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인간여지동 대운 되니까 개버러지같은 인간들이


감쓰하러 와서 그 놈들 생년월일을 분석해봤다..


카리나같은 연예인들처럼 


독하게 일로 끼로 풀어서 먹고사는 애들은 잘 쓰는것같은데


일반인들은 진짜 기기괴괴한 지하수 느낌...


겉은 화려한데 속은 열등감, 질투심, 나르, 질투,  감정기복


인간의 안좋은 감정은 다 모아놓는.. 


그래놓고 거짓말, 모함, 피코질 존나 심하고..


희한하게 안정적인 걸 못 견뎌해서


바로 다른 사람으로 재빨리 갈아타거나 삼다리 걸치는거보면


진짜 사람 새끼인가..  생각이 많이 들었음..


이새끼들한테 감정이 있나 싶은게...


자기 부모가 오늘 내일 사경 해매고있는데 


간병은 해주면서 자기 남편 몰래 양다리 걸치고


그걸 남편탓하면서 하소연 피코질하는데


사람새끼인가 싶었음...


아니..  어떻게 저렇게 정신 사납게 살수가 있을까 싶었고


꼴에 기회주의자에 돈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벗겨먹으려고


임신공격은 기본이고 더티한짓은 다 함....


그걸 착해보이는 사람, 만만해보이는 나한테 자랑스럽게


얘기로 풀어나가는거보면 기신운에는 집구석에


쳐박혀있는게 낫다는 생각이 강해졌음... 


매력이 강한 성분은 맞지만


왜 그들이 정관에게 결국 버려지는지 정관이 왜 그들을


배신하는지 알것같은 느낌임.


따뜻하게 배려해주면 가식이네 꼴값이네 하고 몰아가고


되려 못되게 돈이나 뜯고 쌍스럽게 밟아주면 그제서야 눈치나 보는..  


쟁재 견관의 인생이랄까. 


난 그래서 겁재 3개 있는 사람 피하게 되더라


앞뒤가 존나 다른 새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