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까지 무한 긍정회로 막 돌리다가

이번 주말에 나 엉엉 울었어..


기도도했어 내가 준비하고 있는 일들 제발 다 이뤄지게 한번만 도와주면 안될까요… 이렇게 ㅠㅠ


갑자기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 감정 널뛰기 장난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