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용신인 식재다인데


지난 내 인생을 돌이켜보니


인비다 인다 비다의 애미애비로써 살다가


스펙쌓으려고 애들과 거리두고 공부하다가


갑자기 주변인이 다이하고 나에게 자꾸 힘든일이


생기고 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일이 생겼는데


깨달은건 내 주변애들 인비겁다 인다 비겁다 등등인데


난 이년들 힘들때 열심히 도와주고 내 가족마냥


했는데 내가 힘드니까 모르쇠하고 지들끼리 놀기 바쁘고


알고보니 내가 한때 잘되서 애들 도와줄때


애들끼리 내 뒷담 존나하면서 어떻게하면


날 더 빼먹을지 이 생각만 했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주변사람들 다 멀리하고 밀린 것들


다 해치우고 있는데, 어릴때부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도와준 애들 생일 문득 떠올라서 사주까보니


전부다 관설인다 비겁다 인비다 비겁다더라


오히려 날 도와주던 애들은 역갤에서 그렇게 욕하는


관다 식상다 재다 이런애들이고


여러 인다 비겁다 애들을 봤지만


토다매금, 토비겁다, 인다수일간 애들은


존나 최악이더라


괜히 사람들이 욕하는게 아니더라


정신머리박힌 친구가 내 주변애들 이상하다고 말할때


진작에 멀리했어야했는데


내 취미생활하고 운동하고 공부하면서 힐링중...


그리고 진짜 못사는 애들은 주변애들 잘되는거 못보고


같이 - 해야 된다는걸 알아서


재다신약은 혼자 지내는게 좋다는 말처럼


걍 혼자 지내고


평소하던 봉사활동 하고 재단에 기부 하던대로 살려고


비겁용신이래서 내 친구들한테 잘해줬더니


기생할 생각만 했다는게 너무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