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관다년데(천간 정편관 3개)
어디 같이 다닐 때마다 누가 자기를 쳐다보는 거 같다,
누가 자기를 계속 쳐다본다 ㅋ ㅜㅜ 니가 77사이즈에 살이 많은데 노출하니까 쳐다보지...라고 말하려다가 참음
엄청 남의 시선에 예민해.. 인생사 피곤하겠다 싶고
누가 자기 챙겨주면 좋은 사람, 안챙겨주고 가만히 냅두면 별로인 사람 이렇게 나누어 버림
그리고 누가 자기보다 잘나가거나 잘나갈 예정이라는 예기 들으면 또 질투함..하... 나이가 30살인데 이게 질투할 일인가 싶은데
사촌 언니는 그런 걸 너무 질투함.. 30살이... 19살도 아니고 ㅋ
난 진짜 관다녀나 인다녀가 친구인 거 너무 피곤할 거 같아. 완벽하게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거잖아
이런 애들은 얼른 결혼해서 남편 하나만 괴롭히고 살면 딱 될듯
피해
ㅇㅇ 이제 만나자고 연락오면 안만나려고.. 현타와 ㅠ 나이 먹을수록 더 제정신 아닌듯 ㅜ
어 인정욕구가 너무 심함. 아무도 자기한테 해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오지랖 부리면서 거봐 내가 있어서 니가 잘 되는거야~! 이런 얘기 엄청 잘함... 잔소리도 너무 심하고 정신병자 같아서 간만에 만났는데 핵소름돋고 본능적으로 이 언니는 만나면 안되겠다 느낌이 확 옴. 자기한테 맞춰줘야만 함 ㅜㅜ 너무 피곤
남자들 지나갈 때 동기나 후배가 실수한 거 드러내면서 면박주는데 그 기저에 ‘이런실수 안하는 나 어필하고싶다’ 가 깔려있음.
관다인 사람한테 그러던걸? - dc App
걍 한녀들 질투심이나 서열의식 강한 피곤한 성격 많음 이거 불편해서 안 친해지려고 거리두면 또 지 싫어한다고 앙심 품거나 나보고 사회성 없다고 욕하더라
글고 좀 얘기 잘 들어주면 나를 지 아랫사람처럼 취급하면서 감정 쓰레기통으로 착취하려는 애들도 많음 자존감 낮아서 그런거 같긴한데 자기반성을 안하고 나이들어도 성숙해질 생각이 전혀 없더라 한국에선 성숙하고 배려심 있는 성격이면 ㅈㄴ 손해봄 나도 곧 이민갈거임
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감 ㅋㅋㅋㅋㅋ 나도 이민준비중
ㅇㄱㄹㅇ 개피곤함...
ㄹㅇ 관다한테 다들 이렇기 굴어서 걍 혼자다니는데 그러면 내가 급따지고 사람 차별한다그럼ㅋㅋㅋㅋ
ㅇㅈ 맞아 원래도 그렇고 내 사주 나만 들여다 보는거 아님. 관다면 견제 씨게 받는다 옆에 비겁만 있어도 비겁 친다고 이상하게 견제 받음
ㄹㅇ원댓 다 맞는말이다 회사에서 나이많은 아줌마들로 겪어보니 징글징글하다 자기들끼리 남 욕하는데 내가 안끼고 안 맞춰주니 사회성없다고 욕하고 혼자 앙심품는데 존나 피곤해 아들만있는 아줌마들 정병 많아서 젊은 여자 못 잡아먹어서 안달임 진짜
남 조롱은 잘해
여자만 그런거아냐. 남자도 똑같음. 정신병에 중2병.. - dc App
예기 ㅇㅈㄹ
나 한창 겁재대운에 엮인 악마같은애들이 전부 인다 관다라서 공감간다.
근데 정편관 천간에 떴으면 실제 사람들이 자주 쳐다보는거 맞지 않나? 글구 자기 챙겨주면 좋은 사람이고 아니면 어쩌고 그렇다는건 인비가 있는 관다겠지
222222 쓴이 최소 무관
천간 편관떠서 그런가 어딜 가든 눈에 띄긴 하는듯.. 내 착각 아니겠지 - dc App
3 이건좀 충분히그럴수있음 - dc App
근데 이유가 있을거잖아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는 이유. 걍 뭐 특이해서라든지, 살이 아주아주아주 심하게 쪘는데 끈나시 입고 다닌다라든지 외국에 가면 외국인이니까 쳐다보겠지? 그냥 쳐다보는가부다~로 끝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관다들은 거기에 집중을 해. 왜 보지? 왜 쳐다보지? 이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함 ㅜ 개불쌍함... 걍 쳐다보네~~ 보든지 말든지~~로 노선을 잡든 아니면 아 내가 살이 쪘는데 옷을 이렇게 입어서 보나? 담에는 가디건이라도 걸칠까라든지 생각을 뻗어나가면 되는데 갇혀 있음 ㅜㅜ
@글쓴 역갤러(175.200) 난 편관이 천간에 왕한 사람들 중에 대머리도 많이 봄 ㅋ 대머리는 자동 시선 집중이잖아...
자주 쳐다보는것또한 결례가 될수있는거라 관다들은 그런시선을 받을만한 짓은 안했는데 그런 시선에 많이 노출되는 팔자니까 스트레스받을만한거지 무관들이 상사나 조직내에서 불리한짓을 자처하면서도 고칠생각없이 조직 욕하고 사회욕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봄
@글쓴 역갤러(175.200) 헤헤 고마와~~
ㅇㅇ 관 뜨면 남녀노소 매력이잖아
대운천간으로 관이 들어와도 그러나?
자기를 쳐다보는거 같다 도끼병 이건 관인다가 그러던데..
관잘알
관다네(재관다) 놀러갔다가 분리수거를 너무 깔끔하게 잘하길래 한마디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좋게 볼텐데 깔끔하게 해야지” 이러더라고. 서로 쾌적하게 지내기 위한 공동 규칙이니 지켜야지 이게 아니라. 난 누가 나쁘게 볼까봐? 보는 눈 때문에 해야지 이런 생각으로 분리수거를 해본적이 없어서 신기했음.
어느정도 균형이 맞으면 다른 사람들 시선도 생각하면서 조심할 건 조심하면 좋지. 재관이 적절하게 있으면 제일 무난하고 사람들 사이에 선도 잘지키고 좋음. 근데 너무 관이 지나치거나 관이 거의 없으면,,,,,,, 관다나 무관 본인들보다 그 주변사람들이 제일 불행한 거 같음.
다른 사람들 시선에 부응하니까 재관다가 사회적 성분이라는거잖아 결국 다른사람들 시선이라는게 공동규칙이라는건데 관다를 문장 나노단위로 까는듯 결국 무관 쟁관 쟁재들 안하거나 대충 하는거 뒤치닥거리하는것도 재관인데
ㅋㅋ ㅋ39.7 말도 맞음 근데 쟁관 쟁재 무관자들은 관다들이 뒤치다꺼리 해줘도 고마운줄 모름 왜냐면 그 사람들이 봤을 때 관다가 너무 하찮고 딱히 뒤치다꺼리 안해줘도 큰일 안나는데 왜 저거에 목숨걸지? 싶은거지 ㅋㅋ 근데 쟁관 쟁재 무관자들이 하는 말도 맞음. 걍 흘려 보낼 건 흘려보낼 필요도 있는데 재관다 특히 관다들은 그거 뒤치다꺼리 해주면서 생색을 오지게 하고 식상을 잘 못써서 말을 쎄게 해서 결국 관다들은 엄청 욕먹고 히스테리 부리는 사람들로 낙인 찍히는 거
내가 오해 하게끔 썼네. 저 말 이후에 그 친구가 “보는 사람 없고 다들 안하면 나도 제대로 안하지” 라고 말하길래 쓴 댓글임. 당연히 지켜야하는 공동 규칙 매너라서 지킨다기보단 남 눈에 의식하느라 지키는 느낌.
대외적인 이미지는 클린하고 성실한거 맞는데 막상 들여다보니 달랐고 겉만 봐선 모른다는거.
글고 다른사람 눈에 부응하기 위해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자체로 책임감 있게 하는 사람도 있다. 정관 딱 하나, 관인상생되고, 식상3개인데 바로 옆에 정인2개가 붙어있음. 무재. 우리 엄마. 분리배출 안되어 있는 남의것도 다 뜯어서 정리하심. 무보수인데 함께 사는 우리 아파트를 위해서 그냥 좋은뜻으로하심. 무관 지장간 속 정관 용신인 나도 그렇고.
무슨일간인데? - dc App
나도관다인데 남시선신경안쓰는편이라 주변서 좀 신경쓰라고 볶던데...그러고가냐고 꼽주고. 음 근데 좀 신경쓰는애는 겁나 쓰긴하는듯 내가버럭한적있음 ㅋㅋ
관다에 비겁 근갈고 천간 2개이상 비겁이다? 사람과 친구들이 다 나 질투하나봐 입에 달고삼. - dc App
그게 이니라 이상하게 쳐다봄
기승전 인다욕 ㅉㅉ 병신년 ㅋ
관다 너무 질투쩔고 후려치기 잘하고 피곤함ㅠ 그리고 여자셋이 노는데 관다 끼어있으면 진짜 불편ㅠ
지지 편관3개인데 시선에 예민한것보다 남한테 피해받기도 주기도 싫어서 항상 각잡고 있음 근데 그래서 집순이 됨 긴장도 높아서ㅠ - dc App
그러니 관다녀가 사회성 떨어진 미친년 취급받고 무시나 당하는 거임
시선에예민한데관대로하짘
시선에 예민하면 이따위로 안 산다고
정관격 관살혼잡녀도 지가 골라서 가슴 패인옷 입고 나와서 앞에 있는 남자(할재)가 자기 쳐다본다고 내가 봤을땐 쳐다보는거 같진 않았는데 모르지 아무튼 지가 입고 쳐 나와서 혼자 발작지랄 하면서 종점에서 맡은 지하철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어서 1시간 서서옴
+ 쇼핑하면서 어리고 잘생긴 남자가 옆에 보는척 하면서 쳐다볼땐 아무말도 안함
+ 지랄 발작도 그 할재가 알아채게 하는것도 아니고 식상쓰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아무도 모르게 뚱한 표정으로 나한테만 표현함
관다녀 임상은 사람마다 왜캐 다 비슷하냐 이정도면 싸이언쓰아님..? 소름이 끼칠정도인데
관다 , 인다는 사고 자체가 곁에두기 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