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술은 옛날처럼 그리고 창조하는 행위에 집착하고 
독불장군처럼 집안에 박혀서 창작만 하는 시대는 한참 지났음.

나올 새로운 기법들은 이미 다 나왔고
변화와 트렌드, 지난 유행, 요즘엔 뭐가 유행하는지, 
주변 환경을 분석해야함.

이미 나온 것들을 재구성하고 연구해서 
새로운 자기 것으로 만들어내는 재능이 특화된 애들이 성공하더라

예술과 상업성은 같이 공존함
그려려면 주변의 평가도 피할 수 없고 피하면 안되는 시대임.

그리고 창작하는 행위에“만” 과도하게 심취하고 집중하는 애들은 
오히려 취미로 하는 애들이고.. 예술병이지

창작하는데 결과내기 싫고 발품팔기 싫고 평가받기 싫어?
그러면 허송세월 하지 말고 기신운이니까 붓 꺾는걸 추천한다..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