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성성 여성성 균형이 맞는 남자가 좋다

우아하고 프라이드 높은 남자 겸손하고 예의바른남자 과하지않은

적절한 운동으로 남성성 해소잘하는 남자 

일단, 잘 감이 안잡히면 우선 몸에 털이 많지 않고 눈빛이 온화하고(테스토스테론이 높아지면 눈빛이 매서워짐) 호르몬 균형이 맞아보이는 남성성이 과하지 않은 섬세하고 예의 바르고 쎄한 느낌이 없는 남자면 좋음


2. 주변 지인에게 하는 행동을 관찰하세요 가족에게 억압적인지 친구들에게 폭력적인지 학폭전과가 있으면 백프로 분명히 자기 여친 배우자가 질리거나 내마음대로 하고싶거나 집착 의처증이 생기면 백프로 손부터 나갑니다 교제폭력 절대다수의 예 폭력성은 남성성의 대표적인 작용인데(여성도 남성호르몬제 투입하면 충동적이고 폭력성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정설)이게 습관화된 남자는 일단 여자가 내껄로 인식되면 그때부터 태도가 달라집니다 내 남자는 안그러겠지.. 라는 동화같은 망상 빨리 접으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폭력성을 보일때 도망쳐야함 (박씨제 교제폭력썰 참고)


3. 반바지 즐겨입는 남자 여기에 에코백까지 메면 성추행 성폭행 성희롱 룩 완성 이렇게 즐겨입는 남자들 여자를 성적대상으로만 보는 남자가 거의 다수였음 거의 과학임 그냥 반바지 자체가 남성의 졸렬함의 상징성 같은 느낌 물론 휴가지에서 반바지 입는건 인정. 하지만 그냥 일상이 반바지에 다리털 수북하고 백퍼임


1. 남성성 높은 남자 조심

2. 폭력성 있는 남자에 속지말자

3. 반바지를 시도때도없이 즐겨입는 남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