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식다녀 좋아한다/인다녀 좋아한다/ 아니다 인비다녀에 환장한다 말 많지만 

다 틀림


애초에 얘넨 관다남임


얘네한테 다정한 식재짓 바라지말고

그냥 개새1끼 다루듯이 방치하고

은연중에 내가 너보다 더 나은 여자라는걸 보여주고


몰래 바람피며 대충 보험용으로 관다남을 들어두셈


그럼 부메랑처럼 사랑을 갈구하며 여자에게 집착하게 되있음 


앞에서는 상남자인척 존나게 하는데 

여자가 자기한테 의지한다? 집착한다 싶으면 도망갈 준비하는 애들이고

여자가 잡힐듯 잡히지 않으면 도리어 목메는 놈들임

왜냐? 관다니까…


이렇게까지 기싸움하며 사귀어야 되나요? 싶은 의문이 들었으면 

글을 잘 읽은거임

신왕관왕 아니면 굳이 관다남 만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