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댓글중에 점집 가지말라고 수준 낮은 인간들 존나 많다는거 극공감이야!


솔직히 나 직장생활 때려치고 아픈 아빠, 엄마 번갈아가면서 간병생활하면서  존나 힘들어서 


점집이랑 사주 집 간적있었는데 당시 사귀던 착한 남친있어서 결혼할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다시 재취업 가능할까 싶어서 간건데 거기서 돈 내고 별 병신같은 소리 다 듣고 왔다 시발




'직업도 없으면서 무슨 결혼이냐'


'난 너한테 해줄 말이 없다. 일도 안 했잖냐.'


'팔자 세다. 남자도 안보이고 자식도 안 보인다.'


'부처한테 빌어라.'


'가난한 집년의 딸이면서 무슨 결혼이냐'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직업도 없이 결혼이냐 니 남친이랑 인연없고 결혼안된다. 정신차려라.'


'돈이나 모아서 혼자 살아라'



시발 사주, 점은 안봐주고 별 좃같은 힘빠지는 소리만 잔뜩 쳐 듣고 왔다.


아니 내가 게을러서 돈을 안 번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번갈아가면서 아프셔서


내가 직장 때려치고 모은 돈으로 간병한건데 병신년들이 내 돈 받아가면서 


내가 묻는 질문에는 대답을 안해주고 경력단절인데 취업이 되겠냐,


팔자가 세니 결혼은 안 보이니 헛소리 존나 하는거임.




그때 당시에는 상처 존나 받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 말아먹고


대충사는 정신병자년들이 남의 인생보고 죠졌다느니 이상한소리한게 어이가 없더라


이 년들 이제 챗 지피티 나와서 장사도 안 될것같다.


저 아줌마들 말과는 반대로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직장도 잘 잡았거든. 


그러니 되려 인생 좃같고 힘들때 절대로 점집, 사주집 가지 마.


퀄리티 존나 구리고 시야가 좁은 인간들이 선무당짓하는게 대부분인것같아.


좋은 술사들도 있겠는데 그건 극소수야.


술사, 무당 여자였는데 정신병자같아. 같은 여자끼리 너무한것 같더라. 


지들도 여자면서 같은 여자한테 별 개같은소리는 다함ㅋㅋㅋㅋ 샹년들


물론 지들도 정신상태 말짱하고 평범한 남자 만나고 살았으면 저런 일 하고 살겠냐 


내가 볼 땐 정신병자년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