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이

서열과 권력중심으로 생각하니까 사람을 자기보다 윗급 아래급으로

나누어서 사는거 같다

가끔 밖에서 성인군자 집안에서는 여포인게 관다가 많은것도

바깥은 가면쓰고 이득을 취할곳인데 안은 자기가면을 벗고

대해도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으니 밖에서 얻은 스트레스를

자기보다 만만하거나 편한 가족이나 지보다 아래급이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푸는거다

결국 이런것들이 하나둘 쌓이다 지쳐 떠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깨닫지 못함

나도 관다를 겪어보았지만 관다에게는 절대 약점을 드러내지마라

그걸 약점삼는 유형이다 어찌보면 전형적인 한국사회에 잘적응하는 사주 소시오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