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잘 치대고 상황에 따라 선 안넘게 농담 잘하는 사람들
상사한테 이쁨받고 주기적으로 만나는 모임도 있고 그래서 너무 부러움…….
나는 반대로 소심해서 함부로 장난도 못치고 말주변도 없구
혼자 일만 하는데 나보고 다들 주변에서 너무 조용하다구 그러더라
부장님이 나보고 좀 치대라고 하는데 나는 상사는 상사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어. 사회성 타고나는 사람 부럽다…
남한테 잘 치대고 상황에 따라 선 안넘게 농담 잘하는 사람들
상사한테 이쁨받고 주기적으로 만나는 모임도 있고 그래서 너무 부러움…….
나는 반대로 소심해서 함부로 장난도 못치고 말주변도 없구
혼자 일만 하는데 나보고 다들 주변에서 너무 조용하다구 그러더라
부장님이 나보고 좀 치대라고 하는데 나는 상사는 상사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어. 사회성 타고나는 사람 부럽다…
각자 성격에 맞게 사는 거지 ㅋㅋ 님같은 사람이 나대면 그때부터 기신운임
그렇긴 함 갑자기 왜저래 이럴 것 같아ㅋㅋㅋ
신기하다 난 용신운에 오히려 추근덕 잘 댔는데 ㅋㅋ 기신운 지금은 히키짓 중 ㅠ
맞아 찐따가 나대면 그게 더 짜침.. 다 자기 색깔대로 사는게 더 좋아보여
그거 꽃밭이면 잘함 뇌를 빼고 되는대로 아무말이나 하면 됨 근데 식상세면 뇌빼면 망할듯 식상약하면 무례해지진 않음 - dc App
난 무식상이라 너무 본문 같은 걸까… 한 마디 하기 전에도 생각이 많음
아 무인성도 좀 위험할듯 - dc App
@글쓴 역갤러(124.111) 나 무식상인데 사회성 좋다는말 능글맞다는말 개많이 들었는뎅 - dc App
@글쓴 역갤러(124.111) 사회성 좋으려면 지지에서 식상생재 되는게 좋던데
꽃밭아니어도 재관인 순환 잘되는 애들이 상사들 앞에서도 말실수 안하고 치고 빠지는거 잘하더라.
뇌빼고 아무말해도 센스없고 예쁨 못받는 사람 따로있는 듯.. 갑분싸되고 그 사람이 입열면 다들 벙찌고 편인다자들이나 무재들 특히…
ㄱㅊ음 나도 딱 너 성격이라 괴로웠는데 사주 배우고 나는 또 남들이 안 가진 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너도 그럴 거 - dc App
참고로 나도 무식상이야...ㅋㅋㅋ - dc App
고맙다 여기 직장에 활발한 인싸들이 많아서 더 비교됐나봐..ㅎㅎㅎ
오 난 식신한개인데 완전 꽃밭이라 생각없이 아무말 다하는데 또래들은 불안해하는데 어른들은 좋아함 - dc App
무식상이라서 유연성 떨어지고 적응하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어리버리 타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허술한데 열심히 하는 걸로 또 상사들이 좋게 생각할 거야 남들처럼 장난치고 치대고 이런 건 못해도 가진 걸 가지고 잘 살면 되지 나한테도 해당되는 말임 사실 나도 저런 거 안돼서 많이 괴로웠음 - dc App
@글쓴 역갤러(124.111) 야 여기 니가 부러워 하는 사회성 좋은 인사는 없어 그런 애들은 커뮤 안하더라
22 나도 무식상인데 힘듬
그거 쇡텐일수도 있음 쇡스한 사이들끼리 존나 친함 안친한척해도 그들 사이에 낄수 없는 친한 분위기가 나옴 아니면 가족이나 친척 사이일수도 부러워할 필요 없어 - dc App
일생가능하냐 - dc App
개더러운 역겨워 속으로 무슨생각하고 사냐 너는 - dc App
쇡텐 아니면 가족이나 친척 뒷담메이트 유흥메이트임 - dc App
글쓴아 걱정마라 이게 진짜 사회성 없는거다
아 58.29 존나 웃기넼 ㅋㅋㅋㅋㅋ
@역갤러7(58.29) ㅋㅋㅋㅋㅋㅋ
@역갤러7(58.29) ㅋㅋㅋㅋ - dc App
ㄹㅇ 성상납 소파 승진
관다녀 5060 할배들한테도 가랭이 존나 대주더라
역갤 한남들 후장 대주고 싶어서 난리났네
@역갤러7(58.29)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센스 갖고싶다
더럽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인가
? 뭐야 이건
이게 맞을수도 있어서 무섭지. 사회생활하다보면 결국 회사는 가족경영이더라.
틀린말은 아님
ㅇㅇ - dc App
각자 장단점이 있더라고. 사람들 사이에 잘 녹아들어가는 것도 장점이지만, 너같은 성격은 스스로 소심하다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돼. 사회에서 적당히 선 지키며 사무적인 느낌인 것도 나쁘지 않아.
경험상 적당히 거리두고 예의차리는 관계가 오래가더라
다 장단이 있다 나이들면 차라리 너같은 성격이 나음 치대는 애들 오래 못 가
내 친구가 딱 그래. 재성발달 정화일간. 적당히 센스있고 재치있는데 치고빠지기 개 잘해. 예의도 바르고. 정편재 혼잡인데 세상 돌아가는거에 관심 많아서 대화거리 자체가 많더라. 일간 정화라 말투도 이타적이라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음.
ㄹㅇ 그것도 에너지임 ㅠ 난 사회화 연습해서 가능한 케이슨데 존나 빨리 방전되고 동시에 내적으로 스트레스 실시간으로 쌓임 ㅋㅋ 진짜 사람으로 에너지를 얻는다는 E인 사람들 너무 신기하고 우리나라 사회는 외향형이길 너무 요하는 것 같음 ㅠㅠ
나도 똑같음 I는 생긴대로 살자 나를 바꿔봤자더라고
아냐~ 오히려 그런 성격이 더 믿음직스럽고, 묵묵해보이고 좋아! 나도 어릴때 너랑 비슷한 성격이여서 20대 중후반부터 성격 바꾸려고 노력해서 많이 바꿨거뎡? 남들이보면 인싸같다고 할 정도로? 근데,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처맞고 댕겼음.ㅠ 사주보러 가니까 기신운이래.... 너 성격 단디 잘 지키고 중심잡고 살면 돼!!
222 이거 맞아. 그냥 태어난 성향대로 자기자신을 수용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억지로 내 성격을 개조시키려 한다던가 내 팔자에 없는짓 하면 기신이야 대부분 (나도 그랬음) 글쓴이 성격 오히려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을거야. 대놓고 티를 안내서 그렇지. 원글쓴도 댓쓴도 발복하길
그거 아빠랑 사이좋은경우많더라 애교도부려보고 눈치보면서 용돈도받아보고 그런애들이 사회성높더라
22222
ㅇㄱㄹㅇ 난 아빠한테도 애교부려본 적 없어서 타인한테는 더더욱 못함 ㅜ - dc App
난 약간 아부 잘 떠는 스타일인데 너같은 애들 부러웠음 할일하면서 묵묵하면서 그러는 애들보고 쟤들이 처신 잘하는구나라는 생각 들었었음. 이게 한번 엮이거나 좋게되면 편하기는 한데 부담스러운 상황 생겼을때 대처하기 힘들었어서 차라리 쓴이처럼 묵묵히 하면서 신뢰쌓는데 오래가는거고 진짜 사회성 좋은게 그거인듯
신뢰쌓는데에서 신뢰쌓는게로 고침
ㅁㅈ 묵묵하고 믿음직스러움
그치 그렇더라 친해지면 선넘는 사람 대처 잘 못하면 힘들어져
나도 그런 스타일 아니었는데 좀 바뀌었음. 근데 그냥 잘 웃고 인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더라. 식사 하셨어요? 간단한 인사부터 시작해.
지금 상태에서 조금만 더 스몰토크 열심히 해봐봐 회사 선배님들 보면 결국 최후에 높이 올라가는 분들보면 적당히 유연하면서 선 지키는 fm이야 회사사람들 웃어주고 귀여워한다고 속지마 ㅋㅋㅋㅋ 예뻐하는것과 믿고자리 주는건 또 다르더라 특히 여자면 더더욱 일 잘하고 선 잘지켜야 니가 원하는 자리 갈수 있어
ㄹㅇ 적당선에서 일하다가 결혼해서 일 그만둘 생각이면 뇌빼고 하하호호하는건데 오랫동안 일할 생각이면 절대 분위기메이커 귀염귀염모드로 가면 안됨.
나도 부러움 그런사람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 찾아오는 느낌 - dc App
괜찮아 일만 제일 잘하면 돼. 친한거 상관없이 상사가 기회주고 좋게 보는건 일 잘하는애더라 결국은
정수민처럼 사회성없이 꽉 막힌 년이랑 있어봐 진심 쌍욕 나옴 다들 손절함
나도 무식상이어서 전직장에서 저소리 많이 들었음 ㅠ.. 친구한테는 말 잘하고 장난도 잘치는데 이상하게 직장사람들은 그러질 못하겠어.
그냥 편하게 하는게 제일좋음 니가 편해야 남들도 편해.. 전직장에 있을때 극내향형인데 억지로 외향형처럼 행동하는 사람 있었는데 (본인 입으로 이렇게 말함) 진짜 옆에 있으면 억텐 너무 심해서 피곤하더라
그리고 직장 사람들끼린 적당히 어려운게 나음 니눈엔 서로 친하고 막 치대고 이런거 좋아보일 수 있겠지만 그 사람들 나름대로 좃같은 점도 있을거임
추천수만큼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으니 위로가 되길..
생긴대로 살아야지. 안그럼 너만 병나는거야. 사람들 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사회성 좋은 사람들은 그걸 쓰고 살아가는 것일뿐. 속은 어떨지 아무도 모르는거지. 네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점들을 생각하며 살아. 자신의 부족한 것만 바라보면 넌 다른 사람에게도 늘 모자라게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너한테 네 기준으로 무리한 부탁하는 사람들 선그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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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귀족, 재벌들은 너같은 스타일임 돈 있으니까 이렇게 사는게 아니고 돈 있는 사람들은 불특정 다수에게 치대려고 하지 않음. 자신을 지키는 일은 인간관계에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는것임
말없고 내할일만 하는 사람인데 난 치대는?사람들 부러워본적이 없음 그냥 일하러 왔으면 일을 하지 소음 만들면서 시간버리네..? 라고 속으로 한심하게 생각했음 내가 너보다 사회성 빻았나봐
비식용신이 그럼 말 센스잇게하면서 사람좋아하는
무슨 말인지 알겠다만 인복에 따라 적당히 하는 거지 기신운 때 가는 곳 마다 정병, 경계선 지능, 사이비, 통수, 사기꾼, 정치질 이런 애들이 주변에 혼재하면 사회성은 무쓸모
ㅇㄱㄹㅇ
ㅇㄱㄹㅇ 쓰레기장에서 한점 불편함 못느끼고 잘지내면... 본인도 그 수준이란 소리임
이게맞다
그게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병폐다. 직장 동료를 무슨 친구 관계로 생각하는거. 일하러 왔으면 일만 하면 됨. 그게 지극히 정상인데 타인에게 말이 없다는둥~하면서 본인들이 만들어놓은 프레임을 타인에게 사회성이랍시고 강요하는건 분명 잘못된거야.
무뚝뚝해도 예의 바르고 너는 나 나는 너 선 잘 지키는 사람 많은데 그런 식으로 남보고 귀엽게 치대라고 눈치주는 사람은 자기 자존감이 낮은거임 근데 이런것도 본인이 많이 당해보고 사람 경험치 쌓이기 전에는 말해줘도 못 믿더라
성격은 환경에 따라 바뀌기도 함. 내가 내 목소리 내고 잘 사는 때가 있고 아닌 때가 있음. 아니 때에는 이런저런 고민하며 괴로움. 지금이 딱 그 아닌시기인 것 뿐임. 내려놓고 있어라. 적시에 너대로 웃을 일 생길테니까
그렇긴한데 묵묵히 일잘러들이 더 호감이더라 나불대는 애들 일잘하는 꼴을 못봄
공감 어딜가든 목소리 큰 새끼들만 피하면 된다
한국 자체가 치대는거 잘하고 뻔뻔하고 선 넘을랑말랑 드립치면서 상대방 기분은 안중에도 없이 장난치면서 뭐이런 타입이 인기 많은거같던데 나도 글쓴이랑 같은 타입이라 좀 안맞음.상대 기분 나쁠까봐 함부러 장난 잘 안치고 묵묵히 내 할 일만 함
한국 갑목인거 같음 이런거 보면 ㅋㅋ 물론 전세계 어딜가나 인싸들의 세상이긴 한데, 그래도 내향적인 사람은 동북아가 그나마 나은거 같음 서구권이나 남미 이런쪽 보다는 ㅋㅋ 특히 북미는 내향적인거 거의 죄악시 하다싶이 하는 분위기 너무 기빨리고 오글거림 ㅠㅠ 근데 또 개인지수는 높아서 숨통트이는면도 있고
나도 너같은 성격인데 20대 기신운 내내 되도않는 인싸 외향성 가면 쓰고 어거지로 싫은거 꾸역꾸역 (파티, 클럽, 모임, 여행 등등) 하면서 나랑 안맞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살다가 교운기 오고 현타오고 싹다 갈아엎고 끊고 내맘대로 사는중인데 (성격부분 말하는거임 뭐 맘대로 예의 말아먹고 일도 안한다 이런거 아님) 그냥 성격은 태어난대로 사는게 맞는거 같음
세상에는 조용한사람 시끄러운사람 소심한 사람 대담한사람 인싸 아싸 잉여 일중독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원래 있는게 정상인데 사회에서 트렌드랑 시대에 따라 어느 한 성격이 좋다고 해서 그거 굳이 되려고 노력한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같음.
그것도 자기한테 맞는 환경, 좋은 사람들 만나는 운이 있어야 하는거고 운좋아지면 알아서 주변 맞춰지더라 기신운에는 사회성 좋아봤자 만만한 호구취급 당하고 소패 나르 각종 사기꾼 저급한 인간들 미친듯이 꼬임 아니면 쓸데없이 놀러다니기만 하는 양아치 타입들만 만나거나. ㅈㄴ 극혐
222 격한 공감 ㅋㅋㅋㅋㅋㅋ 겪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후기다 이건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랬음 ㅋㅋㅋㅋㅋㅋ
333 ㅋㅋㅋㅋ
걍 다 운빨이야 사회성 좋은거 부러워하지말고 걍 묵묵히 예의바르면 됨.. 그게 최고야
사회적 지능은 타고나는거임 .. 힘내라
니나힘내길. 사회성만 쳐있고 다른지능은 빻은새키야 ㅉ
애초에 저건 사회 지능 영역이 아닌거 같은데. 찐따에 예의없고 맥락 못짚는 애들이 사회지능 낮은거고 글쓴이는 걍 내향적인 사람임
너같은 성격이 더 오래감 나대고 친한 척 해봐야 금방 사고치고 서로 멀어지는 사람 수백트럭 봄 회사에서는 그냥 일만 하면 되고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음 ㄹㅇ
걍 생긴대로 편하게 살아도 됨 굳이 사회성 기를 필요도 없음 그놈의 사회성 E들이 지들 맘대로 만들어낸 가스라이팅임 그렇게 사회성 좋으면 제대로 잘 살던가 맨날 지지고 볶고 남 욕하고 뒷담하고 모여 있을 때 시끌벅적 해 봤자 그 때 뿐이고 정신사납기만 함
괜히 일부러 친하게 지낼 필요 없음. 쓸데없이 친한거 여지 주면 니가 자길 좋아한다고 착각하거나 해서 이상한 쪽으로 피곤해질수 있음. 직장은 친목해서 좋을거 하나도 없음. 부탁 거절도 어려워지고. 딱 사무적인 관계가 직장생활하기엔 딱 편한거임. 친한걸로 직장내 이득 보려는 심리 걔넨 그거 그러다가 좃되는 수가 있음.
치대는 성격은 필히 무례하단 소리 들음 ㅋ 너같은게 좋은거야. 상사는 그냥 상사로 대하는 게 좋고.
인생이 즐거워 보이긴 했어 아기자기한 즐거움
아니야...... 회사는 회사일 뿐이야.... 회사에서 치대서 좋을거 없어... 결국엔 다 나쁜걸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상사는 상사일뿐... 회사에선 그냥 적당히 응수하고 일얘기만 하고 개인적인 얘기 아무것도 하지마... 나중에 다 악담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