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 지지 생극- 천간만 생극, 천간은 천간끼리, 지지는 지지끼리 가능, 지지에서 천간 생극이 가능한 게 아니라 포태로 봐야 함, 천간 지지 전부 가능 5개
천간합- 기능정지, 없어짐, 음간만 기능정지, 기능유지, 합화, 합화오행지향, 극의 기능만 상실, 통근 강도에 따라 기능상실수준이 다름 8개
토충- 지장간 다 깨짐, 토가 강해짐, 토 외에 지지만 깨짐, 토 외의 지장간이 천간으로 튀어나옴, 붕충이라 크게 타격없음 5개
육합- 합화, 극의 기능만 상실, 묶여서 제기능 못하고 통근처도 못함, 묶여서 제기능을 못하지만 통근처는 할 수 있음, 합화가 아니라 글자 두 개 기능을 하면서 새로운 오행을 형성 5개
반합- 왕지 없는 반합 인정, 왕지 없이 붙어 있는 반합만 인정, 붙어 있어도 왕지 없는 반합은 노인정, 붙어 있어도 왕지 없는 반합은 유인력 있어야 성립, 왕지 없이 안 붙어 있으면 성립 안 하지만 유인력 있으면 성립 5개
삼합- 형이 삼합을 성립하지 못하게 함, 충이 삼합을 성립하지 못하게 함, 삼합이 형충보다 강함 3개
대운- 5년씩 작용, 10년 통으로 작용, 그라데이션처럼 전반부는 천간, 후반부는 지지가 강함, 5년씩 작용하지만 개두절각은 적용해야 돼, 10년씩 작용하지만 개두절각은 적용하면 안 돼 5개
지장간- 자묘유는 월지 아닌 이상 양간 지장간이 없음, 월지 아니어도 양간 지장간 있음 2개
십이운성- 음간 십이운성은 양간과 같음, 음포태를 따라야 함 2개
용신- 격국용신이 맞아, 억부용신이 맞아, 조후용신이 맞아, 병약용신이 맞아, 용도별로 섞어 써야 돼, 용신무용해, 용신 쓸 바에는 맹파로 봐야 돼 7개
근묘화실- 근묘화실 무시해도 됨 대운이 다야, 근묘화실 주당 15년이야, 근묘화실 주당 20년이야 3개
토생금- 습토만 토생금 됨, 미토만 토생금 됨, 해자수 임계수가 있어야 건토도 토생금 됨, 해자수 임계수 있어도 건토는 토생금할 수 없어, 건토 중 미토는 기본적으로 안 되지만 술토는 신유금을 만나면 가능해, 습토는 지장간 수가 금을 설기하니까 토생금이 안 돼, 미토는 미월일 때만 안 되고 기본적으로 토생금 돼, 술토는 술월일 때만 가능하고 다른 지지에서는 안 돼 8개
격국- 격국이 성격이어야 잘 살아, 파격이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선 잘 살아, 파격이어도 잘 사는 케이스는 이도공명해서야, 격은 사회적 성공이 아니라 사회적 신분을 나타냄, 격국 쓸모없어 5개
이렇게 간단한 기본이론의 경우의 수만 따져봐도 2억이 넘어감 ㅋㅋ
이거 외에도 수십가지 이슈가 4~5가지 설로 나뉘면서 치고 박고 싸우는 이론이 많고
심지어 학파별로 관법이 다른 경우도 수십가지가 됨
비기로 숨겨져 있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더 되겠지
사실상 경우의 수가 몇십억이 된다고 ㅋㅋ
자기 사주 해석할 때 어떤 이론이 맞는지를 알고 적용할 수 있음?
과거야 끼워맞추기가 되니까 자기사주 자기가 잘본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 미래는 어떻게 아냐고
계묘년에 좋았다고 60년 이후의 계묘년이 좋을 거란 보장이 없음 왜? 대운이 다르잖아 이걸 미리 알 수 있음? 저 경우의 수 다 따져가면서 해석해야 하는데?
술사들은 수천, 수만명을 보면서 어떤 이론이 맞는지 대강은 아는 사람들이고 술사들끼리 의견이 다르다고 해도 어떤 이론은 전혀 안 맞다는 걸 체감한 사람들이야 독학하는 사람들은 그걸 알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문제임
그렇다고 사주공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님 자기사주 공부도 해야 잘보는 술사를 고르는 안목 생기지 사주를 조금이라도 볼 줄 알아야 술사 여럿한테 돈 주고 사주보면서 여러 관법도 익히고 그 관법 중 뭐가 맞는지 끊임없이 검증할 수 있기도 하고 ㅇㅇ 그렇게 해도 보일까 말까한 게 자기사주라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게
남편복 있냐
결혼은 언제 하냐
부동산이 몇 월에 팔리냐
자식이 언제 들어서냐
남들 다 하는 노력했을 때 대학은 어느 정도급으로 갈 수 있는 사주냐
언제 수술수가 있고 어느 부위의 건강을 조심해야 하냐
이런 복잡한 문제들을 돈 주고 물어보는 게 아니야
자기사주보고 척하면 척 저걸 다 알 수 있다고?
자기가 자기사주보면 저렇게 많은 이론 중에 지한테 유리하게 해석될 수 있는 이론 자기도 모르게 취사선택하는 문제에
저렇게 경우의 수도 많은데 자기사주를 어떻게 자기가 마스터해
병행하는 게 최고야
최소 수십명의 술사들 통변으로 교차검증 + 자기사주 독학이 유일한 길이야
화토용신, 금수기신 이런 걸로 사주 끝나고 자기 운명 쉽게 알 수 있으면 그게 운명이게?
역갤 애들이야 전문적으로 안 파고 드니까 자기 사주 자기가 젤 잘 안다는 개소리를 하거나 사주 쉽다는 말을 하지
실상은 상당히 오만한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개소리지 술사들 다 틀리고 1년 안이면 내 사주쯤은 다 통달함 내 사주는 내가 젤 잘보는 게맞어 또라이야
2222222222222222
33
44 이게 맞는 흐름인데 글쓴이 어떻게든 역갤러 까고 싶어서 ㅋㅋ 결론이 산으로 가네
55555 곧죽어도 공부하기 싫거나 빡대가리거나 둘중 하나일듯
ㄹㅇ 남사주는 몰라도 내 사주는 내가 제일 잘봄
@역갤러13(182.211) ㅋㅋ
술사인듯?지 사주는 지가 제일 잘봄
2억개 다 따져보면 되지 뭐가 어려움?
저거 다 따진다고 쳐도 극소수만 아는 숨겨진 비기 써야 풀리는 사주면 답없음 헛짓거리임
@ㅇㅇ(220.122) 비기 ㅇㅈㄹ
ㄹㅇ 괜히 평생 공부해도 모자란단 말이나오는게아님
금 없으니까 금목걸이 하고 다녀야 한다는 피상적인 지식이 사주의 전부인 줄 알고 지사주 지가 젤 잘본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ㅈㄴ 무서움
단식이 가장 베스트임..
이정도면 걍 사주가 없는거지
이 정도면 없는거야... 그냥 벼락맞거나 로또될 확률이랑 똑같네 ㅋㅋ
사주는 철학으로 봐야 되는데 자꾸 인생을 점치고 길이 하나이길 바라고 쉬운길을 바라니까 안돼는 거라고 봄 내가 이런 사주를 타고 났구나 이런 장단점이 있구나 인생의 흐름이 이렇게 가겠구나 이런점을 주의하고 저런점은 나를 믿어야겠다 마음의 안정과 평온을 유지하며 내 역량 내 가진걸 최대로 쓰면서 안 좋은 일을 최대한 줄이려고 사주 본다고생각함
ㄹㅇ 이거 말고 할 것이 없으면(여기서 말하는 대로 팔자일수도 있지) 공부하며 파도 뭐라 안 하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여기에 시간 뺏기면 인생 허송세월 하는 거임. 개미지옥 되는거. 뭔가 마음에서 답답함이나 운명이 궁금하다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삶을 살면서 깨닫는 것이 훨 나음. 그렇게 자기 안의 신을 만나는 거. 그럼 괜한 의심이나 궁금증으로 번뇌가 줄어듦.
귀여움ㅋㅋ
대운 5년씩 적용되는거 맞더라. 내 임상임.. 10년 통으로 영향 있을 순 있지만 일어나는 일 보면 천간 5년 지지5년 순서대로인듯
22222222222 나도 그렇더라고.... 내 사주는 5년씩 적용되더라고... 그런데 프로 술사들이 임상은 나보다 넘사벽이니 그들이 대운 10년씩 보는 게 맞다고 하는 게 틀렸다 하기도 그렇고...
ㅇㅇ 나도
나도느낌.... 정화괜찮고 지지유금 되게 안좋은데 정유대운에 진짜 뒤질뻔함 초반에만 5년좋고..
444 병화인데 정해대운 처음엔 개좋았다가 지지 해 편관이 문제인지 힘듦
ㅇㅇ 천간 5 지지 5 맞는거같더라 심지어 일운도 천간 지지 나눠서 시간대별로 다름 내가 맨날 통계잡아보는중인데 확실히 있음.. 근데 그게맞는게 대운안에 세운 흐름만봐도 5년은 천간기운으로 흐르게나와있고 남은 5년은 지지세력 느낌으로 감 그래서 당연한거같음
2 이런글 주기적으로 올라오더라...뻔함...
곱연산을 왜 해? 전제부터 잘못됐지만, 경우의 수를 몇십억이라고 친다면, 결론은 사람 누구도 여덟글자로 뜻을 가늠할 수 없다- 가 되지, 스스로를 점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만 경우의 수를 좁힐 수 있다- 가 되는 게 아니잖아
이 주제의 해결책은 자기객관화, 메타인지, 통계학적 기회와 통찰 등이 뛰어난 사람과 인연을 맺는 건데 그걸 자기 자신으로 보느냐, 전문 점쟁이로 보느냐, 누구로 보느냐를 따져야 한다고 봐
자기를 잘 보려면 애초에 남 임상 많아야됨ㅇㅇ
ㅇㅇ - dc App
환자가 자기 만성질병 증세 익숙하게 아는거랑, 의사가 학문적으로 공부하는거랑 다르긴하지. 사주공부 중에 저런 많은 안건들 추려서 고민하는거만으로도 방향 잘 잡은거임. 대부분은 저런거 생각도 못하고 책 몇권 암기식으로 하다 끝남. 또한 답을 이론만으로 찾으려하면 탁상공론에 빠지니 주의해야함.
맞아 그런 기사도 있잖아 물리치료사가 몇십 년 앉아생활하던 20대 청년 장애 아닌 것 같아서 병원가서 다시 검사해보라고 했다가 재검사 후 약 바꾸고 벌떡 일어나 걸어다닌거 - dc App
의사같은 소리 하고있네 .. 사주명리학이랑 의학이랑 같냐? 술사들 잘보는걸 어떻게 알건데? 의사랑 술사랑 비교하고있네 능지 무슨일이냐
명리는 자기성향 파악용도로만 써도 큰 도움됨. 인간은 운 못맞춘다고 본다.
맞아 호운,불운 정도만 알 수 있어 무슨 일이 언제 생길지는 알 수 없고 - dc App
1 년 사주공부면 자기 사주 고수 된다는 ㅂㅅ들은 역갤에 왜 와? 이미 고순데 더 배울게 있어? 아니면 아직 1 년 될려면 며칠 남은겨? 저런 돌대가리들은 사주공부도 그렇고 뭐든 대충 하는 것들
@ㅇㅇ(106.102) 너 말이 맞어 대부분의 사주 책들 보면 거의가 비슷비슷한 통변들을 한다는거 인정
@ㅇㅇ(106.102) 그런데 그런거 알아볼 정도면 1년 안에 고수 된다는 능지론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밑에 이타 백호살 강의 같은 거도 비기인데 나 같으면 저런 거 공개 안한다 이타야 저런 거 워낙 많으니 몇 개 공개해도 영업에 상관없겠지만 왜 이수나 박청화처럼 사주책을 내지 않는거지 허덥한 술사들도 ㅆㄹㄱ 사주책 ㅈㄹ 많이 내는데
사주 공부 어느정도 되고 여럿 술사들의 이론들을 공부하면 이게 나중에 막 뒤섞여서 사주창조를 한다 ㅋ 나만의 사주 이론들이 생기더라고 그러면 자기 사주를 완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더라고 그건 1년안에 불가능하지 자기 사주가 완전 다르게 보이고 이해 안되는게 해결되는데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 맞기 전까지는 타이슨 말이 저런 1년 짜리들한테 딱 어울린다 믿었던 용신한테 쳐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근데 사주는 결코 미신이 아닌게 연예인들이나 인플루언서들 대박난 시기 보면 용신운일때가 많았어서ㅎ
반대로 나락 가는 운은 기신운인 경우가 많았고
맞아 - dc App
@ㅇㅇ(106.102) 근데 사주 안믿는데 역갤왜함?
대운이 좋을지 말지 정도는 혼자 볼 수 있더라 살아온 인생을 본인이 가장 잘아니까 대운 판별 정도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건의 생성은 보기가 좀 어려움 난 사건은 천간으로만 따짐 - dc App
대운 천간 5년 지지5년 이거... 저렇게 딱 두개로 나눠지는 사람이 있고 천간 3 지지7인 사람도 있고 심지어 지지로만 나타나는 사람도 있어서 딱 이렇다! 하고 정의 내리기 애매함 - dc App
내가그럼 지난 대운들이 3년 7년이더라고...
원래 우주 원리가 칼로 자르듯 딱딱이 아니라 그라데이션으로 변하니까 그정도 딜레이는 있을 수 있다고 봐
정말 천간 5년 지지 5년이면 만세력도 그렇게 떠야 되지 않을까 모든 만세력들이 천간 지지 합해서 10년으로 뜨던데 나는 천간 지지 같이 온다고 생각함
해자수 임계수가 있어야 건토도 토생금 됨, 해자수 임계수 있어도 건토는 토생금할 수 없어, 이게 뭔말이냐
근데 남이 봐주는건 아무 의미 없음.
틀리더라도 자기가 보는게 나음. 봐주는 사람이 어디가 막혀있는 인간인줄 알고 함부로 봄
붕충이 어쩌고 육합이 어쩌고 개조잡 이론 갖다 놓고 2억 ㅇㅈㄹ ㅋㅋ 머리 나쁜 애들 특징이 정리 못하고 줄줄 싸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