아파서 수술 하겠더라.. 그래서 실손보험 들어놨다... 실제로 사고 나고 아파서 수술 하고.. 보험 들어놓은 덕을 좀 봤다.
월지 겁재에.. 일지 편관에.. 대운에 겁재 대운이 오더라..
일지편관 월지겁재면 대운에 겁재운에 어디아파?
살다보면 기신운이든 용신운이든 한번씩 다들 아플 수 있는거임....
팩트) 운 탓을 하지만 갤질할 시간에 노력을 더했으면 개운 10배는 더했다
나도 단식질로 화용신인데 지금 제일 힘들어 근데 술사도 지금 안풀릴거라던데? 사주는 있음 색깔놀이 하니까 안맞는거임
쓰니말이 맞아 진짜 잘보는 술사 만나는게 어렵지 진짜 만나서 내 사주 통변받고나면 그 이후로 겸손해짐 팔지 못바꾸는거 알아서..오히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노력하게되는 면도 커지고 그런거 같더라
그럼 못된사람들은 사주대운좋으면 계혹산다? 무당들이 사주좋아도 못된짓하면 벌받는다함. ㄱ
알파벳 놀이 하는 글만 보다가 간만에 맞는 말 하는 글을 보네 추천합니다
사주를 공부하는 것 자체도 노력의 일환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ㅈㄴ 쉬웠음 2~3년이나 하겠노
운이라는걸 예측하는게 그만큼 어렵고 힘들다는건데 그걸 그렇게 파고드는 것 또한 노력임 부모를 자기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느냐? 가 아니라 정해진 부모에게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느냐? 이렇게 되야지ㅋㅋㅋㅋㅋㅋ 그게 사주팔자를 보는 본래의 의미다 운명론에 잠식당하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제일 베스트가 되어버리는데 그게 정답이겠음? ㅋㅋㅋㅋㅋㅋ
@ㅇㅇ(112.172) 정답
근데 넌 패배주의자같음 못났으니 겸손하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하는 운명같은건 도식같은 파격인데 그게 뭔 베스트냐
@ㅇㅇ(112.172) 공감
공부하는법도 알려줘
사주는 문제 = 답 이아님 내이름은 ㅇㅇㅇ이고 변함없지만 학교가면 학생 식당가면 손님 회사가면 직원 이런것처럼 어디에있느냐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바뀜 이게 사주라는건데 하도 주입식교육에 쩔어서 이걸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이렇게 부정적으로도 해석하더라... 어쨌거나 악세사리인건 변함이없는건데 본질을 못봄...
정확하다 이 글 추천해 그리고 사주 맹신할 것도 아니고 큰 흐름은 맞고 대신 늘 노력이 따라오지 않으면 운도 받아먹지 못하는거지
체력병신도 사주에 일찍빠질수밖에 없긔 왜난 이것박에 못하지 더 노력해야하고 그럴 정신력도 있는데 피지컬이 안받쳐주면 10 우울하니까
나도 이거 느꼈는데 글로 쓴 사람이 있네ㅋㅋ 팔자가 평범한 사람들은 운명을 고민할 일이 없음. 팔자가 아주 좋든 아주 나쁘든 일단 평범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이 사주 보러 다님
이건맞음. 그리고 기독교에 특화돼서 이런 건 보면 큰일 나는 줄 아는 사람들은 안 보는데, 나이 7080 되고 지나고나서 사주보니 맞더라 하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한자많아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얄지 모르겠다 이럼. 자기 사주는 자기가 파야함. 물론 우물안 개구리식 자기틀에 갇히지 않기 위해 술사들 가끔 보는 건 추천. 그런데, 날라리 얕은 지식, 말로 대충 떼우는 술사들이 사실 더 많음. 그걸 분별하려면 자기 운명공부가 확실해야 함. 인터넷에 널린 자료들 보면서 스스로 터득해가면 분별이 됨. 오랜 시간이 걸려도 - dc App
그냥 술사들 만나면서 다 믿고 맡겨 이런 사람말고 사주 공부 하는 것도 운명임. 이거 운명 아니면 공부 못함. - dc App
잘보는 3 프로가 누군데? 솔직히 난 내 속풀이 하러 심리상담사 말고 일회성 술사 만나 속턴다. 3프로 술사, 대통령, 고위직이나 재벌이 만나냐? - dc App
이런걸보면 참 재밌어 사람은 늘 자기기준으로 판단하고 해석하고 자기 경험이 특별하다 생각한단 말이지 사주를 보면서 느끼는건 특출난 사주를 가지긴 어렵단거야 대부분의 원국은 조화를 이루지 못해서 각자의 다른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는데 그지점이 자신의 특별함이라고 생각하는듯해 그런 자부심이 무슨 의미라도 있는걸까 그걸로 무슨 만족이 되는거야?
어떻게든 좋은 소리 듣고 싶어서 사주를 보지만 늘 자기사주가 나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자기랑 다른 사주는 단식으로 욕하고 공부한 술사중에도 3프로만 잘보는데 역갤봐봐 지사주도 못보는 문맹이나 다름없는 사람들이 사주얘기로 맨날 싸우고 있어
잘사는 사람이 집 착한다는 정확 한 인구수 통계있음 ??? 날조 좆같이 하네
사주, 운의흐름이 있는데 그게 다가 아님. 막말로 니들이 조선시대 부자들보다 여러모로 더 잘누리고있는데
잘보는법 노하우점 알려주세요
사주는 문제 = 답 이아님 내이름은 ㅇㅇㅇ이고 변함없지만 학교가면 학생 식당가면 손님 회사가면 직원 이런것처럼 어디에있느냐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바뀜 이게 사주라는건데 하도 주입식교육에 쩔어서 이걸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이렇게 부정적으로도 해석하더라... 어쨌거나 악세사리인건 변함이없는거고 같은 사주여도 어디에서 누굴만나냐
어떤 유전자로 생김새가 어떤지에 따라 다름 연예인들도 생일 같은(시간은다를수있음) 삼주 많고 나도 시간이랑 성별까지 똑같은 친구 만난적있는데 (걔는 사주관심없어서 내가 생일 같길래 시간물어보니 5분차이도안남)
@역갤러15(114.200) 신기해서 길거리사주 점집 타로 여러가지 보러 같이다녔는데 흐름은 비슷한데 다르게 말함... 일단 나 독립할때 걔는 결혼했고 내가 큰 흐름으로 이사갈때 걔는 이혼함 이런것처럼 사주는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나 흐름에 맞춰서 해석하는건데
문제=답 이렇게 정답을 자꾸 내려고 하니까 사주없다 안맞는다 소리나오는거임... 그런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살면되고 사주공부해서 피나서찢어질거 멍들고 끝나게 조치할수도있는거고
대운 좋은 용신운 들어왔는데 집구석에서 게임만하면 그냥 게임아이템 좋은거 얻는거고 밖에나가서 뭐라도 하면 귀인만나는거임 이게사주라고 생각함
그래서 어디서 공부해야하는데 알려주기라도 해봐 허구헌날 공부하라고만 하지말고
아니 그래서 3%가 누구냐고 ㅋㅋ 알아야 물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