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다라서 서열따지기 심하고 기싸움은 ㅈㄴ하는데 정작 책임질 일은 절대 안만들려고 함. 지잘못으로 일 터져도 어떻게 남탓으로 돌릴까 머리 존나게 굴림. 왜냐 본인이 추구하는건 완벽한 자신이거든. 


그래서 책임지는 자리인 리더도 절대 안하려고 하는데 그렇다고 리더한테 굽히는건 또 절대 아님. 상대가 아주 압도적으로 뛰어난거 아니면 서열의식 때문에 속으로 리더도 자기 아래로 내리깔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