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비겁기신은 사람이 따른다
친구가 많다는 뜻이 아니야 어딜 가든 사람이 내 주변으로 모여들고
관심도 ㅈㄴ 받음 그러면서 구성원중 여자는 질투하고 남자들은 좋아서 모여들고 그러는데 그 과정에서 생기는 드라마 때문에 높은 홛률로 인간혐오에 걸리게됨
그리고 비겁기신을 좋아하던 남자 무리도 그중 못난놈들은 비겁화돼서 비겁기신을 ㅈㄴ 괴롭힘. 결국 비겁기신 관용신 답게 그중에서 ㅈㄴ뛰어난 놈이랑 짝지어지거나 잘난놈들이 비겁기신을 챙겨줌
결국 비겁기신은 사람을 싫어하게 되는거임 왜냐면 무리에 들어가면 무조건 괴로워지니까 도움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상위 소수 엘리트임. 하지만 이거에 아주 만족함 왜냐면 비겁 10명한테 1씩 받을 수 있는 도움을 관한테 10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임
공감. 여자일 경우 특히 그 조직에 제일 높은 남자상사가 제일 많이 챙겨주고 잘해줌.
맞아 직위 높고 강한 사람일수록 비겁기신을 거의 총애수준으로 챙겨줘
원리가 뭘까
와 내가 겪은 스토야? 대박
사주적인 원리가 그러해. 난 여자애들 몰려다니면서 서로 도와주고 사이좋은애들 보면 무조건 비겁용신이구나 생각함
많이 신강한 여자가 인기 많다고 하더라 남자들 웃긴게 순종적이길 바라면서 기쎈(신강한) 여자를 좋아해
나는 중간을 늘 원해도 중간이 없는 삶임 그냥 보통 한국인 하듯 무난 두루두루 잘지내고 평화롭게 지내고 싶은데 사람들에게 많은 혹은 사적인 질투나 애정 관심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냥 무난하게 사회생활 잘해나가는 그런걸 원하는거임 인생의 시기질투치정 정치질 둿담 드라마가 아니고 딱 정상적이고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정도의 친목임 그게 나에겐 그렇게나 어려운건지 진짜 야속하더라 그냥 이제 인간 세상에 관심 없음 - dc App
그냥 기는 다 빨렸고 지쳐있고 그냥 인간 자체가 싫어 내가 왜 인간인건지도 모르겠고 - dc App
@역갤러3(218.144) 나도 그래서 속세에 사는 스님처럼 살아 사람들이랑 부데껴서 좋은일 하나 없다보니 .그들에게 얻을건 하나없고 뺏기기만 해서
외 이거 나만 느낀거 아니네 다 물러 뜯어도 어느 집단에서든 엘리트 전문직 단숭히 돈많다가 아니라 의식수눈 높은 남자들리 보호해줌 지켜봐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