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관격 글 보고 드는 생각이고 나도 편관 기둥으로 있는데 

편관은 무력한 상황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기운이라 느끼거든 

재생살이면 자기가 스스로 걸어가는거고 

재성 없으면 자각없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됨 

난 그래서 재성 있는 편관보다 재성없는 편관이 조금더 힘들다고 느낌 

편관 쳐맞을 명분이 없는셈이라 인생이 이유없이 억울하고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달려와서 너때문이라고 책임지라고 하는거거든 

재생살은 그냥 지팔지꼰이 맞고 

살인상생이면 위험한 상황에서 버티는거 

비겁으로 버티면 고기방패쓰고 숨는거지 

식신제살만이 자기가 위험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스스로 빠져나오는건데 

모든 편관은 사실 식신이 1순위 용신이기때문에 

결국엔 자기문제 자기가 발로 뛰어 해결해야하는 팔자 

식신이라 외주못맡김 

그래서 고단함 

비겁한테 떠넘겨도 그 비겁들 다 떠나면 결국 알아서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