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개인주의가 너무 부족해서임 


너나 나나 근본적으로 뭐가 다르냐 

니가 하는거면 나도 할수있다 마땅히 해야만한다 이런 동질의식  단체주의 마인드가 강함 



예를 들어 옆집 자식이 서울대 가면 

분명 내 애도 가야되는데 


실제 성적은 4등급따리임  


그러면 미국인같음 예를들어 옆집 애가 하버드 갔다치면

개인주의니까 쟤네는 쟤고 나는 나구나 해서 


그래 “하버드 갔구나. 알고보니 공부를 잘했구나 축하해” 해주고 말텐데 



우리나라 인간들은 갑자기 지 애 존나 푸시함 


지 닮아서 대가리 딸리는 사실 자체를 고려 안함.. 못함 


해외여행 가면 한국인들 패션 똑같은거도 

유행에 민감하다고 포장하지만 사실 개성이 없는거도 


다 개인주의가 없어서임 ㅇㅇ 



저런 동질의식의 문제점이 뭐냐면 

남이 성공한거 보고 나도 해서 성공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실패했을때 문제가 발생함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니 그 실패를 당연한거라 생각 못하고  

개인이 아닌 세상탓 상황탓 남탓을 하게됨 


왜냐면 나도 쟤처럼 마땅히 할수 있는 사람이어야 되거든  


내탓이 아니니까 당연히 남탓이지 


이래서 우리나라에 나르시스트가 존나 많아진거임 ㅇㅇ


그래도 점점 시대를 거치면서 사상개조가 되어가서 나아질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