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중간이 좋다 적당히 독립적이고 적당히 의존하며 사는 유형이 좋다 나이 더 먹어보면 알거임
익명(142.167)2025-07-24 17:25:00
맞말임 독립적인 사람 자체가 드물고 본문에 해당되는 사람 내주변엔 나포함 한명도 없음
역갤러14(118.235)2025-07-24 17:26:00
이게맞음 생각보다 자기 혼자 잘사는 사람들 얼마없음 감정적인거든 물질적인거든 혼자 해결못해서 징징대는 사람이 태반임
익명(211.36)2025-07-24 17:30:00
답글
그리고 남한테 아예 안 기대고 싸패처럼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독립적인 사람을 말하는건데 요지파악 못하고 딴지거는 사람들 많네ㅋㅋㅋ 갑자기 혼자 긁혔나
익명(211.36)2025-07-24 17:32:00
답글
@ㅇㅇ(211.36)
부모한테 의존 안하고 친구한테도 의존 안하고.. 그럼 넌 니가 안좋은 일 당해서 슬프면 혼자 삭히는 편이야? 친구랑 술한잔 하면서 안 좋았던일 푸념하고 같이 놀면서 고된 다음날도 기약하고 그게 행복하게 사는 거지
햄찌뽀찌(input1145)2025-07-24 17:37:00
답글
@햄찌뽀찌
털어놓고 같이 푸념하는것 정도야 당연히 하지 본문글은 집착하거나 남 인생에 과하게 간섭하는 사람 말하는거잖아;
익명(211.36)2025-07-24 17:57:00
답글
@ㅇㅇ(211.36)
아항; 집착하거나 과한 간섭은 당근 안되지..
햄찌뽀찌(input1145)2025-07-24 18:10:00
답글
ㅇㄱㄹㅇ 요지 파악 못한 애들 천지임 ㅋㅋ - dc App
역갤러38(118.235)2025-07-25 00:17:00
일반인이 저정도면 극단적이라.. 오히려 회피형일거같네
역갤러16(118.235)2025-07-24 17:45:00
인간 본능 이라는 게 있는데 저런 개소리를 써놨는지 어이가 없네. 늘어놓은 내용의 사람은 절대 없어.
성인군자냐 부처냐 예수냐
말 같지도 않은 내용이 대체 왜 념글로 올라오는건지 역갤 수준이 참 떨어진다 떨어져.
익명(118.46)2025-07-24 18:20:00
답글
근데 생각해보면 저런 삶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상기시켜야 나도 모르게 남한테 집착하거나 간섭하려는 행동이 나올때 제어할 수 있을 거 같긴 해.. 나쁠건 없다고봐
햄찌뽀찌(input1145)2025-07-24 18:28:00
답글
없다고 안하는게 ㅂㅅ이고 없지만 추구하려해야 정신적으로 고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거지
태어난김에 살기만 하면 그게 인간임? 짐승이지
역갤러24(39.7)2025-07-24 19:08:00
답글
야 있다.. ㅋㅋㅋ 당연히 니 데이터에 없을 뿐이지. 철학 좀 공부하고 독서 많이하고 자기계발하고 역학도 좀하도 예술가 스타일인 사람(예술가 아니어도). 그런 사람이랑 너랑 접점이 없으니 니 데이터에 아예 없는거. 그리고 실제로 거의 없기도함 근데 중요한건 있음.
역갤러41(211.234)2025-07-25 00:34:00
답글
절대없긴 지가못되니 없다 ㅇㅈㄹ
딱 그수준이니 그렇게 못되는거지
독립적인인격체가 쉽노
익명(106.101)2025-07-25 06:40:00
댓글중에.
뭐든지 중간이 좋다 적당히 독립적이고 적당히 의존하며 사는 유형이 좋다 나이 더 먹어보면 알거임...
공감함.
역갤러17(125.136)2025-07-24 18:26:00
답글
ㅇㅇ...어렸을때는 저게 멋져보일 수 있는데 허상임
나이들면 적당한게 나에게도 남에게도 제일 좋다는걸 깨닫게됨 그걸 지키기 어려워서 그렇지
역갤러22(117.111)2025-07-24 18:46:00
중간을 할려면... 위 아래가. 어딘지...알고. 실천할수 잇어야...,.
.할거 같긴..함.
역갤러17(125.136)2025-07-24 18:27:00
맞다 글에 공감함
역갤러18(211.241)2025-07-24 18:28:00
하지만 내 강쥐가 너무 좋아
역갤러20(121.189)2025-07-24 18:31:00
일본형인간 vs 짱개형인간
역갤러21(211.36)2025-07-24 18:34:00
답글
기본적으로 관통하는 키워드는 “민폐“
역갤러21(211.36)2025-07-24 18:35:00
나 이런 타입인데 사람한테 큰 기대가 없음
나도 남한테 뭘 충족시켜주려고 하지 않고 ㅋ
만나서 재밌었다~ 하고 땡임
역갤러23(106.102)2025-07-24 19:02:00
그런사람은 혼자살지 않나
익명(delivery7806)2025-07-24 20:15:00
근데 나 저건데 정신병자로 봄 가정에 문제있어서 아무도 안믿는걸로 보던디
익명(118.235)2025-07-24 20:42:00
인비다 , 비겁다가 남에게 집착함 . 자기 자아 강요하고 지처럼 안사는 남들을 오답이라 생각함.
본문을 본인이라고 생각하는 비겁다/인비다가 많을거같아 말하는데 니들 정확히 반대로 살고있음 . 본인의 아집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근시안적인 사고로 남에게 피해주지 마라
역갤러25(117.111)2025-07-24 20:49:00
답글
222 관다도 추가해야지 비율적으로 보면 인다 인비다가 많을 것 같지만 관다 중에서도 자기 기준 너무 세서 거기서 벗어나면 안되는 사람들 있음 - dc App
역갤러39(118.235)2025-07-25 00:21:00
그게 제일 어려워. 사람은 고사하고 그 어떤거에도 마음두지 않고 좀 무소유? 같은 도닦는 스탠스로 물 흐르듯 사는거 진짜 제일 어려움
역갤러26(211.234)2025-07-24 20:50:00
답글
사람은 기계가 아녀서 완벽할 순 없지.. 솔직히 성인군자도 집착심 의존심 다 있어. 없는게 이상하지 생물인데.. 다만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것 뿐이지.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간섭하려할때 '아, 내가 지금 집착하고 있구나' 문득 깨닫고 브레이크 걸고 명상하면 돼.
햄찌뽀찌(input1145)2025-07-24 21:58:00
답글
@햄찌뽀찌
ㅇㅇ 이게 어려워. 메타인지부터 쉽진 않은데, 자각한 뒤에도 명상 혹은 다른 제어장치로 집착을 컨트롤 하는거 자체가 어려운 수련이라고 생각함. 이걸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으른인가가 정해진다 생각해 난. 응애~
역갤러43(211.234)2025-07-25 02:58:00
무인성아님? 나무인성인데 그렇게사는데
익명(106.101)2025-07-24 20:55:00
답글
ㅇㅈ무인성 특징인듯
역갤러27(211.34)2025-07-24 21:18:00
답글
ㄹㅇ 무인성 특징
역갤러56(117.111)2025-07-26 22:40:00
어른으로 성숙되면
저게 기본인데 요즘은 ask가 넘 많다
꼭 성인군자까지 갈 필요 없는데 말이지
저런 사람이랑 교제하면 서로가 편하고 담백함
요즘 잘 안보임
익명(211.106)2025-07-24 21:27:00
답글
22222 성숙한 사람의 특징인듯 - dc App
역갤러40(118.235)2025-07-25 00:22:00
결핍이 하나씩 있어서 그걸 서로 딱 채워주는 사람끼리 만나는것도 인연이긴해
익명(106.101)2025-07-24 22:34:00
답글
다른소리긴하지만
익명(106.101)2025-07-24 22:34:00
저런 인생이 얼마나 공허한데 뭔 소릴 하고있니
역갤러30(175.195)2025-07-24 22:35:00
답글
살아본적은있냐
산 정상도 못올라가본자가 산꼭대기 사람보고 공허하다느니 ㅋㅋㅋ
역갤러41(211.234)2025-07-25 00:36:00
답글
나 역갤러30 댓글 쓴사람인데 세상아래 그 어떤사람도 완벽하지 않다. 남들보다 두루두루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언정 모든걸 다 잘하는사람은 없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라는건 즉 타인에게 기대가 없는거고 그렇다는건 스스로 욕망을 통제했다는건데 현대사회에서 타인과의 시너지 없이 모든걸 혼자 해내는 삶은 존재하지도 않을뿐더러(만약 스스로 그렇게 살고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냥 생각이 짧은거다) 그렇게 스스로 가두고 사는 삶이 공허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당장 배표끊고 외국 오지 들어가서 살든가 ㅋㅋ
역갤러46(58.87)2025-07-25 08:13:00
답글
그리고 저렇게 기대하지 않는다고 하는 애들 좀만 엇나가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의나 호의조차 본인이 받은거는 기가막히게 입 싹 닫고 너가 해준거지 내가 원했냐? 라고 선긋는다. 이런 사고방식이 건강한거라고 생각하냐? 그냥 흔히들 얘기하는 회피형을 좋게 포장하는거고 책임감없는거야
역갤러46(58.87)2025-07-25 08:15:00
답글
하다못해 살면서 먹는 식량이나 기본적으로 누리는 치안, 인프라, 그리고 지금 이렇게 핸드폰으로 인터넷 게시판에서 댓글쓸 수 있는 것 조차 누군가의 성심성의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행동인데 타인에게 기대가 없다 라고 어떻게 감히 얘기할 수 있지? 본인이 사회구성원으로써 누리고 있는것들이 마냥 당연한 이기적인 생각이다.
역갤러46(58.87)2025-07-25 08:18:00
답글
@역갤러41(211.234)
비유 좋다ㅋㅋㅋㅋ
역갤러15(175.209)2025-07-25 14:16:00
답글
@역갤러30 세상 아래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 않은 건 맞다. 내가 너보고 한 마디 한 이유는 니가 어떤 시야로 본문글의 인물을 해석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애초에 니가 생각하는 그런 핀트로 저런 인물상을 그린게 아니고, 실제로 저건 허황된 것도 아니다. 인간이 정신적으로 꾸준히 수련하면 저 경지에 도달하는데, 저때는 남에게 의존하는게
역갤러48(211.234)2025-07-25 15:36:00
답글
아니라 자기가 먼저 충만한 상태에서 남에게 나눠주는 그런 위치에서 남에게 도움을 받기도, 약간의 의존을 하기도 한다는 거다. 욕망의 통제에 관해서는 이것도 정신적 수련, 그리고 이상적인 배출구 (스님 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름)가 있으면 그런게 가능하다ㅡ 너가 생각하는 X는 극한의 개인주의, 니가 묘사한 그 약간 회피적 성향을 말하는거고
역갤러48(211.234)2025-07-25 15:38:00
답글
그런 성향은 정신적 수련, 더 높은 그런 인간상이 아니라
그냥 mbti 16가지 나눠지듯 인간의 특성일뿐이고 대단한게 아니지,
근데 글쓴이가 말하는 X라는 인물상은 네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 레벨 자체의 높음이다. 배우들 중에서도 혼자 꽤 오래 살고 생각 깊어지면 저 경지에 도달하는데 보통 45세쯤 들면 도달하는 경지다 (대충 원빈 그리고 조인성? 이런사
역갤러48(211.234)2025-07-25 15:40:00
답글
레벨 자체가 높은거라 충만함이 당연히 다르고 시야가 다르고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급자족이 되는 그런 상태를 말하는거다. 아무튼 인간의 언어가 다르다보니 그리고 너 입장에선 그런 기준이 있는게 너의 인생관을 찍어누르고 너를 낮은 레벨로 만드는것 같으니 불편한 것 뿐이지. 중요한건 정신적레벨이라는게 존재한다. 사주도 공부 오래하면 삶의 태도가.달라지듯
역갤러48(211.234)2025-07-25 15:42:00
답글
사랑에 관해서도 결핍이 없는 사람끼리 만나면 더 충만하다는 소리가 있다. 저런 사람도 결핍이 없는게 아니었는데 꾸준한 정신적 수련, 자기계발, 독서, 홀로서는 삶, 자아성찰과 성장이 반복되면 그게 특정 시점에서 스님식으로 (스님을 하지 않더라도) 레벨이 올라가는거다. 애초에 일반인들 웃고떠들고 의존하고 tv보고 오락할 때 그 시간 그대로 자기발전에 몰두했으
역갤러48(211.234)2025-07-25 15:46:00
답글
하고 고독을 이거냈으니 그 시련끝에 올라간 경지같은거다ㅡ 근데 거길 올라가본적도 없는 사람의 댓글 한 줄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내가 지적해준거다 위에 댓글들도 그렇고. 정신적으로 완전히 해방되고 해탈된 경지이기 때문에 '공허' -> '충만'에 훨씬 가깝다. 그냥 100%팩트를 말하는 것임. 세상에 이미 있는걸 너가 없다고 우겨봐야
역갤러48(211.234)2025-07-25 15:48:00
답글
그렇다고 산 정상 아래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그게 대부분 사람들의 삶이지. 올라간다고 올라가지는 것도 아니고 최소 3-5년의 은둔은 필요. 위, 꼭대기쪽은 니가 말한 공허,시련,고독을 이겨내고 올라간거라 댓가가 따르지. 다만 저기 산 정상 밑에 있으면서 위에 아무것다 없다고 아득바득 우기는 것만 안하면 된다. 현자라는 말이 왜 고대때부터 있었겠나.
역갤러48(211.234)2025-07-25 15:51:00
답글
@역갤러46(58.87)
너 말이 맞음 세상아래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않으며 그나마 칭송받는 사람은 마더테레사 살신성인한 안중근 예수 이런 사람들임 ㅡ저렇게살면 아무한테도 사랑을 못줌
역갤러49(117.111)2025-07-25 16:05:00
답글
@역갤러49(117.111)
자꾸 무슨 뻘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 글 자체를 모른 채 넘어가시는게 편할듯하오..ㅋㅋ 저렇게 살아보지도 않고 밑에서 판단하는게 마치 서민들이 상위부자들보고, 가끔 파멸,자살 뉴스보면서 저렇게 돈만 쫓으면 공허하다 떠드는거라니까? 애초에 님이 이해자체를 잘못하고있고 왜곡해서 이해하고있어 저런 사람들이 자기가 충만하니 주는 것도 더 잘준다
역갤러50(211.234)2025-07-25 16:19:00
답글
@역갤러49(117.111)
세상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1.돈 2.정신 3.지위,명성 . 본문 글은 2번에 대해 논한 것이고 꾸준한 수련,시련,고독을 겪어내고 정신적으로 높아지면 이르게 되는 경지임. (대충 20대초반에 될만한게 아니다 성향은 물론 그때부터 보여도) 근데 너는 성향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저 경지는 성향이랑 관계없이 그냥 높은 레벨인거야 돈이 많듯. 그리고
역갤러48(211.234)2025-07-25 16:22:00
답글
@역갤러49(117.111)
그리고 부자가 불행한 경우는 2번, 정신의 레벨이 낮아서 공허한거임. 혹은 3번의 결핍. 대부분은 오히려 1번-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정신적인 레벨이 높으면 오히려 공허가 아니라 충만에 가깝고 세상에 기여도 더 많이한다. 수많은 예술작품,세상의 발전이 다 그런데서 나온거야. 사람만날시간에 책을 쓰고 작품을 내고 그런쪽으로 가게되지
역갤러48(211.234)2025-07-25 16:24:00
답글
48님 현자신듯 댓글보고 많이 느낍니다
제가 은둔생활 오래 하면서 성찰하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약간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해가는게 느껴져요. 올라가는 과정에 있는듯 합니다. 더 올라가서 번뇌를 끊어내고 싶네요. 댓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가르침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dc App
역갤러51(39.7)2025-07-25 16:27:00
답글
역갤러 48아.. 지금 장황하게 이야기하고있는데 결국 너는 지금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안보고 고저 따지면서 이야기를 하고있어 그런 논리로 너가 너 마음속에 그리는 철인의 이미지를 타인에게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정신적으로 수련을 했다고 남들보다 잘났다? 보통 그런 고행을 겪은 사람들은 타인의 방식을 존중했으면 존중했지 나 수련했으니 남들보다 잘났어요, 내가 가장 좋은사람이에요 라고 하지 않아 그런데 너가 말하는 논리는 어때? 뭔가를 하니 더 좋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있지 않니?
역갤러30(175.195)2025-07-26 01:02:00
을목 기토한테는 불가능한 인간형이다
역갤러31(223.38)2025-07-24 23:28:00
답글
나 을목인데 저럼
역갤러47(106.102)2025-07-25 13:02:00
나야나
익명(180.68)2025-07-25 00:27:00
자뻑하는거 절대 아닌데 진심 본문 나다 ㅋㅋㅋ 근데 티고니길 자러진 못했고 기신운 겪으면서 많이 울고 철학책 접하면서 자아성찰 많이하다보니 자각도 못한 사이 어느새 깨달음이 찾아온듯
역갤러42(223.39)2025-07-25 00:35:00
답글
나도 저럼
저게되면 삶이 편함.
단점은 사람들이 내가 그래서 틈이
없고 아쉬울거 없어 보여서 못다가겠대ㅠ
특히 남자들.
익명(223.62)2025-07-25 01:20:00
답글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깨달음이란 단어 안쓴다 ㅋㅋ 자뻑맞아 ㅇㅇ ㅋㅋ
역갤러58(123.214)2025-07-29 10:08:00
남한테 의존적이고 타인 없으면 못 사는 징징이들이 댓글에 한트럭이네ㅋㅋㅋ 후려치면 지들이 올려쳐지는 줄 알고 후려치기만 하는 병신들
익명(211.235)2025-07-25 02:50: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역갤러45(106.101)2025-07-25 06:59:00
무비겁인데 아무한테도 집착안함
익명(39.7)2025-07-25 03:54:00
여기 부모한테 지원못받는 애들 많나보다 부모가 자식 지원해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지 ㅋㅋ 지원받지 않고 다 혼자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멍청한 기준으로 세상을 보고 있어? 너네 집안 형편 별로인 사람이라고 광고하냐?
역갤러44(117.111)2025-07-25 06:26:00
답글
역갤러55(126.157)2025-07-26 00:07:00
저게 성인의 기본자세인데 한국인들 너무 미성숙함
익명(118.235)2025-07-25 10:19:00
나네. 근데 이게 사주 구조 상 조후가 시급하다면 독립적이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
역갤러47(106.102)2025-07-25 13:01:00
나다
역갤러52(182.209)2025-07-25 16:59:00
동양인 종특임
역갤러53(118.235)2025-07-25 18:14:00
글고 죄다 부모밑에서 몸먼컸지 정신이 다 애새끼라서 나이처먹고도 부모그늘 못벗어나서그럼.
역갤러53(118.235)2025-07-25 18:15:00
인간은 원래 사회적동물, 무리를이루고 편만들고 서로의지하면 살게끔 만들어졌어.. 완전한 독립은 무슨.. 적당한 선..
역갤러54(116.124)2025-07-25 22:55:00
맞음
사람은 독립적일수록 사람답게 살 수 있음.
그래서 늙은 한남 꼰대들이 의존적인 성향이 심하더라
무리에서 대접받아야하고 밥도 혼자 못먹어서 고독사 하잖아
익명(118.235)2025-07-26 03:37:00
좋은사람인건 모르겠지만 지능 높거나 영혼 맑으면 독립적일 수밖에 없음. 난 평범하지만 인간들이 기빨려서 혼자 있는게 편함 자유롭고
익명(59.29)2025-07-27 16:58:00
동물도 강자는 홀로 다님 멘탈 약하고 겁 많을수록 무리짓고 뭐 그것도 생존본능이지. 인간이 그래서 모여서 정치질에 전쟁질인거임 그래야 살아남으니
익명(59.29)2025-07-27 17:09:00
지성이 일정 수준 올라가면 타인과 소통보다 혼자서 사색하는게 더 편하고 좋아진다. 소통은 진짜 극소수 지성적 존재와만 깊이 하고 나머진 그냥 예의상 어쩔 수 없는 소통인거지. 인공지능이 이미 대부분의 인간 지성 수준을 넘어섰기에 더더욱 사소한 소통의 필요성은 줄어듬
역갤러57(175.198)2025-07-28 12:05:00
답글
글쓴이가 말하는 사람은 최소 지성 일정수준 올라간 사람임. 지혜로까지 가면 필연적으로 비투쟁적 독립성을 가질 수밖에 없슴.
맞음 저거 모두 해당되는 것 처럼 보이는 사람은 가족이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일 가능성 존나 높음 가족한테 의지하는거
저런사람있어 내친구 저러는데 가족한테어떤진 모르겠지만.. 암튼 친구는 기대는 방식도 프레쉬하더라 기대고 싶은거 잘캐치해서 잘받아주면 다시 힘내고 그러더라고 저런사람이 속정 더 깊고 이타적이야 남들이 몰라줘서 그래 알아주는사람한텐 한없이 속깊은마음 가지고있는사람들임
캐치해주는 너를 친구로 둬서 니 친구도 좋을 것 같다 그 속깊음을 알아봐주는 친구.. - dc App
개인주의 자식도 내팽개치겠노 - dc App
자식을 독립적으로 키우겠지 ㅋㅋ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키워내는게 스스로 홀로서기한 사람들의 특징임. 홀로서기하는것보다 완벽한 행복에 가까워지는건 없거든. 의존, 집착은 불행으로가는 지름길임 - dc App
독립적으로 키운다는게 방치하는거랑은 또 다른 이야기잖아. 경제적 지원과 가르침이 필요한 나이까지는 서포트를 해야하는게 부모의 의무다. 그 이후에 하는 서포트는 집착임.
의존적인 사람이 자식한테 기생하겠지
좋을 때나 싫을 때나 서로 돕고 의지하고 부대 끼며 사는 게 인간산데 저리 개인의 일신만 생각하며 살 거면 중이 돼야지
내인생 저렇게 살겠다는데 씨1발 열받네
@역갤러11(175.196) 저리 살고 싶음 그냥 살면 되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니 뭐니 미사어구 쓸 필요 없이
ㄹㅇ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남에게 희생하고 대가를 바라지않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임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은 아님ㅋㅋ
저게 자기만 생각한다는 뜻이 아님 필요하면 도움을 주고 자기도 도움을 받겠지 근데 딱 적당한 정도지 남의 애정을 갈구하는 마음에서 기인해서 나를 못 지키면서까지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잖어 - dc App
딱 저런 사람 가스라이팅하고 병신 만드는 인간들이 이런 사고방식ㅋㅋ
ㅈㄴ 건강한 마인드지 ㅋㅋ 불교가 추구하는
이거우리엄만데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면 됨 - dc App
일단 이게 되려면 경제력이 있어야됨. 여자들 공부 열심히 해라 진짜
공부와 경제력은 딱히?
공부 잘하면 망해도 대기업 회사원임 - dc App
저건 사람이 아니라 성인이지... 진작 열반에 들었을걸
나도 의존적인 인간 질려
사람끼리 돕고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사람치고 정작 지가 도움되는 경우 못봄 독립적인게 백번 낫지
맞말 독립적인사람은 남말안함 돕고의지 어짜고하는것들이 남피해주고 뒷담화에 가스라이팅오짐 소시오패스들 드글거림
뭐든지 중간이 좋다 적당히 독립적이고 적당히 의존하며 사는 유형이 좋다 나이 더 먹어보면 알거임
맞말임 독립적인 사람 자체가 드물고 본문에 해당되는 사람 내주변엔 나포함 한명도 없음
이게맞음 생각보다 자기 혼자 잘사는 사람들 얼마없음 감정적인거든 물질적인거든 혼자 해결못해서 징징대는 사람이 태반임
그리고 남한테 아예 안 기대고 싸패처럼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독립적인 사람을 말하는건데 요지파악 못하고 딴지거는 사람들 많네ㅋㅋㅋ 갑자기 혼자 긁혔나
@ㅇㅇ(211.36) 부모한테 의존 안하고 친구한테도 의존 안하고.. 그럼 넌 니가 안좋은 일 당해서 슬프면 혼자 삭히는 편이야? 친구랑 술한잔 하면서 안 좋았던일 푸념하고 같이 놀면서 고된 다음날도 기약하고 그게 행복하게 사는 거지
@햄찌뽀찌 털어놓고 같이 푸념하는것 정도야 당연히 하지 본문글은 집착하거나 남 인생에 과하게 간섭하는 사람 말하는거잖아;
@ㅇㅇ(211.36) 아항; 집착하거나 과한 간섭은 당근 안되지..
ㅇㄱㄹㅇ 요지 파악 못한 애들 천지임 ㅋㅋ - dc App
일반인이 저정도면 극단적이라.. 오히려 회피형일거같네
인간 본능 이라는 게 있는데 저런 개소리를 써놨는지 어이가 없네. 늘어놓은 내용의 사람은 절대 없어. 성인군자냐 부처냐 예수냐 말 같지도 않은 내용이 대체 왜 념글로 올라오는건지 역갤 수준이 참 떨어진다 떨어져.
근데 생각해보면 저런 삶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상기시켜야 나도 모르게 남한테 집착하거나 간섭하려는 행동이 나올때 제어할 수 있을 거 같긴 해.. 나쁠건 없다고봐
없다고 안하는게 ㅂㅅ이고 없지만 추구하려해야 정신적으로 고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거지 태어난김에 살기만 하면 그게 인간임? 짐승이지
야 있다.. ㅋㅋㅋ 당연히 니 데이터에 없을 뿐이지. 철학 좀 공부하고 독서 많이하고 자기계발하고 역학도 좀하도 예술가 스타일인 사람(예술가 아니어도). 그런 사람이랑 너랑 접점이 없으니 니 데이터에 아예 없는거. 그리고 실제로 거의 없기도함 근데 중요한건 있음.
절대없긴 지가못되니 없다 ㅇㅈㄹ 딱 그수준이니 그렇게 못되는거지 독립적인인격체가 쉽노
댓글중에. 뭐든지 중간이 좋다 적당히 독립적이고 적당히 의존하며 사는 유형이 좋다 나이 더 먹어보면 알거임... 공감함.
ㅇㅇ...어렸을때는 저게 멋져보일 수 있는데 허상임 나이들면 적당한게 나에게도 남에게도 제일 좋다는걸 깨닫게됨 그걸 지키기 어려워서 그렇지
중간을 할려면... 위 아래가. 어딘지...알고. 실천할수 잇어야...,. .할거 같긴..함.
맞다 글에 공감함
하지만 내 강쥐가 너무 좋아
일본형인간 vs 짱개형인간
기본적으로 관통하는 키워드는 “민폐“
나 이런 타입인데 사람한테 큰 기대가 없음 나도 남한테 뭘 충족시켜주려고 하지 않고 ㅋ 만나서 재밌었다~ 하고 땡임
그런사람은 혼자살지 않나
근데 나 저건데 정신병자로 봄 가정에 문제있어서 아무도 안믿는걸로 보던디
인비다 , 비겁다가 남에게 집착함 . 자기 자아 강요하고 지처럼 안사는 남들을 오답이라 생각함. 본문을 본인이라고 생각하는 비겁다/인비다가 많을거같아 말하는데 니들 정확히 반대로 살고있음 . 본인의 아집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근시안적인 사고로 남에게 피해주지 마라
222 관다도 추가해야지 비율적으로 보면 인다 인비다가 많을 것 같지만 관다 중에서도 자기 기준 너무 세서 거기서 벗어나면 안되는 사람들 있음 - dc App
그게 제일 어려워. 사람은 고사하고 그 어떤거에도 마음두지 않고 좀 무소유? 같은 도닦는 스탠스로 물 흐르듯 사는거 진짜 제일 어려움
사람은 기계가 아녀서 완벽할 순 없지.. 솔직히 성인군자도 집착심 의존심 다 있어. 없는게 이상하지 생물인데.. 다만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것 뿐이지.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간섭하려할때 '아, 내가 지금 집착하고 있구나' 문득 깨닫고 브레이크 걸고 명상하면 돼.
@햄찌뽀찌 ㅇㅇ 이게 어려워. 메타인지부터 쉽진 않은데, 자각한 뒤에도 명상 혹은 다른 제어장치로 집착을 컨트롤 하는거 자체가 어려운 수련이라고 생각함. 이걸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으른인가가 정해진다 생각해 난. 응애~
무인성아님? 나무인성인데 그렇게사는데
ㅇㅈ무인성 특징인듯
ㄹㅇ 무인성 특징
어른으로 성숙되면 저게 기본인데 요즘은 ask가 넘 많다 꼭 성인군자까지 갈 필요 없는데 말이지 저런 사람이랑 교제하면 서로가 편하고 담백함 요즘 잘 안보임
22222 성숙한 사람의 특징인듯 - dc App
결핍이 하나씩 있어서 그걸 서로 딱 채워주는 사람끼리 만나는것도 인연이긴해
다른소리긴하지만
저런 인생이 얼마나 공허한데 뭔 소릴 하고있니
살아본적은있냐 산 정상도 못올라가본자가 산꼭대기 사람보고 공허하다느니 ㅋㅋㅋ
나 역갤러30 댓글 쓴사람인데 세상아래 그 어떤사람도 완벽하지 않다. 남들보다 두루두루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언정 모든걸 다 잘하는사람은 없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라는건 즉 타인에게 기대가 없는거고 그렇다는건 스스로 욕망을 통제했다는건데 현대사회에서 타인과의 시너지 없이 모든걸 혼자 해내는 삶은 존재하지도 않을뿐더러(만약 스스로 그렇게 살고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냥 생각이 짧은거다) 그렇게 스스로 가두고 사는 삶이 공허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당장 배표끊고 외국 오지 들어가서 살든가 ㅋㅋ
그리고 저렇게 기대하지 않는다고 하는 애들 좀만 엇나가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의나 호의조차 본인이 받은거는 기가막히게 입 싹 닫고 너가 해준거지 내가 원했냐? 라고 선긋는다. 이런 사고방식이 건강한거라고 생각하냐? 그냥 흔히들 얘기하는 회피형을 좋게 포장하는거고 책임감없는거야
하다못해 살면서 먹는 식량이나 기본적으로 누리는 치안, 인프라, 그리고 지금 이렇게 핸드폰으로 인터넷 게시판에서 댓글쓸 수 있는 것 조차 누군가의 성심성의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행동인데 타인에게 기대가 없다 라고 어떻게 감히 얘기할 수 있지? 본인이 사회구성원으로써 누리고 있는것들이 마냥 당연한 이기적인 생각이다.
@역갤러41(211.234) 비유 좋다ㅋㅋㅋㅋ
@역갤러30 세상 아래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 않은 건 맞다. 내가 너보고 한 마디 한 이유는 니가 어떤 시야로 본문글의 인물을 해석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애초에 니가 생각하는 그런 핀트로 저런 인물상을 그린게 아니고, 실제로 저건 허황된 것도 아니다. 인간이 정신적으로 꾸준히 수련하면 저 경지에 도달하는데, 저때는 남에게 의존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먼저 충만한 상태에서 남에게 나눠주는 그런 위치에서 남에게 도움을 받기도, 약간의 의존을 하기도 한다는 거다. 욕망의 통제에 관해서는 이것도 정신적 수련, 그리고 이상적인 배출구 (스님 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름)가 있으면 그런게 가능하다ㅡ 너가 생각하는 X는 극한의 개인주의, 니가 묘사한 그 약간 회피적 성향을 말하는거고
그런 성향은 정신적 수련, 더 높은 그런 인간상이 아니라 그냥 mbti 16가지 나눠지듯 인간의 특성일뿐이고 대단한게 아니지, 근데 글쓴이가 말하는 X라는 인물상은 네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 레벨 자체의 높음이다. 배우들 중에서도 혼자 꽤 오래 살고 생각 깊어지면 저 경지에 도달하는데 보통 45세쯤 들면 도달하는 경지다 (대충 원빈 그리고 조인성? 이런사
레벨 자체가 높은거라 충만함이 당연히 다르고 시야가 다르고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자급자족이 되는 그런 상태를 말하는거다. 아무튼 인간의 언어가 다르다보니 그리고 너 입장에선 그런 기준이 있는게 너의 인생관을 찍어누르고 너를 낮은 레벨로 만드는것 같으니 불편한 것 뿐이지. 중요한건 정신적레벨이라는게 존재한다. 사주도 공부 오래하면 삶의 태도가.달라지듯
사랑에 관해서도 결핍이 없는 사람끼리 만나면 더 충만하다는 소리가 있다. 저런 사람도 결핍이 없는게 아니었는데 꾸준한 정신적 수련, 자기계발, 독서, 홀로서는 삶, 자아성찰과 성장이 반복되면 그게 특정 시점에서 스님식으로 (스님을 하지 않더라도) 레벨이 올라가는거다. 애초에 일반인들 웃고떠들고 의존하고 tv보고 오락할 때 그 시간 그대로 자기발전에 몰두했으
하고 고독을 이거냈으니 그 시련끝에 올라간 경지같은거다ㅡ 근데 거길 올라가본적도 없는 사람의 댓글 한 줄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내가 지적해준거다 위에 댓글들도 그렇고. 정신적으로 완전히 해방되고 해탈된 경지이기 때문에 '공허' -> '충만'에 훨씬 가깝다. 그냥 100%팩트를 말하는 것임. 세상에 이미 있는걸 너가 없다고 우겨봐야
그렇다고 산 정상 아래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그게 대부분 사람들의 삶이지. 올라간다고 올라가지는 것도 아니고 최소 3-5년의 은둔은 필요. 위, 꼭대기쪽은 니가 말한 공허,시련,고독을 이겨내고 올라간거라 댓가가 따르지. 다만 저기 산 정상 밑에 있으면서 위에 아무것다 없다고 아득바득 우기는 것만 안하면 된다. 현자라는 말이 왜 고대때부터 있었겠나.
@역갤러46(58.87) 너 말이 맞음 세상아래 어떤 사람도 완벽하지않으며 그나마 칭송받는 사람은 마더테레사 살신성인한 안중근 예수 이런 사람들임 ㅡ저렇게살면 아무한테도 사랑을 못줌
@역갤러49(117.111) 자꾸 무슨 뻘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 글 자체를 모른 채 넘어가시는게 편할듯하오..ㅋㅋ 저렇게 살아보지도 않고 밑에서 판단하는게 마치 서민들이 상위부자들보고, 가끔 파멸,자살 뉴스보면서 저렇게 돈만 쫓으면 공허하다 떠드는거라니까? 애초에 님이 이해자체를 잘못하고있고 왜곡해서 이해하고있어 저런 사람들이 자기가 충만하니 주는 것도 더 잘준다
@역갤러49(117.111) 세상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1.돈 2.정신 3.지위,명성 . 본문 글은 2번에 대해 논한 것이고 꾸준한 수련,시련,고독을 겪어내고 정신적으로 높아지면 이르게 되는 경지임. (대충 20대초반에 될만한게 아니다 성향은 물론 그때부터 보여도) 근데 너는 성향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저 경지는 성향이랑 관계없이 그냥 높은 레벨인거야 돈이 많듯. 그리고
@역갤러49(117.111) 그리고 부자가 불행한 경우는 2번, 정신의 레벨이 낮아서 공허한거임. 혹은 3번의 결핍. 대부분은 오히려 1번-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정신적인 레벨이 높으면 오히려 공허가 아니라 충만에 가깝고 세상에 기여도 더 많이한다. 수많은 예술작품,세상의 발전이 다 그런데서 나온거야. 사람만날시간에 책을 쓰고 작품을 내고 그런쪽으로 가게되지
48님 현자신듯 댓글보고 많이 느낍니다 제가 은둔생활 오래 하면서 성찰하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약간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해가는게 느껴져요. 올라가는 과정에 있는듯 합니다. 더 올라가서 번뇌를 끊어내고 싶네요. 댓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가르침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dc App
역갤러 48아.. 지금 장황하게 이야기하고있는데 결국 너는 지금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안보고 고저 따지면서 이야기를 하고있어 그런 논리로 너가 너 마음속에 그리는 철인의 이미지를 타인에게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정신적으로 수련을 했다고 남들보다 잘났다? 보통 그런 고행을 겪은 사람들은 타인의 방식을 존중했으면 존중했지 나 수련했으니 남들보다 잘났어요, 내가 가장 좋은사람이에요 라고 하지 않아 그런데 너가 말하는 논리는 어때? 뭔가를 하니 더 좋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있지 않니?
을목 기토한테는 불가능한 인간형이다
나 을목인데 저럼
나야나
자뻑하는거 절대 아닌데 진심 본문 나다 ㅋㅋㅋ 근데 티고니길 자러진 못했고 기신운 겪으면서 많이 울고 철학책 접하면서 자아성찰 많이하다보니 자각도 못한 사이 어느새 깨달음이 찾아온듯
나도 저럼 저게되면 삶이 편함. 단점은 사람들이 내가 그래서 틈이 없고 아쉬울거 없어 보여서 못다가겠대ㅠ 특히 남자들.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깨달음이란 단어 안쓴다 ㅋㅋ 자뻑맞아 ㅇㅇ ㅋㅋ
남한테 의존적이고 타인 없으면 못 사는 징징이들이 댓글에 한트럭이네ㅋㅋㅋ 후려치면 지들이 올려쳐지는 줄 알고 후려치기만 하는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무비겁인데 아무한테도 집착안함
여기 부모한테 지원못받는 애들 많나보다 부모가 자식 지원해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지 ㅋㅋ 지원받지 않고 다 혼자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멍청한 기준으로 세상을 보고 있어? 너네 집안 형편 별로인 사람이라고 광고하냐?
저게 성인의 기본자세인데 한국인들 너무 미성숙함
나네. 근데 이게 사주 구조 상 조후가 시급하다면 독립적이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
나다
동양인 종특임
글고 죄다 부모밑에서 몸먼컸지 정신이 다 애새끼라서 나이처먹고도 부모그늘 못벗어나서그럼.
인간은 원래 사회적동물, 무리를이루고 편만들고 서로의지하면 살게끔 만들어졌어.. 완전한 독립은 무슨.. 적당한 선..
맞음 사람은 독립적일수록 사람답게 살 수 있음. 그래서 늙은 한남 꼰대들이 의존적인 성향이 심하더라 무리에서 대접받아야하고 밥도 혼자 못먹어서 고독사 하잖아
좋은사람인건 모르겠지만 지능 높거나 영혼 맑으면 독립적일 수밖에 없음. 난 평범하지만 인간들이 기빨려서 혼자 있는게 편함 자유롭고
동물도 강자는 홀로 다님 멘탈 약하고 겁 많을수록 무리짓고 뭐 그것도 생존본능이지. 인간이 그래서 모여서 정치질에 전쟁질인거임 그래야 살아남으니
지성이 일정 수준 올라가면 타인과 소통보다 혼자서 사색하는게 더 편하고 좋아진다. 소통은 진짜 극소수 지성적 존재와만 깊이 하고 나머진 그냥 예의상 어쩔 수 없는 소통인거지. 인공지능이 이미 대부분의 인간 지성 수준을 넘어섰기에 더더욱 사소한 소통의 필요성은 줄어듬
글쓴이가 말하는 사람은 최소 지성 일정수준 올라간 사람임. 지혜로까지 가면 필연적으로 비투쟁적 독립성을 가질 수밖에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