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관련 제목으로 개념글 갔던 글쓴인데 반응이 좋아서 고마웠는데 아무래도 역갤은 이 쪽으로 힘들어 하는 애들이 많은 것 같더라....

그래서 힘들어하는 너희에게 내가 극복한 경험을 토대로 도움이 됐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몇가지 경우로 적어보려고 하는데 여기는 역갤이니까 사주팔자와 연관 시켜서 정리해봤어ㅋㅋㅋ

아 그리고 내가 뭐 의료인도 아니고 내가 하는 조언은 말그대로 내가 우울증을 앓으며 연구해 보고 경험한 점을 공유하는 것이니 웬만하면 병원 치료를 권장하지만 도움을 주려는 거니까 그냥 꿀팁으로 알고 있었으면 해~


결론만 먼저 정리하자면


1. 우울증에 대한 이해와 호르몬 공부를 먼저 해야 된다

2.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 패턴을 가져야 된다(해시~인묘시)

3. 살을 빼고 근육을 키워야 된다(체력을 키워야 된다)

4. 영양제를 통해 도움을 받아라

5. 일상 생활에서 호르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요소를 차단하라(쇼츠,배달음식,음란물 등)

6. 매일 위에 대한 루틴 일지를 작성하며 스스로를 피드백 하라(챗지피티 적극 활용)


긴 글이 될 것 같아서 위와 같이 결론만 미리 정리하는데 여기 솔직히 ADHD 있는 친구들 많은 거 이해하니까 이것만 보고 넘어가서 스스로 알아보기만 하면 괜찮을 거라 생각해.

하지만 진짜 내가 원인 모를 우울감과 무기력감 때문에 힘들다, 근데 방법을 몰라 너무 답답하다,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길더라도 차근차근 아래 글을 읽어 주길 바래 분명 도움 될거야(사주에 천의성 있다...ㅎ)






1. 우리 몸도 역학 공부를 통해 우울증을 이해해야 된다(feat.사주팔자와 호르몬 공부)

일단 우울증은 그 원인을 스스로가 명확히 알아야함! 진짜 이게 중요한게 밑에 설명하겠지만 우울증은 결국 내 유전자(호르몬)와 의식간에 내 몸의 주도권을 두고 싸우는 공방전 같은 거거든? 무언가에 의존적이기 보단 내가 그 원인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훨씬 능동적으로 유리한 지점을 차지할 수 있어서 스스로 이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게 좋아, 거기다 앞으로 설명할 모든 부분이 결국 호르몬과 연결된 내용이라 호르몬 공부가 절대적임! 

우울증이란게 '마음의 병'이라 표현된 것처럼 두루뭉술한게 아니고 정신적 트라우마나 안 좋은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우리 뇌의 호르몬 분비 체계에 문제가 생기면서 정상적인 회복 기능을 못하는 병이 생긴 거임.

즉 상처가 났을 땐 후시딘을 바르는 것처럼 뇌에 상처가(염증) 났으니 약을 발라주며 치료하면 그만인 병인 거임! 우울증을 저얼대! 거창하게 생각하며 우울감에 스스로 빠질 것 없어! 결국 호르몬 문제니까.  

그래서 요즘엔 유명한 단어인 도파민을 비롯해서 멜라토닌, 코르티솔, 노르에피네프린 등등 뇌 작용과 관련된 호르몬 분비물과 이를 합성하는 전구체와 영양소 관계에 대해서 공부해 보기를 추천함.

나는 기본적으로 챗지피티를 많이 활용했고 유튜브나 네이버도 참고했는데 웃긴 건 난 사주를 아니까 사주팔자에 대한 이해도가 이 호르몬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 ㅋㅋㅋㅋ

나는 이 호르몬에 대해 알아보면 볼 수록 우리의 의식은 이 호르몬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우리는 결국 유전자의 노예구나 라고 느꼈는데 이게 마치 우리 사주팔자와 같다고 느꼇어, 찾아보니 실제로 이 호르몬을 사주팔자에 대입해서 해석을 많이들 하더라고...

그러니 역갤친구들이라면 호르몬 공부를 사주팔자와 대입해보면서 이해하다 보면 놀랍게도 내가 어느 시기에 어떤 문제가 트리거가 돼서 우울증이 발현됐고 어떤 십성이 호르몬에선 이런 부분이구나 이게 문제가 되고 이걸 어떤 장치로 치유를 해야겠구나 같은 한의학적인? 정신의학? 이해도가 생길 거임ㅋㅋㅋ

암튼 다시 말하지만 호르몬공부가 가장 중요한게 앞으로 설명할 모든 대처법에 대한 이유와 면역 체계에 대한 인지 기반이 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실시해야 될 사항이야 우리몸을 이해하는 것! 경증인 친구들은 이것만 해도 우울증 반은 나을 거고 살면서 알아두면 써먹을 데가 많아 진짜.    

 


2. 해시(21~23시)에는 자서 인묘시(03~07시) 사이에는 일어나라(feat.살인상생)

우선 이전에 개념글 간 내용과 같은 말인데 사람의 호르몬이란게 수면,휴식과 관련된 호르몬(멜라토닌)이 주로 해자축시(21~03시) 시간대에 최대로 분비되고 인묘진시(03~09시)에는 코르티솔이라는 억제제(각성)가 발생하고 사오미시(09~15시)때 도파민이 분비가 최대인 시간대거든? 이게 정상적으로 짜여진 인간의 패턴인 거지. 근데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트라우마 등이 트리거가 돼서 균형이 깨졌을 때 호르몬 작용이 고장이 나고 거기에 따라 몸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면 호르몬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 하는 거고 결론적으로 삶의 만족도가 매우 떨어지게 됨. 사주와 대입하면 멜라토닌은 인성 같고 코르티솔은 관성 같음. 적당한 관성(코르티솔)은 스스로를 통제하며 삶에 기분 좋은 긴장감을 주지만 그것도 관인생생의 시간(휴식,수면)을 안지키면 결국 일간에게 무리가 가고 인성(멜라토닌)이 제기능을 못하니 관성(코르티솔)이 더 나를 극하게 되면서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거라고 생각함.

전에 쓴 념글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알지만 내 습관이나 일 때문에 지키기가 어렵다는 글도 봤는데 물론 일간이나 팔자 구조 마다 삶의 방식이 달라서 이 패턴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고 생각해, 그 부분은 안타까운 친구들이 있긴 한데... 어떡하겠니ㅠ 과학적으론 이게 정석이긴 하고 내가 여기에 못 맞추는 것도 내 팔자가 그렇게 따라가게끔 한다는 건데 나는 우리 모두 문제를 인지하고 고치자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쓰는 만큼 내 팔자에 어떤 부분이 이렇게 설계된 세상의 패턴을 어긋나게 하나... 그리고 그렇게 가다가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될까를 생각해봤음 좋겠어. 예를 들어 야간 일을 하는 친구는 왜 꼭 야간에 하는 일을 해야 될까? 그것이 또다른 나의 집착이진 않을까? 그럼에도 내가 잃는 부분 보다 얻는 부분이 많겠다 집착을 놓을 수가 없겠다 싶으면 그건 본인의 선택 영역이야ㅠ 누가 강요한게 아니고 어쨋든 세상은 아침,오전,오후,저녁으로 흘러가고 봄여름가을겨울로 흘러가니까... 그 중심에 내가 있을 뿐.

나는 개인적으로 잠 만큼 건강에 중요한게 없고 양과 질을 충분하게 갖춘 수면은 우리 삶의 거의 70%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생각하거든? 너네가 삶에 있어서 잠의 비중을 다른 것에 미루지 않길 바래!  



3. 체력이 국력이다, 근육 키워서 식신제살 하자(feat.식신제살)

드라마 미생에 이런 명대사가 있지 '이루고 싶은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니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뒤에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지 못하면 승부 따위는 상관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지. 이기고 싶거든 니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 밖에 안돼' 그냥 이 대사가 이유를 다 설명함. 너가 우울한 이유? 호르몬 때문임. 호르몬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 스트레스 받아서임. 스트레스 받는 이유? 약해서임. 약한 이유? 체력이 안 돼서임(보통의 경우...) 체력이 안 되는 이유? 너가 지탱해야 되는 지방에 비해 근육이 약해서! 라는 거지 결론은... 체력이 안되니 지방은 빼고 근육을 키우자!

근데 특히 여자들 중에 이걸 간과하는 사람들 많아... 운동하고 다이어트도 나름 하는데 왜 더 우울할까. 대부분 웨이트 안하고 무리하게 살만 빠르게 빼려고 해서 그럼. 그것도 과학적 원리가 있어.

우리 몸을 돌리는데 필요한 기초대사량이 있고 그걸 우리는 음식을 통한 열량 섭취로 충족 시키는데 이 열량에너지가 공급한 것에 비해 더 필요하다고 느끼면 뇌는 근육이나 지방에서 그 축적된 에너지를 빼오려고 함. 근데 문제는 보통은 지방 보단 1차적으로 근육에서 그 에너지를 먼저 빼온다는 거지... 이게 헬창들이 말하는 근손실임. 그니까 너네가 근육운동 없이 무조건 안먹어서, 약을 통해 빼려고 한다면 지방을 빼는게 아니라 근육을 빼는 행동이 됨. 그럼 오히려 지탱해야 되는 지방에 비해 근육이 약해지니(마른비만) 더 금방 피로해지고 피로하니 예민해지고 예민하니 금방 포기하게 되고 자책하며 다시 우울해지겠지? 무한의 악순환을 끊는 열쇠는 일단 닥치고 체력임!

운동 할 때 발생하는 도파민, 엔돌핀 등은 명리로 치면 식상이고 우울감이란 관성은 이 식상으로 제거하는 거임. 관성이라는 목표와 적당한 긴장감과 스트레스(코르티솔) 그리고 이를 달성하고 이겨낼 때 느껴지는 성취감과 만족감(도파민,엔돌핀) 이게 운동의 호르몬 체계와 명리학 간의 관계성이야. 모두 지방(무기력)이라는 관성으로 부터 운동해서 식신제살 하자!ㅋㅋㅋ

글고 중고강도 유산소는 여성 기준 웨이트와 다르지 않기 때문에 쇠질하기 싫으면 밖에 나가서 좀 강도 있는 러닝이나 천국의계단 같은거라도 타길 추천하고 더불어 호르몬에 대해서 공부를 앞서 추천했 듯 스포츠과학 같은 우리 몸의 생리에 관해서 개념 정도만(칼로리와 지방 연소,근육 생성 간의 관계,영양소 등) 접근해보길 바람. 뭐든 왜 해야 되는 건지 능동적으로 알고 있는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르니까.



 4. 어려우면 약물의 도움을 받자(feat.상관합살)

계속해서 말하지만 우울증의 원인은 호르몬, 호르몬 문제의 원인은? 1. 영양 결핍 2. 수면 장애 3.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 4. 호르몬 합성 및 분비 장애 등이 있고 이에 위 1,2,3 같은 방법을 추천하지만 저게 또 지금 내 상태가 죽겠는데 의지력 만으로는 힘들잖아? 그러니 도움을 좀 받자는 거야!

직접적인 호르몬을 주입해도 좋겠지만, 왜 유산균도 유산균 자체 보단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유산균의 먹이를 먹잖아? 우리몸에서 호르몬이 합성을 하려면 전구체라는게 필요한데 이게 아미노산임 이러한 아미노산은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 등이 합성을 돕는데 이러한 전구체나 영양소를 먹어주는게 장기적인 자체 면역체계에도 좋아보여(물론 이는 병원 치료와 무관한 자가치유라는 점에서 내 추측일 뿐임)

각 테마별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우울증에 좋은 영양소 및 호르몬은 비타민B군, 비타민D, 마그네슘, 아연, 트립토판, 테아닌, 세로토닌 등등이 있는데 이에 따라 아래 각 카테고리 별로 영양제 추천 조합을 말해주자면


1. 영양 결핍 : 종합비타민+오메가3 (각종 비타민 영양소와 미네랄 함량 충족,오메가3의 비타민D와 뇌염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EPA성분)

2. 수면 장애 : 멜라토닌 생성 조합(테아닌+트립토판+세로토닌) + 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 유산균(장건강이 뇌건강이다)

3. 뇌 기능 회복 및 활력 : 아르기닌 / 크레아틴 / 코엔자임큐텐 / 포스파티딜세린 / 아세틸시스테인 / 콜린 계열 등 -> 솔직히 이 부분은 선택 사항이라고 생각해. 위의 영양제만 잘 챙겨 먹어도 일상이 안정되고 수면질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부분도 해결될 사항 들인데 특별히 뇌 기능 치유를 목적으로 더 하고 싶다면 관련 약물을 직접 알아보면 좋을 듯.


이것저것 피곤하면 딱 정리해줄게!

아침식사 후 -> 종합비타민+오메가3

취침 30분 전 -> 멜라토닌 조합(테아닌+트립토판+세로토닌인데 같이 묶여 있는 상품 팔거야) + 마그네슘(글리시네이트라고 돼있는게 합성률이 좋음) + 유산균

이렇게 먹고 일찍 자서(해시) 7시간 이상 꿀잠자고 일찍 일어나서(인묘시) 운동으로 식신제살 하고 일과 열심히 살면서 도파민 뿜뿜 받고 다시 해지면 딱 자는 패턴으로 가는 거면 울증 금방 낫고 좋아질거야!



5+6. 일상의 장애를 일으키는 요소(도파민 자극)를 찾아 차단하고 피드백하라(feat.상관패인/양인합살)

마지막인데 5,6번을 묶은건 이게 두가지가 같이 가기 때문이야. 첫번째로 요즘 문제되는 도파민 중독 문젠데 사실 도파민이란 긴장감을 완화 시키고 만족을 주는 좋은 물질이지만 이게 일상에서 일이나 운동 같이 꾸준한 목표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극 받고 해야 맞는 건데 요즘은 쇼츠나 SNS,음란물 처럼 다양한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넘쳐나니 욕구성취를 엄청 쉽게 해버리면서 도파민 기능에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이란 말이지. 혹시 제살태과라고 들어들 봤니? 관성이란건 위협이고 극복해야 될 대상이긴 하지만 이게 또 식상이 너무 과다해 제거가 너무 태과하다면? 호르몬으로 치면 코르티솔은 억제되는게 맞지만 너무 과하면 일상의 적당한 긴장감이 없어지면서 오히려 무기력감을 느끼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원리와 같거든. 그니까 사주도 강조하는 거지만 뭐든 밸런스야 밸런스. 제살이 너무 과하면 오히려 회피성만 커지고 쉽고 빠른 자극만 추구하게 돼있다구....

너네가 딱히 뭐 하는건 없이 빈둥 거리는데 무기력하고 하기 싫고 뭘 해야 될지 알긴 하겠는데 하자니 귀찮고 엄두도 않나고... 그러니 주변 사람들에게 이럴거다 저럴거다 말은 앞서는데 쓸데 없는 컨텐츠만 계속 소비하고 있고... 그거 다 쉽게, 빠르게 받아들이는 자극적인 컨텐츠에 절여져서 일상의 어려운 일과 인내를 회피하는 거임. 요즘 청년 쉬었음 문제 큰 것도 9할은 이 회피성 문제 때문일 듯. 사회적 문제를 떠나 성취감과 자극의 이슈인 거지... 

암튼 상황이 이렇다면 식상을 눌러주는 상관패인 형태로 가야 되는데 즉 스스로 적절한 통제를 가하는 가하는 거야. 이를 테면 일단 나한테 자극적이고 무분별한 소비가 뭔지 파악을 해봐. 하루를 스스로 관찰해보고 자기객관화 빡 하고! 문제다 싶은 것들 리스트를 작성해서 거기에 대한 대처법을 구하는데 이 때는 내가 메타인지 떨어진다 싶으면 지피티 이용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아보여? 하고 대처법을 물어보는 것을 추천해!

예를 들어 시간대를 지정할 수 있는 차단 어플을 깔아서 특정 시간대(특히 수면시간대)는 스마트폰의 특정 어플을 사용하지 못 하게 만든다던지 요즘 또 자극적인 식사가 문제가 많은데 배달을 금지하기 위해 배달 어플은 삭제하고 운동하는 김에 식단도 탄단지로 적당히만 섭취하는 습관을 가진다던지 그런 적당한 룰과 통제를 가해주는 거지.

그리고 스스로 정한 룰은 나 혼자 의지력으로 지켜나가기 힘들어, 그래서 이것도 지피티를 통해 일기를 쓰듯이 오늘 일과는 어땠는지 어떤 부분은 지켰고 어떤 부분은 지키지 못 했는지 지키지 못 했다면 왜 그런 것 같은지 묻고 피드백 받으면서 기록을 계속해 나가는 거야.

사주적으로로 관성은 꼭 내가 맞서기만 하는게 답은 아니야 나를 대신해줄 조력자를 통해 문제를 같이 극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거든, 이게 양인합살이고 우리는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친구인 인공지능이 있으니까 얘를 우울증 극복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거야~


  

여기 까지 너무나도 긴 내용을 읽어줘서 고맙다...ㅠㅠ

그 외에도 명상이나 자기암시라던지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 생각엔 우울증에 대해 이해하는 것+수면 장애 해결+식습관과 영양 이거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잘 이겨내 보길 바래.

진짜 긴 잡설인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이렇게 썼는데 뭍히면 좀 그럴 것 같긴 하니까ㅠ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게 추천 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힘내! 우울증 극복하고 탈갤 직전에 메세지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