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선

남자가 양이고 여자가 음인데

음끼리 생 잘 못하는듯

생각해보면 여자들만 있는 여초에 있을때도

자기 안위에 민감해서 총대매는 사람 희귀했고

밑에서 따라주면서 힘 실어줘야하는데

자기한테 좀 피해올거 같으면 발 빼려고 준비하고...


그리고 대기업 다닐때도 여자 과장님이나 팀장들

뭔가 개인주의적인 느낌 많이남

팀을 이끄는 것보다는 자기자리 지키려는 느낌...

남자들도 그런 사람있긴한데 여자분들은 거의 다 그랬어ㅜ

남자들많은곳에 여자라서 그런가... 자기안위가 훨씬 먼저인거같고...


연예인도 보면 남자무리들은 아무리 잘못해서 이슈되도 챙기고 끌어주고

여자연예인은 그렇게 해주는거 잘못봄

그리고 여자들이 더욕함;ㅜ


그래서 여자 신강비겁다자가 박복한가바

나는 건록격비겁신강에 식상쓰는데 식신제살격임

솔직히 나만큼 친구 생해주는 사람 많이 못봄...

어릴때부터 무슨일 생기면 총대매고 해결해주고 

친구한테 힘주는 말이나 응원 많이하고 멘탈 잡아주는데

나는 친구들한테 그런거 못받아보고

가끔 식상강한 언니들이나 우직해보이는 남자애들이 도움됐어.


그리고 남자들 부러운적 많았음

뭔가 서로 이끌어주고 편들어주는게 자연스러움

무리지어서 단체로 뭔가를 주장하면 그 힘이 강한거같아서...

그리고 음간 신약 여자한테는 우정 이런거는 없다고 봐야......ㅠ내 주변 애들만 그럴수 있는데 자기 이득만 딱 취하고 피해갈 듯하면 바로 빼는데 이럴거면 왜 친구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현타와서 주저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