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표정 말투로 의도 싹 읽히는데
(내가 대단한거 아님 내 능력 과신하려는 생각없음 남 넘겨짚어서 욕하거나 판단하지 않음 그러지않으려고 아닐거야 하면서 좋은점 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반성 잘하려고 매일 노력함)
미칠 것 같음
남들은 못느끼는데
나만 느끼니깐
나만 미치고 펄쩍 뛸 것 같음
뭔의도로 뭔 생각으로 대하는지 아니깐
개빡쳐하면
남들은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개빡치는 것도 참다참다(내가 읽은 거니)
나중에 쌓여서 폭발하면
그냥 좀 화내면서 너 왜그래 그게 다임
근데 그 사람은 또 교활해서
남들 앞에서 지가 억울한 척하고
나 예민한 사람 만들어서
남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그사람 감쌈
돌아버릴 것 같음
눈빛 보면 뭐라 생각하고 말하는지 다 알겠는데
그래서 사람만나면 상처 엄청 받음
진심인지 아닌지 너무 잘 아니깐
사람 혐오증 있음
눈 쳐다보고 말하는 거 싫어함
속이 시꺼먼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역겹고 속이 울렁거림
ㄹㅇㅇㅈ
진짜 공감함.. 편인1 정인2 살인상생 구조 일월지 귀문원진인데ㅋㅋㅋ 여기 반박하는 댓도 읽었는데 솔직히 사람 눈빛이나 행동이 그 사람 무의식이 투영된 거라 진짜 그게 팩트라고 하더라도 본인도 모를 확률이 높을뿐더러 알아도 절대 인정할거라 생각함ㅋㅋㅋㅋ 나도 이것땜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사 심리상담도 받아봤는데 싱담사쌤도 그냥 내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하길래
걍 포기함.. 사람 안 만남 이제는
나랑 똑같다ㅠ 나도 정편인혼잡 살인상생 일월지 진해원진인데 사람 만나면 알고싶지 않아도 눈빛, 행동으로 다 읽히는거 너무 기빨려서 사람 만나는거 자체를 꺼리게됨
진짜 사람들 못되게 말함 자기가 안 겪으면 다른 사람이 겪은 일도 거짓말로 치부함 그게 더 오만하고 멍청한건데
이거 HSP 특징임 사는게 힘듬 그냥 사람을 안만나게 됨 특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눈앞의 사람을 서열화함 호감과 무시같은 사람들의 생각과 의도가 직관적으로 느껴져 세상도 나도 순수하지 않고 모두가 스펙트럼안에서 산다는걸 알지만 무의식의 세계를 모른 척 하고 웃어야하는게 힘듬 누군가의 어려움 고통느끼면 에너지를 주려하니 더 버거움
맞아 내가 하는 말이 그 말이야… 둔한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 자기들의 부정적인 생각으로 꼬아듣고 정병환자 취급하면서 조롱하네
어떤건지 너무 잘 알아서 이해하고 공감해 분명 우리의 이런 저주받은 능력도 세상을 구원하는 빛과 소금이될거야
상대방의 아픔도 같이 느껴지나? 부정만 느껴지면 본인 마음이 부정인것 정말 마음캐치 잘하고 느껴지는 사람이면 아픔도 느껴져서 정말 힘듬
아픔이 느껴지니 힘들지 예민하고 상대 성격 속마음 파악 잘하니깐 다들 나한테 상담하러 오고 그거 또 들어주면 혈압도 올랐다가 슬프기도 했다가 진짜 10대때까지만해도 약간 슬픈(?)다큐도 못보고 틀어머림 가슴이 미어져서. 슬프고 아픈 영화도 못봤음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근데 저건 영화다 가상이다 이미지트레이닝했더니 좀 볼 수 있게됨
@글쓴 역갤러(116.46) 근데 영화는 각 장르만의 그 감정을 느끼려고 보는거 아님? 영화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보는건 좀 이상한거 같지 않음?
느껴짐 그냥 보기만 해도 느껴짐 이재명 대통령도 보면 너무 고생한 사람이라 사적인 내용 나오는 기사는 못보겠음 너무 개고생하고 큰게 느껴짐
@ㅇㅇ(1.236) 리짜이밍이가 무슨 고생이야 범죄자가 나쁜 짓하고 벌받으면서 고생하고 있다 ㅈㄹ하는거랑 뭐가 다름 착하게 살면 되지 범죄 저질러 놓고고생은
정신병같은데
니가 너무 음지적 사고로 산 피해의식이야
근데 이게 결론은 내가 사람마음 잘 캐치한다로 이어질거면 물증(?)으로 이어져야지, 나중에 가니 그 사람 폐급으로 판결났다니, 다른 쪽에 가서도 지랄했다느니, 아님 확실히 좆같은 말을 한다느니 결론이 이어져야지 그런거 없으면 섣부른 판단일뿐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게 당연한건데 어케 너 싫어하는 사람 눈빛만 읽고 사녀ㅋ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병원 좀 가봐
네 단골 병원인가보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역갤러93(223.39) ㅅㅂㅋㅋㅋㅋㅋㅋ
개뿜ㅋㅋㅋ
ㅋㅋㅋㅋㅋㅋ
Hsp임 운동해라 근육과 정신은 같이 가더라
맞음 hsp란거 인지하고 있음 이거 유전이야 할머니 아빠 나..ㅜ
나도 정말 예민한 사람이어서 너가 한 말이 이해안되는 것은 아닌데… 내가 생각하고 내린 결론은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바로 끼치는 것이 아니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어가자(더이상 생각하지 말자)라는 결론을 내림 그냥 내 자신을 위해서 ..ㅎㅎ 나의 직관과 예민이 무조건 100% 맞다는 생각에 매몰되면 위험해지는 것 같더라구 ㅠㅠ
걍 정치질 잘하는 사람 만나면 다 저렇게 느끼게 되는듯
내가 옛날에 글쓴이처럼 사람 마음 지레짐작 하고 그랬었는데 마음에 여유가 없었을때임 스트레스 잘받고 체력도 없고 이거 나중에 심해지면 의심이 본인을 망침 정병까지 올수도 있어 항상 메이트가 나한테 해주는 말이 있어 세상의 중심은 너가 아니라고...교운기때 심했는데 지나고 나니 별거 아닌일들이었고 나한테 엄청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흘려보낼줄 아는
법도 배워야해
미안하지만 공감을 못하겠는게 내가 아는 언니도 자기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지 안하는지 낌새와 기운으로 안다 이런 소리 해댔는데 정작 내가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안풀려서 우울해서 말수 없어진걸 갑자기 지를 배신하려고 하는거 아니냐? 너 기운이 좀 안좋아져서 내가 불편하다 이런 식으로 가스라이팅함 ㄷㄷ 그리고 더 무서운건 솔직하게 말해도 진짜 자기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고 사람 말을 안 믿음
내가 이 언니를 분석해보기로는 그냥 사람간의 뭐랄까 신뢰? 유대감? 이런걸 믿지 않고 본인 안에 불안함이 큰 타입이라서 자기가 뭔가 그럴듯하게 보이지 않으면 남들이 자길 무시할거라고 생각하고 타인에게 자기 마음도 터놓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음. 약간 지나친 자아? 사춘기때 마냥 모두가 자신에게 집중하고 신경쓸거라고 생각해서 항상 불안한 그런 타입같았음. 본인이 그러니까 타인도 남들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숨기는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사람의 의중을 떠보고 본인만 아는 테스트를 해보고 자기 생각을 확신하는듯 보였음
그리고 더 무서운 점은 이 사람은 자기가 타인의 감정을 예민하게 느낀다고 하면서 근래에 안좋은 일이 있었던 사람을 언급하며 요즘 그 사람 때문에 잠 을 못자겠다고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지 그런게 너무 느껴져서 내가 힘들다 이런 식의 말을 함... 근데 내가 느끼기엔 안좋은 일을 당한 그 사람은 그 언니에게 뭘 터놓고 얘기하고 감정을 나눌만한 관계가 아님. 근데 본인은 정말 그사람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있어서 힘들다고 주장하더라. 자기 혼자 연결되어있다고 느끼는것 같았고 무서웠음
일종의 불안애착유형? 혼란애착유형? 같아보였음. 이 언니가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의심한 적이 있는데 나한테 관계초반에 엄청 불쌍한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동정유발을 하며 가까워짐. 근데 나는 나역시 뭐 대단한 집안 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아픔에 완전히 공감을 할 수야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시하거나 하대할 생각은 전혀 없었음. 애초에 심장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얘기를 듣고 상대방을 낮춰볼 수가 없음. 근데 나중에는 너가 그 얘기를 듣고 나를 무시하고 하대하는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러는거야. 내가 싸패도 아니고 절대 아니니까 극구 부인을 했으나 그언니는 왜 자기 말이 틀렸다고 하냐고 이것조차 자기를 무시하는거라고 함 ㄷㄷㄷ
그니까 이 언니는 자신의 불안감을 덜려면 자기 말이 맞다는 확신같은게 있어야하는데 이상하게도 그놈의 사고가 항상 부정적으로만 굴러가는거야. 그러니까 남들은 아니라고 할 수 밖에 없음 => 그럼 그 언니는 내 말이 틀렸나 내 생각이 틀린건가 혼란이 가중되고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음 => 불안감의 원인을 자기 내면에서 찾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탓으로 돌림
나도 여자로써 1호선광인이라던지 진짜 깨림칙하고 섬뜩한 인간들 눈빛이나 행동등으로 느끼고 직감을 믿고 피하는 건 아주 권장하는 편임. 실제로 나는 평소에 눈에 살기가 있다고 느끼고 주변에도 말했던 남자가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패서 눈가 찢어지고 피가 철철 났다는 소식을 들은 적도 있음. 그니까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지는 것 정도는 당연히 느낄 수 있는거임. 근데 평소에 친밀하게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고 불안하고 그사람의 더러운 속마음이 느껴지고 이런거는 솔직히 불안형 또는 혼란형 애착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냥 본인 안에서 불안이 생긴건데 그걸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것 뿐. 상대방은 굉장히 당혹스러울 수 밖에
한번 자기 마음을 찬찬히 살펴보는 건 어떨까. 난 이 언니가 너무 힘들었던게 나한테는 세상에 그 언니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데 앞에서도 말했듯 마치 내 모든 감정, 행동이 "본인때문에, 본인으로 인해서, 자기를 향해" 하는 것인양 착각해서였음. 사람들은 너가 아니라 다른 사람때문에 기분이 안좋을수도 평소와 다르게 침울하거나 까칠하거나 차가워질 수도 있음. 근데 이걸 물어보지 않는한은 모르는 게 당연함. 애초에 이런걸 피곤해서 타인들은 알고싶어 하지도 않고 따라서 그 사람들도 타인에게 자기가 뭐때문에 자금 감정이 이런지 미주알고주알 털어놓지도 않아. 근데 왜 너는 그걸 100% 너때문이라고 확신하면서 사서 고생 중인지가 궁금함.
예민해서 긍정적인 것도 잘 느끼지. 내가 글을 감정이 격해져서 부정적인 쪽으로 썼는데 그렇게 까지 피해망상(?)증 환자도 아니고 맨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 구나 나 너무 슬퍼하면서 살진 않아 가끔씩 싸가지 쓰레기들 보면 그렇다는 거지 근데 진짜 예민한 것도 맞고 상대감정 잘느껴서 감정 전도(공감)도 남보다 심해서 감정소모도 심하긴해. 근데 운이 좋아졌는지 요새는 그나마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긴한데 댓글들보면 너무 심각하게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것 같아서 좀 빡침. 너도 내걱정 하는 건 알겠는데 이렇게 구구절절 너를 돌아봐라 네가 이상한 사람아니냐 왜 그렇게 사냐 그렇게 말할 정도(?)로 정병환자 피해망상증에 착한 사람들 까지 혐오하면서 세상은 흑백이야 이러면서 염세적으로 살진 않아
근데 이 언니도 나쁘냐고 하면 절대 나쁜 인간성이 아님. 그냥 가끔 튀어나오는 이런 부분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니까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말로 퉁쳐서 그렇게 사람들에게 인식될뿐. 너가 기존에 친밀감 형성이 잘 되는 편이고 친밀한 사람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게 아니라면 문제 없을 것 같아. 근데 그럼 누가 네 말을 안 믿어줘서 화난다는거지? 나도 한 번 당한 이후로 사기꾼을 잘 알아보는 편이라 주변에 일러주곤 하는데 들을 놈은 듣고 무시할 사람은 무시함. 근데 타인의 판단과 행동까지 내가 통제할 수는 없음. 답답한 부분도 이해는 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야.
그리고 나 역시 가식적인 인간, 앞뒤다르고 겉속 다른 인간 싫어하는데 생각보다 많고 오히려 내 입장에선 박쥐같은 그런 인간을 어른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음. 정말 놀랍게도 말이지. 근데 타인의 호오까지 너가 통제할 수는 없는 거잖아? 나도 그런 부분에는 마음을 내려놨음. 너도 내려놓는 게 도움이 될거야. 사서 고생하지말고.
그리고 이런 통제욕구가 드는 이유 역시 불안감에서 비롯된다는걸 알아야함. 남들이 너와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생각할 순 없어. 다름을 인정하고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함. 입장 바꿔 생각해서 누가 a가 좋다고 했는데 너는 a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싫어 라고 했다고 치자. 근데 그 사람이 너가 마치 자기가 a를 좋아하는 걸 인정하지 않고 무시한 거라고 느끼면 기분 어떨 것 같아? 독재자처럼 모두가 a를 좋아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고작 a가 싫다고 했다는 이유로 너를 싫어한다면? 이건 그냥 의견일 뿐이잖아 그치? 자기 의견이 존중받고 싶으면 일단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야함
너가 생각하는게 실제로 맞긴 함? 그리고 사람은 대부분 타인을 잘 읽어 너만 타인을 읽는게 아님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왜 문제가 안될까? 그리고 너만 타인을 읽는게 아니라 너도 읽힐텐데 대체 왜 자의식과잉인건지 모르겠다
그래 너 잘났어 니말이 다 맞아
나도 남들한테 속마음 읽히는거 아니깐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매일 반성한다고 위에 댓글에 써놨다
너 눈치밥 먹으면서 행동하고 음침한거 걸린거같음ㅋㅋ 상대 앞뒤 구린거 같으면 아무렇지 않은척 참다가 폭발하면서 커뮤에 쏟아낼게 아니라 니 행동을 돌아보면 됨ㅋㅋㅋ
네 자기소개 잘봤구요 마음대로생각하세요 요새 인생이 불행한가봐
불행해져서 자기연민하는 한심아 너말이야 너ㅋㅋㅋㅋ맨날 처맞고 뒤에서 미치고 펄쩍뛰어대는 것밖에 못하는 능지박살년ㅌ
갑자기 옛날에 층간소음으로 갈등겪는 사람들 방송국에서 취재한거 생각나네 밑에 집은 이미 오랜기간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었고 가족들분위기도 존나 안좋았음 그래서 방송국에서 카메라 설치하고 소음 발생 전부 기록하고 기다렸는데 소리나는게 안찍히는거임 근데 밑에 집 아줌마가 소리났다며 연락해서 방송국 사람들이랑 급하게 윗집갔음
윗집에선 아니라고 하고 카메라에 안찍혔음 그래서 윗집 아랫집 동의하에 위아래집 전부 카메라 설치했음 밑에 집에서 소음발생했다며 다시 연락해서 또 확인했는데 안찍힌거임 전문가 불러다 집구조 조사했는데도 아무것도 없음 결국 밑에집 가족들 따로따로 면담해보니 엄마를 제외한 가족들은 층간소음을 들은적이 없음 근데 밑집엄마가 층간소음을 들었다고 너무 고통받는다고해서
온가족이 층간소음이 발생한다고 믿게 됨 어머니에게 정신과치료권유하고 취재끝났음 한사람의 강력한 믿음이 주변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큼
그건 아님
인간은 직관이란게 있음 그래서 추론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도 해결할수 있는거임 근데 문제가 있을때 추론능력으로 그것이 해결이 안되고 오히려 그추론으로 인해 주변사람들과 소통의 장애를 겪는다면 자주 그래왔다면 이건 추론능력이 이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거임
추론은 차후에 거봐 내가 맞잖아 하는 상황이 올때 증명되는게 아니고 진짜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어야함 근데 넌 거기에 관심이 없음
왜 자꾸 사람에게 진심을 요구하는지 모르겠음 왜 사람들이 너에게 옳다고 맞다고 해줘야해? 다른 사람들 감정과 생각은 왜 무시해? 사람이 늘 꼭 진심이 담긴 눈빛을 너에게 보여야한다고 생각함?
뭘 무시야 그렇게 느껴서 힘들다는 거지 남들한테 내 생각 증명하면서 불쾌하게 한 적도 없고 혼자 상처받고 눈물 흘리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일반 사람임. 뭔 주변사람들과 소통장애야 그게 아니라 예민해서 감정소모도 심하고 삶이 둔한사람보다 힘들다고 예민하니 소통 잘되지 상대를 잘 캐치하니깐 나보고 섬세하고 센스있고 귀신같다는데 뭔 소통장애
넌 사람들이 너 눈빛이 왜그래? 라고 공격하면 뭐라고할거임? 사과해?? 사람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 니가 널 싫어하는 것 같은 사람 못견디고 상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너한테 호의적이지 않았다는 것 진심이 아니라는 것만으로 공격했다는걸 아는거임
내가 그사람 눈빛 표정가지고 빡쳐서 참다참다 따지겠니???? 말투 비아냥 거리면서 속 박박 긁는 그런 인간이 정치질하면서 나 엿먹이니 그런 인간 역겹다고 쓴건데 뭔 내가 나 싫어하는 눈빛을 캐치해서 그사람을 너무 혐오하고 따지고 들고 싸운다 이렇게 내가 쓴 글을 해석하면 안되지. 위에 댓글에서도 썼지만 인연을 소중히하는 편이라서 읽히는 눈빛 나 피해주는 짓거리 알면서도 넘어가다 최소 1년 반 참다참다 내가 병날 것 같으면 그마저도 안싸우고 걍 손절때림
근데 사람들이 너 왜그러냐고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니 직관이 받아들여지길 바라고 있고 호의만 받고싶어함
그냥 넌 비판 같은 비난을 나한테 퍼붓고 싶어하는 것 같네
뭔 소리냐 넌 왜그러냐에 관심이 없다니?
호의만 받고 싶어한다고 인간이면 다 그렇지 않나??? 개차반 같은 대접 안 받으려고 나도 상대한테 민폐 안끼치고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 건데 모든 인간이라면 인류애를 가지고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그럼 너는 모든 사람들이 너한테 쌍욕 퍼붓고 그냥 이유없는 혐오하길 바라?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너만 그렇게 느끼고 네말만 맞다고 하는게 니가 소중하다는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임?
너한테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눈빛만으로 쌍욕을 한 사람 취급하며 폭발하는게 옳은거임?
웃긴게 너도 존나 잘읽힐듯
지가 졸라 둔감해서 상대 성향 못읽고 먼저 기분 나쁘게 했으면서 예민한척ㅋㅋㅋㅋㅋㅌㅌㅌ
난 글에 공감하는 부분있는데 댓글보면 눈치,촉,예언 잘 맞는다는 답정너 글이네? 이런 말하는데 그런쪽 말하는게 아니고..;;; 1. 상대 기분,감정이 잘 느껴진다 *2. 그걸로 인해서 상처 받는다. 이거임. 2번이 중요한거야 괴롭다는거지 2번이 해당 안되면 스트레스 받을일 없는데. 본인도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런 자기특성이 싫다는 글인데..
이글을 잘못 이해하고 답정너 글로 읽고 글쓴이 비난하는 사람들. 어떤면에선 부러운게..그런 성격에 해당되지않으니 글을 이해 못하는거겠지 아무튼..고칠 수도 없고 자기 갉아먹는 특성임. 본인이 힘든
그니까 처맞을짓 하고다니는 병신년임 자아비대 했으면 상대 표정 구겨지고 그 멘탈 견디든가 능력도 없는거같은데 뭔 사회에서 위로? 그렇게 예민하면 뭐때메 상대 기분이 나쁜지 상대 살피면서 사과먼저 해봐라 상대 표정이 구겨지나 어차피 지도 상대한테 못맞추면서 말 존나많은게 걍 사이버에 사는 정박아년임 걍ㅋㅋㅋ
지가 졸라 둔감해서 상대 성향 못읽고 먼저 기분 나쁘게 했으면서 예민한척ㅋㅋㅋㅋㅋㅌㅌㅌ
공감가는게 한 올해부터 이상하게 한두마디만 해도 의도가 어느정도 보이거나 아니면 묘한 기시감이 느껴지는거임ㄹㅇ (대신 속으로만 생각하지 행동으로 뭐 하진 않음 걍 듣기만 함) 생각보다 힘든게 어찌되었던 속으로 판단해버리는거잖아 거기서 오는 약간 실망감(?)이 있음 사람이 의도가 없어야한다는건 아닌데 답안지 먼저 봐버린 그런 느낌ㅋㅋ
맞아 글쓴이도 이런 취지로 글쓴건데 인생 불행한 것들이 욕하고 있음
응 그러면은 hsp는 유전이라 쳤을때 조상들이 사람들 많이 살려서 위기 때 건드리면 업보 쳐받는건가.
이걸 돈 버는 걸로 연결해 봐 사실 너만의 특출난 능력으로 쓸 수도 있는 건데 이걸 생산적으로 연결 못 시키고 스트레스만 받으니 안타깝다 사주 상담하는 사람 있는 것처럼 너도 이걸로 상담하면 어때? 사진이나 영상 보고 상담해 줘 지금 힘든 거 이해하는데 그렇게 분명하게 알겠으면 능력은 자신있는 모양이니 돈으로 연결시켜 봐 능력이 아깝다
나도 예민한 사람이고 님말터럼 고민해본적도 있어. 글쓴님글 봐봐 이미 싫다 좋다로 분별을 해버렸잖어. 싫은데 맞춘다? 일회성이면 할수 있지. 아 그부분이 불편하거나 가렵구나 그럼 해줄수 있어. 근데 조직이거나 계속 봐야 하는 사람이 그게 반복되거나 지속되면 본인의 분별인 가치관이 있는데 그게 나중까지 안되잖어. 그래서 예민한 사람들이 힘들다는거 같어. 태클은 아니고 식상이 발달한 사람들이 내가 지금 상황에서 뭘 건져야지를 생각하지만 그 구조가 아니면 힘들거 같어
와..이거 공감간다. 난 신묘일주인데 장사하거든. 단골호소인 등등 친한척 다가오는 인간들,원래알던 지인들 의도가 싹 읽히더라도 틀린적도 있지만 대부분 맞음 돈빌려달라 이런거 ㅋㅋ
뭐든 저주라고 생각하면 저주가 되는거다 그런 부분도 가치있다고 느끼고 자존감을 올리면 좋겟다
그냥 남들의 표정과 행동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것 뿐임. 순간 표정을 잘 캐치하는건 맞는데 받아들이는건 주관적인 해석이 붙기 마련이라 과잉해석한 경우가 많을거임. 본인이 느낀게 100% 맞다고 판단하지만 않으면 스트레스도 덜함
읽히는 사람도 있어. 그기에 대처를 못하는 사람이지. 민감 예민으로 방어치는 사람들이 힘들뿐일거야.. 예민과 민감은 타고난거야.
그걸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는 판단보다는 자기 가치관대로 분별을 하고 감정을 느끼니깐 저렇게 불편한거지..
@역갤러74(115.41) ㅇㅇ 나도 그런 유형이라서 알지. 무던해지고 싶은데도 매순간 변하는 표정들이 보이고 기억에 남으니 더 괴롭고. 그치만 타고난건 바꿀수 없고 모든 성격은 다 장단점이 있음. 민감한 만큼 어떤 일을 할때 남들보다 유리한점도 분명 있음. 한 백번 깨지면 걍 자연스레 받아들여지고 어쨋든 그 첫단추는 자신의 직관을 너무 맹신하지 않는것에서 시작함
한녀들이 그래 교활해서 남들 앞에서 지가 억울한 척하고 나 예민한 사람 만들어서 남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그사람 감쌈 돌아버릴 것 같음
아니 인간관계가 적당히 이해관계대로 행동해야지 친구도 아니고 꼭 진심 담아 착하게 행동해야함? 의도가 읽히든말듯 직접적으로 피해준거 아니면 궁예짓좀 하지마 상대방도 니가 반감가지면 그거 전부 다 느껴져;;
너 혹시 편인대운에 편인기신임? 편인이 기신인데 편인운에 딱 저럼
나도나도.. mbti도 infj라 더 극한임 사람을 그리워하지만 사람을 멀리함
나랑 똑같다 사람 말투에서 미묘한 변화에 거짓말 치는거 진짜 잘잡음 처음에는 별일 아니니까 걍넘어가자 하다가 나중에 한번에 터짐 감정동화 잘돼서 기쁠땐 한없이 기쁘고 슬플땐 엄청 우울하고 사람 잘탐 난 귀문 현침 양인 있고 사주도 점도 보러가면 다 촉 좋다는 말 듣는데 좋은 촉 말고 안좋은 촉은 100프로 맞아
자기객관화 안되고 자기가 생각하는 본인이 따로 있는 사람과 깊은 관계 맺으면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음 ㅠ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양식을 분석하게 되고 보이니까
아니 걍 니 망상임 만에하나 사실이어도 누가 닐 좀싫어할수도있지 진짜로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사회생활하느라 싫은감정 숨기는건데 무슨문제임 ㅈㄴ 숨겨도 지랄 안숨겨도 지랄 예민한거맞음 여기서 촉자랑하는 애들 98%는 똥촉이고 망상임 좀 인정좀해라
망상병들끼리 서로사로 감좋아서 힘들다고 무당무녀이는척하는거 레전드꼴값 걍 누가 너 ㅈㄴ 싫어하는데 그 감정 숨기고 착한척 매너있는척 대해주면 그사람 사회성에 감사해라 좀 실제로 줘팬것도아닌데 ㅈㄴ징징
ㅇㅈ 무당호소인만 오조오억명 봄 근데 느그들 미래는 왜 못맞춤??
남들도 느끼는데 전체 분위기를 위해서 일단 참는 거야. 남들은 또 뒷담이라는 탈출구가 있거든. 너는 투명한 성향이라 그렇다. 일단 포커페이스하고 모르는 척 해. 남들한테 속아줘.
착각일 확률이 크다, 남 표정 의도 읽는 애들 치고 잘 맞추는 애들 못봤음 혼자 기싸움하고 혼자 이상한 말하고 혼자 의심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정작 눈치 빠른 애들은 조용히 눈치껏 행동하고 타인의 의도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음
이거 맞음 조용히 눈치껏 행동하고 타인의 의도나 감정에 휘둘리면 안돼…. 혼자 의심, 혼자 기싸움ㅋㅋㅋㅋ
ㅇㅈ 지 눈치빠르다고 입털던애도 그냥 사실 자기 감정 자기 결핍을 남한테 잔뜩 투영하더라
ㅇㄱㄹㅇ망상줌들 누구나 다알고있는걸로 주접쌈
그게 맞는지 어케 앎? ㅋㅋ 연예인 표정 궁예 해서 까는 유튜브들도 다 틀리잖아 ㅋㅋ 미성숙한 거 아님?
웬만하면 댓글 잘 안 다는데 나도 너랑 같아ㅋㅋ 여기 사람들은 그래본적 없고+설사 자기가 그렇다 해도 자기방어 식으로 부정하거나 본인조차 미처 깨닫지못한 부분이라 더 방어적으로 나오는거야 나도 센스좋다거나 어떻게 알았냐는 얘기 진짜 많이 들어ㅋㅋ 해결법은 그냥 남에 대한 기대를 0점으로 내려놓기+저건 지 생각이려니 지가 그로인해 좆되도 알빠노+나한테 피해만
안오게 낌새 보이면 리스크관리 미리미리 하기 이거 뿐임ㅋㅋ 어차피 저런 자기도 깨닫지 못한채 발작나는 부류들은 가만보면 주변인들도 다 그 사람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 다들 그걸 뭔가 이상한데 하고 말로 못할 뿐이지ㅋㅋ 단지 너나 나 같은 사람들은 그 이유를 짚어낼수 있을뿐 그렇다고 그걸 말하고 다니지는 마 니가 남들한테 굳이 알려줄 필요는 없으니까
@역갤러122(1.230) 너 에너지만 아까워 걍 스불재려니 병신이려니 하고 넘겨ㅋㅋ 어차피 저런 사람들은 특별히 너 아니어도 주변에 계속 저러고 다녀서 이미 일생이 지옥이야 굳이 너도 그 스불재에 끌려들어가진 마 스불재들은 걍 혼자 좆되게 냅두는게 좋아 굳이 얽히지마ㅋㅋ 남들한테 기대하지 말구
너무 남들 반응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그냥 그걸 이용해먹어 캐치한거 너무 분석한다고 오래 잡고있지말고 그냥 써먹어 웃는 얼굴로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있되 대응은 이미 아는거 이용해먹으면 사회생활 편해ㅋㅋ
이런 특성 갖고 있잖아?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자기기만하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 자기 욕망에 충실한 사람들은 네가 감지한 것들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지만, 자기기만 하는 사람들에게는 네가 말려들어서 소진되거든.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잘 돌보면서 외부세계에 무심해지려 노력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더라. 네 능력, 소중한 소수에게만 귀하게 쓰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