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힘들었고 그때 정신과 다녔었음 .사린이때
관다가 가스라이팅 당하기 좋은
취약한 사주라고 알았는데 천만의만의말씀..
자식 서울대 보내겠다고 일주일동안
학원 뺑뺑이돌리면서 숙제안하면 밥도 안주는
전형적인 ..악질엄마였는데..심지어 애는 식다 ㅋㅋ
그러면서 온갖 실장님 선생님들한테 따지고
틈만 나면 전화해서 애어딨냐 숙제얼만큼했냐
애성적이 왜 이것밖에 안나오냐 소리소리를 지르고
한번은 다 뒤엎고가신적있었음
애가 공부를 안하고있길래 왜 안하고있냐했더니
엄마가 밥을 안줬다고 배가 너무 고프대..
간식 가져와서 줬는데
나중에 왜 학원에서
애한테 간식같은걸 먹이냐고 지랄지랄 진짜 ㅠ
제발 그냥 다른학원으로 옮겨달라고빌었는데
나 나갈때까지 계속 패악질하심
애가 정신병 걸리려고했고 우리쌤들도 그
어머님한테서 전화올때 심장이 두근거려서
전화받기 힘들어했음 ...인성도 잘 있는 다른 관다
어머님은 품위있으시고
애도 똑똑해서 시험맨날 만잠받았는데
이분은 재성,식상만 있는 관다라 그런지
너무 힘들고 성격도 개차반이었음
다른 관다 어머님도 유독 쌤들 막대했고..
관다를 엄마로 둔 자식은 너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