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행과 십성은 강하게 성장하려면 극이 필요로 함
그냥 편하고 쉬운 상태에만 있으면 발전이 없음

한국(갑목)을 금으로 무질서함을 다듬어서 균형을 잡고 단단한 성장을 해야함

(박정희, 윤석열 경금일간)
윤석열이 무질서함을 다듬으려 계엄령하였으나
탄핵 당하고 을목이 당선됨

(문재인, 이재명 을목일간)
을목이 덩굴처럼 갑목에 붙거나 주변에서 기어들며 갑목의 힘을 분산시키는 것처럼

보이지않게 내부갈등과 혼란이 더욱 심해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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