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 말 들어. 내가 널 제일 잘 아니까 이런 말 하는 거야"


"OO이(니 남친) 내가 친해서 아는데, 너 만큼 좋아하는 애가 없었어 지금까지. 내가 다 알아"


"솔직히 난 진심이거든?" 


"내 말 진심인거 알지?"


"내가 말을 좀 쎄게 해서 그렇지 다 너 좋으라고 한 말이잖아"



-> 200% 타인에 대해 1도 모르면서

'내가 맞다'는 아집에 사로잡혀(질투, 열등감 다 섞였는데 본인만 모름) 

어딘가 찝찝한 채로 괴로워하는 관다들 특징.

 

물론 성격 좋은 관다는 저런 거 다 부질없는 거 알고

본인이 저따위로 말할 것 같아서 지혜롭게 입을 안 여는 듯(주로 음간 무비겁 관다가 괜찮았음)


비겁 있는 관다는 대체로 저럼


이젠 그냥 "아~ 응응 알지 알지 그래 그래(니 똥 굵고 너 잘났어 ^^)" 하고 잊어버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