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쓰는글임..


솔직히 내가 계수인데 나랑 내주변 임계수녀들만봐도 결혼을 잘하는건지 모르겄다. 워낙 임수, 계수녀들은 사차원기질이 뚜렷하고 자유인이기질이 있거든. 결혼이라는 제도랑 존나 안어울리는 일간이 임계수인것같아


울 집안 세자매인데 싹다 계수녀들이거든 다들 결혼에 관심없고 각자 알아서 개인시간 잘들보내고있음;;; 가족이 아닌느낌


[아빠가 경오남 식다남 엄마가 을미 인다녀라서 이렇게 된듯]


요즘 누구나 다 아는 잘나가는 남자들의 부인 사주들을 돌려보고있거든? 돌려보면 거의 정화녀, 병화녀들이 압도적이야. 게다가 내 주변 지인녀들중에 시집 정말 잘간여자들보면 병화녀들이 7명이나 됨;; 단 금기운은 꼭 있어야함. 그게 아님 화기운 개쎄던가

[기토녀도 은근많음]


홍콩,미국,네덜란드,프랑스 할거없이 돌려보고있고


수다자는 거의 못본것같고 있어도 화기가 꼭 두개는 있더라. 


화기운, 목기운 목생화가 큰 요인인것같고..  음 수다자녀들은

뭔가 독기 품고 머리 엄청 굴리면서 전략적으로 남자 꼬신 스토리가 많음..  반면에 화기운 여자들은


사진만봐도 밝고 섹시하고 어딘가 꾸밈없이 매력적인게 딱 눈에 띄더라. 내가 계수여서 그럴수도 있지만


병화녀들은 확실히 남자를 잘 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 그 남자를 꽉 붙잡고 다룰줄도 알어. 그리고 자기 가족을 일구는 힘도 커.


계수는..  음..  선운 말대로 도사같은 사람인것같다. 암만 잘나가는 남자랑 결혼했어도 결국은 혼자있고싶어하는게 있는듯 애도 잘 갖기도 싫어하고..  계수녀가 애기 갖는다는건 정말 그 남자를 위해서 뒈질수도 있다는거거든. 근데 그런 감정 가지기도 쉽지도 않고 휩쓸려서 결혼했다가 살자도 많이 하는듯


임수녀들은 그래도 계수들보단 사회생활 존나 잘하고 매력쩔고 머리좋은데.. 뭔가 다른 양간녀들보다 다들 결혼을 후회하는 느낌이 존나 강했음


이게 남들이 봤을땐 적당히 괜찮은 남자랑 잘한것같은데도 본인들은 너무 힘들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