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 배신 얘기 나오면 주로 "인간관계의 배신" 얘기가 나오는데



정서적,정신적 의존증이나 정서불안증세 특히 관계중독 된 애들이 주로 말함



이런건 어떤 일간이든 원국따라 나타나는 정병이라 딱히 일간 상관이 없음











임수 자체가 남에게 ㅈㄴ 관심이 없음



심각한 경우엔 자기한테 접근하는 사람이 본인 적인지 아군인지도 구분 못함



근데 관심이 없어 보이는 것과 다르게 겉으론 존나 친절하고 아무하고나 다 잘 지냄



그게 관계중독에 걸린 애들이 보기엔



자기의 적과 친하게 지내는 것 처럼 보이니 배신당했다 생각함







임수는 자신의 적이여도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한다고 믿는 경우가 많음



근데 이거 절때로 용납 안되는 애들 역갤에도 존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관계중독/ 정서불안에 걸린 애들이 많으니



저런 특성을 가진 임수가 박쥐가 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