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외가 다들 금융권이고

원래 금융권 부모님 두고 어릴 때부터 잘 살다가
아빠가 망해서 아빠가 망한 이후로 초등학교에 소문 다 퍼지고 왕따 당하고 
중학교 때도 왕따 당하고
비겁기신인데 고등학교에는 여자고등학교를 가서 왕따 당하고
대학교에는 기독교 대학 갔는데 거기서 왕따 당하고

난 공부를 못했고 엄마가 집안의 가장인데
엄마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고
엄마가 나에게 인신공격을 하고 감정쓰레기통처럼 나를 이용하고 주변 친척들이 ‘너 요즘 학교에서 무슨 일 있냐‘ 물어볼 때 
같이 살고있는 엄마는 나에게 
왕따 당하는 애들은 이유가 있다며 나를 욕하고 
방문 잠구고 노이즈캔슬링 이어폰끼고 있어도 소리가 다 들릴정도로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방문 부슬듯이 행동하고 
나에게 엄마에 대한 기억은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윽박지르고 잠겨있는 방문을 부수려고 행동하고 욕하고 ‘너만 아니었으면 니아빠랑 혼인신고 안 했는데’ ’결혼식 이후에도 혼인신고를 안 한 상태였는데 너가 임신된 이후로 혼인신고 하게됐다 너만 아니었으면 네 아빠같은 사람 안 만났다‘ 말하고

어릴 때부터 산부인과/비뇨기과에서 원인모를 
방광 병은 사라지지를 않고
그것도 아빠가 망하고부터 생긴 원인모를 방광병..

고등학교2학년에 면역질환 관련 준불치병 생기고

동양권 종교를 친가쪽에서 대대손손 믿는데 
종교 장소에 가니까 종교인이 나보고 ‘거울로 네 모습을 봐‘ 라며 쫓아내고 
내가 일주일에 7번 방문할 정도로 자주 갔는데 내가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외할머니가 나를 자주 때리는데 때릴 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를 어떤 취급하는지 너무 잘 보이고

가까운 친척은 최근에 내가 그들이 필요할 때 카톡 읽지도 않으며 ‘나 바빠‘ 라고 하며 나를 외면하고
가까운 친척 본인 살길 찾아야 할 타이밍이 왔을 때 나보고 너가 일하는 곳에 나 끼워줄 수 있냐 물어보고 

타고난 종교줄이 있어서 내가 무당팔자로 태어났나 싶긴한데
왜이리 많은 시련을 주는건지.. 
친가쪽이 대대손손 종교줄이고 나 임신~탄생까지 친가에서 매일매일 종교장소에 가서 좋은 자손 태어나게 빌어주고 그랬는데 
내가 태어났다
웃긴건 우리아빠 망하게 되는 것도 내 팔자에 다 적혀있다 

난 신강에 수극화 떡칠, 귀문 있는 사주 
빙의+환청 3달 경험있음  
월지 년지 비겁이라 신강하고 
무당팔자 꼴에 관용신임


우리엄마는 사알못인데 어릴때 철학관 갔더니 
자식(나) 예체능 시키라는 말 들었댄다 
실제로 우리 엄마아빠 잘 살 때 나는 음악 미술 다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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