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티콘 지우고 올린거

* 보톡, 페톡 보낸거 지우고 올림 (내가 보낸게아니라 역갤녀들이 보낸거..)

* 상담은 다 공짜로 봐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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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이는 세컨드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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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이 잘사는 축. 친오빠도 경오 정인다남.


- 주변에 지나치게 의존적. 친오빠랑 남친 존나게 부려먹음.

세컨드도 막 부려먹음. 나한테도 계속 의존하려고함. 새벽에 비오는 날에 차 사고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나한테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난리침.


- 엄마가 폭력적이었고 친오빠만 이뻐했다고함.


-남친이랑 찍은 프사 해놓고 바람피고다님 


- 인다 특성상 귀에 피나도록 징징거림. 붙잡히면 2,3시간 얘기들어줘야함


- 자꾸 상대방을 빡치게 하는 포인트가있는데 그럴때마다 지들이 피해자인척 하는게 좃나 역겨움


- 찐따같이 생겼는데 몸매자랑 심각.


- 노잼. 찐따가 일진인척하는 느낌.


- 겁대가리는 많으면서 돈많아보이는  남자랑 만나보고싶은게 큰가 계속 만나자고 지랄. 


- 세컨드랑 궁합 봐준걸로 얘기 존나함. 그만하라고 경고줬더니 존나 깨갱거리면서 눈치보고  기프티콘주고 그럼.


-남친보다 세컨드를 더 좋아하면서도 남친 못 놔줌. 


- 남친은 정상적인 사람


- 세컨은 12살많은 건축회사 사장이라던데 내가볼땐 야다가 뛰는 사기꾼 병신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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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아이들 가르치는 보조 선생님이라는데 이것도 맞는지 의문임. 이런 년이 어떻게 애들을 케어함. 공부하는것도 싫어함.


- 엄마가 능력좋고 아버지는 일찍돌아가심. 엄마가 원장임. 


- 게을러터져서 엄마한테 맨날 쳐맞고삼.


-남친도 있는데 자꾸 흘리는게 있음


-욱하기, 급발진 심함


-마음에 드는 남자를 2년동안 염탐하고있고 여친있는데도 뺏으려고하고있음. 그 남자의 정체는 같은 동료 직장의 남친.


- 단정해보이는 겉모습이 맞지않게 과소비가 지나침


- 남친이 카드빚 2천갚아줬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림


- 남친이 정떨어진것같은데 마지못해 사귀는 느낌. 

남친은 9살연상남


- 얘도 시도때도 없이 존나 징징대고 대화 노잼


- 날 제2의 남친 대하듯이 대해서 혐스러움 


- 애정결핍 심함


- 노잼. 친구별로없는듯.


- 옛날에 원생 아버지랑 ㅅㅍ 관계였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아재를 잊지 못하고 눈물흘리면서 염탐 병신임. 솔까 구라같기도함. 저런 명식가진년들 종특이 구라가 난무함. 





솔까 역갤녀들이 왜 그렇게 인다남 죽여버리고 싶어하나 했는데 납득해버림 씨발


그리고 대화가 좃나 재미가없음 


이새끼들 왜이렇게 사람 말을 안 듣는거임 


똑같은 말 계속하게 만들어 씨발 


상대방 죄인만드는거 능숙하고


지들 멋대로 해석하고 존나 냉정한 새끼들이 감성적인처해서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