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갑자- 알다가도 모르겠는 일주. 마음이 단단한데 여릴 땐 엄청 여림 생각은 깊은듯한데 철이 없음.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의도치 않게 피해줌, 인성 깐 일주 특징같긴 한데 도움을 한 번 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음 인복이 있음에도 자기는 인복없다고 생각하는듯..  잘해줘도 본전이고 은근 만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애초에 거리 둠 그래도 첫인상이 좋고 사랑 많이 받는듯.. 갑목 특유의 생기 있고 사랑스런 느낌이 있어서 잘못해도 용서해주게 되는듯

갑인

말 못되게 하는 애들 많이 봄. 말을 나쁘게 한다기 보단 그 사람이 들었을 때 기분 나쁠만한 말을 잘함. 말에 악의가 있는 경우 많이 있었음.. 갠적으로 크게 엮이고 싶지 않았음. 상황도 잘 보고 상대 봐가면서 시비 걸음.. 갑목 중에선 제일 비열했음.. 얌체같은거랑  비열한거랑 차이가 있는데 갑신은 얌체. 갑인은 비열 같았음. 그래서 장점도 모르겠는데 늘 주변에 사람은 안끊기는 것 같음. 인기가 많아서 둘러 쌓인다기 보단 소수의 인원과 오래 있는 느낌. 계산적인면도 있어서 남한테는 크게 손해 안보는데 본인의 인생에서는 크게 현실감 없는듯 좋게 얘기하면 뚝심있고 한길만 가는 느낌 나쁘게 말하면 미련해보임 예를 들자면 사시공부 10년하는 느낌... 그리고 단 한명한테 원한 사는 경우 있음..  조심해라

갑진

편재를 깔아서 그런지 재미있음 갑목특유의 생기발랄+편재의 유머 여기서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의 차이는 있는데 의외로 호불호는 덜한 것 같음. 겉으로 봤을 땐 계산적이지 않아 보이는데 24시간 계산기 풀 가동, 이기적이다기 보단 자기실속 잘챙김. 꽤 이타적임  남의 실속도 잘 챙겨줌. 허허실실한다고 만만하게 볼 상대 아님 손절 잘함 단점이라면 의외로 생각은 짧은 편

갑오

노답 많았음.. 어색한 상황에서 분위기는 잘 띄움.. 근데  굳이 안해도 될 말 해서 갑분싸도 잘 만들음.  갑인이 악의를 품고 긁으려고 하는 말이라면.. 여긴 악의를 품진 않는듯..  그래서 말을 조절하지 못함.. 갑인은 얌체같아서 상황 구분하고 상대 봐가면서 말을 하는데 갑오는 그게 안됨.. 뇌 빼고 사는 것 같음. 4차원 많았음. 근데 본인 추구미가 계산적인 사람인듯.. 그래서 계산적인 척 하는데 실상은 호구가 많았음. 갑진이 계산적인 사람 아닌 척 하는 계산기 라면 갑오는 계산기인 척 하는 호구였음. 갠적으로 예체능쪽을 했음 좋겠음. 4차원 기질을 잘 풀어갈듯. 근데 일반 직종에서 일하겠다 하면 지지보단 천간에 인성이 떠 있어야 괜찮은 사람 느낌남.. 진짜 무관 갑오는 노답오브노답 관이 필수인게 갑오였음. 아 그리고 인기한게 갑오일주 남자들.. 뭔가 을목같이 생긴 애들 많았음.. 

갑신

갑목중에 가장 계산적이었음.. 급나누기 잘하고 여긴 갑목 보단 신금  느낌이 가장 많이 남 경금이 아니라 신금 외모에서도 신금느낌 많이 났음..  양간의 털털한면도 있는데 알면 알 수록 신금같음..  신금 보다 더 신금 같았음.. 연애적인 부분에선 환승 잘 했고 이기적인 면모가 갑목중에선 가장 두드러짐 자기 손해는 잘 안봐서 그런지 큰 대박은 아니라도 평타는 치고 사는 것 같음 그리고 열심히 살기도 함  윗 사람한테 사랑 받더라.. 근데 동료나 후배한테는 밉보이기 쉬움.. 의리는 없음 얌체가 많음. 그래서 그런지 왕따는 한번쯤은 겪는듯. 갑인은 왕따는 잘 안당하는데 단 한명한테 원한 사는 짓 함. 반대로 갑신은 머리 굴리는 걸 모두 알아서 모두에게 미움 당하는 시기가 있고... 둘이 확실히 다름 그래도 갑신은 진짜 열심히 생활력 있게 잘 살아서 나중가서는 여유롭고 가장 지혜롭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아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음.. 철 없을 시절에 업보 쌓을 짓만 않ㆍ면

갑술

한명밖에 못봐서 모르겠음 그마저도 재다여서.. 패쓰

을목

을축

을목은 계산적인 애들 많음 계산적인 건 깔고 들어가겠음. 을축은 치고빠지기 장인.. 그리고 감정 컨트롤 잘함.. 진짜 장난아님 누가봐도 기분나쁠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여유로움 그 속에는 계산기가 돌아가서 그런지 욱하는 성격이 절대 아님 얘가 화를 내거나 그러면 너를 자기 아래로 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함.. 그리고 촉새임 얘한테 뒷담 까면 지한테 불리한 부분만 싹 빼고 다른 사람한테 들려줄 애임 을축을 다룰 수 있다는 건 너가 대단한  상대거나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

을묘

을묘는 계산적인 건 모르겠음.. 외모는 가장 을목인데 성격은 오히려 임수..? 양간과 음간의 조화가 있어보였음 악의가 없는데 패션우울증 있는 사람 많았고 상황파악을 못했음 인다같음.

을사

본 적 없음..

을미

귀여움.. 이미지관리의 갑 재성 깐 을목은 다 그런듯

을해

외로움 잘 탐 그래서 바람둥이 있는듯.. 남자는 모르겠는데 여자는 바람펴도 합리화 잘함.. 같은 정인 깔은 갑자랑은 다르게 사랑은 좀 덜 받는듯.. 정인인데 편인같은 이미지가 더 도드라짐 호불호 많이 갈리는 스탈.. 은근 호구같은 면 있어서 가끔 질나쁜 애들한테 이용당하는 경우도 많이 봄 갑자는 잘해줘도 감사한거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을해는 안그러는데도 주변에서 도움은 많이 못받는 걸 많이 봄.. 근데 을해는 남녀불문하고 친구로는 괜찮은데 이성으로는 가까이하지 않는 게  좋음 

목일주는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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