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관다년데(천간 정편관 3개)


어디 같이 다닐 때마다 누가 자기를 쳐다보는 거 같다, 

누가 자기를 계속 쳐다본다 ㅋ ㅜㅜ 니가 77사이즈에 살이 많은데 노출하니까 쳐다보지...라고 말하려다가 참음 



엄청 남의 시선에 예민해.. 인생사 피곤하겠다 싶고


누가 자기 챙겨주면 좋은 사람, 안챙겨주고 가만히 냅두면 별로인 사람 이렇게 나누어 버림

그리고 누가 자기보다 잘나가거나 잘나갈 예정이라는 예기 들으면 또 질투함..하... 나이가 30살인데 이게 질투할 일인가 싶은데

사촌 언니는 그런 걸 너무 질투함.. 30살이... 19살도 아니고 ㅋ



난 진짜 관다녀나 인다녀가 친구인 거 너무 피곤할 거 같아. 완벽하게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거잖아

이런 애들은 얼른 결혼해서 남편 하나만 괴롭히고 살면 딱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