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개소리야 싶었거든
근데 최근에 지지에 편인만 3개 깔린 할줌마 알게됐는데
존나 정신세계 특이하긴 하노
남편이 평생 백수에다가 밖에서 아들래미 만들어 데리고
들어와서 키우라고했더니 할줌마가 자기가 낳은 자식보다
그 아들을 불쌍하다고 존나 애지중지 키워놓더라
저게 흉신의 꼴값인것같다
선운이 유료강의에서 월지 편인은
잘나가는 자식보단 문제있는 자식한테 더 정이 간다고 하드만
뭔지 알것같다....
참고로 저 할줌이 낳은 자식들은 멀쩡하게 공무원하고 다니는데
저 혼외자는 평생 지 애비처럼 백수건달 노릇하면서 10억 날렸다고 하더라
자비로운거지 - dc App
저게 자비로운거냐.. 드라마퀸병에 걸린 개호구지..
저 할줌마가 부동산으로 돈좀 있긴한데 꼬라지보니까 저 아들이랑 손주때문에 날려먹게 생겼음.. 저 밖에서 낳아온 건달 아들한테 다줄생각하더라ㅋㅋ
흉신의꼴값이랰ㅋㅋㅋ - dc App
편인 강하면 자기혐오성 강하고 자존감 낮은데 나르기질 심해서 저렇게 발현됨. 편인이 고장난거 하자인거에 애착심 심하잖어. 저게 저런이유임. 저런걸 고침으로서 자기 자존감 올리는건데 관설작용 일어나는거지.
ㅇㅇ 그런듯. 저 할줌마 공주병에 나르기질있긴함. 남편이 평생 백수에 바람폈다고 그러던데 그런 남편 먹여살리고 집착하는거보면 이상하긴함. 옆에 계묘 식신다녀 할줌마랑 존나 비교됨.
고장난거에 애착심 강한거 왜그런걸까 자기자신을 상대에게 투사하는거 아닐까
좋게 말해서 편인이 종교인, 의사기질이 있어. 아픈 사람 불쌍한 사람 치료해주는거... 근데 일반인으로 살면 저런식으로 발현되는거지 뭐..
ㄹㅇ
돈없고힘들다면서 지편 후려치더니 노숙자한테 홍삼 박스채로사옴 ㅋ
계묘 식신다자 할매는 성격이 엄청 대쪽같았고 자기 남편한테 할 말 다하고 따발총같은 성격이야. 남편이 꽉 붙잡혀서 성실하게 살아오긴했는데 문제는 남편 건강이 선천적으로 엄청 안 좋으셨었음. 그것때문에 자기가 일을 더해서 고생한 느낌이고 자식들 4명이 잘 안풀렸어. 근데 그것빼곤 인생 쾌활하게 잘 살고 뒷끝없어보였음. 긍정적인 바이브.
퍼주는 느낌은 안 났음.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니깐 현실적 계산을 하지않고 저지랄하는거다
편인격 부모뒀는데 엄마는 안풀리는 자기 친정 집착, 아빠는 나이 먹어서까지 친구 집착, 결국 부모가 돈도 없고 임자일주 식상과다인 나는 자수성가함. 나한테 자원투입했으면 더 크게 잘됐을텐데 편인격들은 자원배분을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해 - dc App
ㅊㅊ
편인격인데... 진짜 부모되면 애 행복하게 키울 자신 하난 있음 개소리좀 작작
너 혹시 식상이 왕하냐?ㅈㄴ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