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렁껄렁하고 건방지고 싸가지 없어서

예의가 없다는 게 아니라

챙김이나 도움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사람이 좀 프리함

상하관계 예의도 비교적 신경 안 쓰는 느낌

반면에 애정 못 받고 인생 빡빡하게 살아온 사람일수록

예의나 상하관계에 집착하는 듯

그래서 겉으로 보면 엄청 예의 바른 사람처럼 보임

대외적인 사회생활도 잘 하는 편이고

그래서 이런 꼰대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사랑받고 자란 것 같은 무해하게 프리한 여자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