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여자가 바람피는거 뭐라해서 그렇지


요즘 시대엔 여자도 좃같으면 바람피기 쉬움.


즉, 편재도 바깥에서 다른 남자한테 부인소리 듣는 인자임...


그게 아니면 사업을 크게 벌려야하거나


스케일이 큰 남자 만나야지.. 김건희 여사나 이명희 회장처럼.


그거 대체 못하면 결혼하고나서도 방황한다.


왜냐면 여자가 편재를 갖고있으면


남편한테 인정 받기가 쉽지가않아.


애초에 남편이 부인이 아닌 애인, 같이 놀고먹는 여자로


보고있어서 내조도 못 한다고 구박할 확률이 있음... 


나가서 꼭 스케일있는 일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