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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하위 하위


음 이거 내가 주말에 보고 있는데 일간에 따라서 년간에 따라서 월주와 시주가 고정되어 있는데


이걸 정확한 명칭으론 오호둔법/오서둔법(년간보고 월뽑는걸 오호둔/일간보고 시주뽑는걸 오서둔)인데


아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아닌가?


그래도 모르는 사람들도 모르는 것 같아서 본인 년월일시만 알고 관심있는 사람꺼 년월일시만 알고


적어놓고 이러고 시추정은 음.. 아침이야 점심이야 새벽이야 이러는 삼주구성도 많고해서 걍 적어봄



천간이 총 10개지?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10천간


그리고 12지지,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그래서 최소공배수로 사이클은 똑같이 돌아 그래서 나올 수 있는건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 경오 신미 임신 계유 


다시 천간부터 갑술 을해 병자 정축 ... 마지막에 임술 계해 까지 총 60갑자가 만들어짐



0. 공망


외람된 말인데 공망 설명하자면 여기서 나온 개념임


1. 갑자 을축 시작해서 십천간 한 사이클 돌 때 임신 계유로 되니 술토와 해수가 두개가 남지? 그게 공망이 되는거임


2. 다시 순행으로 갑술 을해 병자 정축 무인 기묘 경진 신사 임오 계미 에서는 신금과 유금이 공망이 됨


3. 다시 이어서 갑신부터 을유 병술 ... 하면 오미가 공망이되고


4. 다시 이어서 갑오, 을미, 병신 ... 하면 진사 공망


5. 다시 이어서 갑진, 을사, 병오 ... 하면 인묘가 공망


6. 다시 이어서 갑인 을묘 병진 ... 하면 자축이 공망이 됨


내 해당 일주가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공망이 정해지는거야, 예를들어 음.. 내가 기유일주라면,

그러면 5번(갑진~계축)에 해당되니까 인목과 묘목이 공망이 되는거야

공망을 보는 술사도 있고 안보는 술사도 있고, 년주랑 일주 기준 다 보는 사람도 있고, 일주기준만 보는 사람이 있고

뭐.. 해공하는 법도 있고.. 충공이나 임기, 합공 등 공망 푸는 법도 여러가지인데 난 갠적으로 걍 임상도 그렇고 웃겨서 공망 안봄



무튼 다시 돌아가서 사주구성원리 월주와 시주는 년간/일간에 따라 픽스되어 있음




1. 오호둔법


1년은 입춘부터 寅月(양력 2월)부터 시작하지? 

월지는 인 -> 묘 -> 진 -> .. -> 해 -> 자 -> 축 까지 12개월이야

오호둔은 '인월의 시작 양간'을 연간에 따라 골라주는 그냥.. 코딩되어 있는 개념이라 생각하고 불변이라 생각하면 됨

(인월 시작 고정) 병 -> 무 -> 경 -> 임 -> 갑 -> 다시 병 -> 무 -> 경 -> 임 -> 갑 -> ...


연간은 우선 5개로 묶을 수 있는데 -> 인월의 월간(시작점)

천간오합으로 묶여있어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전부 다 갑기/을경/병신/정임/무계로 묶임


甲己년생 -> 병인월 시작(병인 -> 정묘 -> 무진 -> ... -> 갑술 -> 을해 -> 병자 -> 정축)

乙庚년생 -> 무인월 시작(무인 -> 기묘 -> 경진 -> ... -> 병술 -> 정해 -> 무자 -> 기축)

丙辛년생 -> 경인월 시작(경인 -> 신묘 -> 임진 -> ... -> 무술 -> 기해 -> 경자 -> 신축)

丁壬년생 -> 임인월 시작(임인 -> 계묘 -> 갑진 -> ... -> 경술 -> 신해 -> 임자 -> 계축)
戊癸년생 -> 갑인월 시작(갑인 -> 을묘 -> 병진 -> ... -> 임술 -> 계해 -> 갑자 -> 을축)


이렇게 무조건 고정 픽스임

년지는 중요치 않아, 그냥 순행이야

년간을 기준으로 뽑는거야,


한마디로 갑자/갑인/갑진/갑오/갑신/갑술 + 기축/기묘/기사/기미/기유/기해 年生은

무조건 월주가 병인 정묘 무진 기사 경오 신미 임신 계유 갑술 을해 병자 정축월이야


년생은(생년) 양력 2월, 2월에서도 입춘이 기준점이야 대충.. 2월 4~6일에 다 시작함 그때부터 그 해의 시작점!

1989년 2월 3일생이면 생이 넘어가도 무진년생(1988)이고 을축월생이란 것

1989년 2월 4일생이면 기사년생 병인월이니 이때부터 기사년이 시작되고 병인월로 시작되는 거야



2. 오서둔법


시간도 하루는 12시진이지? 항상 자시부터 시작해서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 시지는 픽스되어 있어


원리는 오호둔법과 똑같애 하루의 시작은 자시니까

甲己일간 -> 갑자시 시작(갑자 -> 을축 -> 병인 -> ... -> 갑술 -> 을해)

乙庚일간 -> 병자시 시작(병자 -> 정축 -> 무인 -> ... -> 병술 -> 정해)

丙辛일간 -> 무자시 시작(무자 -> 기축 -> 경인 -> ... -> 무술 -> 기해)

丁壬일간 -> 경자시 시작(경자 -> 신축 -> 임인 -> ... -> 경술 -> 신해)
戊癸일간 -> 임자시 시작(임자 -> 계축 -> 갑인 -> ... -> 임술 -> 계해)


시를 모를때 삼주에 지장간까지 무재사주인데, 너희 좋아하는 뭐 시상일위편재격이나 흠 뭐가 있을까

신금일간인데 삼주에 관성이없는데 새벽에 태어났다 / 오 그러면 육음조양격인가? 무자시니까?

아니면.. 뭐.. 임진일주인데 진월생에 갑진시편, 원국에 무토가 없으면 진진이 술토를 도충해 끌고와서 어쩌구저쩌구

뭐 그딴것도 왜 그런지 왜 그랬던건지 왜 데이터가 그렇게 되었고 특수격이 어떻게하면 구성이 되어 있는지..

관심있는 사람은 그런거 보거나 유추해도 됨




3. 시주유추


삼주만봐서는 극신약인데 어느회사 대표하고 있거나 돈많이 벌었거나 어째거나 저째거나 잘나간다


그러면 일간이 예를들어 음.. 병술일주에 임신월 기유년생이다 가정하면,


신유술 지지가 서합방을 이루고 임수 편관이 신월에 장생, 기토도 유금에 장생하는데


반면 병화는 술토에 입묘하고 삼주만보면 병화가 근할 곳이 없는 삼주이다




근데 시주가 예를들어 뭐 갑오시라 가정하자, 그럼 병화는 시지에 근을 두고 오화를 보니 병화가 양인에 놓이고


갑목 편인의 생을 받아 목화운으로 흘러 살인상생하거나 무토 진토 가 들어와 편관 임수를 식신제살하는데


일간이 시지의 근이 있고 양인에 제왕지고 편인이 있으니 식상을 능히 잘 사용하고, 삼주만 보면 뭐지... 싶은데


시주를 보고 시주가 이 원국의 급을 다 살린 사주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부귀의 명조가 된다.. 랄지 뭐 이런식의 해석이나 유추가 가능해짐


같은 구조에서 근을 놓는 임수일간이 편관 무토월간에 고통받는데, 경자시생이면

경금도 임수를 편인으로 생하고 자수도 일간의 근이되고 양인이되니 그런식의 해석이 됨

근데 음.. 경금일간이라 가정하자 위와 같은 구조인데 편관 병화에 극을 받고 근이 없는데

시를 똑같이 양인 제왕인 을유시로 놓으면, 정재 을목이 편관 병화를 생하지 않고 경금과 을경합해

편관에 맞선다 뭐 이런식의 해석이 되는거임 ㅇㅇ


그렇기에 그 사람이 예를들어 삼주밖에 모르는데 대략 뭐 삼주가 쏠려 있는데 대운도 편(偏)쪽인데,

잘되면 시주가 살린 사주인데 시주 자체가 일간마다 정해져있으니

예를들어 삼주가 재생살 칠살격이라 극신약한 명인데, 대운이 칠살운에 잘나가는게 이해가 안된다?

그럼 예를들어 삼주를 보니 계수일간인데 기미월에 뚜드려 맞고 있다 가정하면 

칠살운에 잘나가니 '축토가 미토충해서 개고해서 축중 계신기가 계수의 관대지가 되서 음간의 양인이되니' 하는 그딴것보다도

시주가 신유시나 경신시라 정인 편인 건록으로 계수를 생해줘서 관운대운에 관인상생 살인상생하여 위기를 기회로 극복해 잘나간다

로 해석하는게 옳은 유추임 ㅇㅇ


뭐 이렇게 유추하는거임 시지는 픽스지만 시간도 픽스니 식상을 써야하는 사주다, 인성을 써야하는 사주다

그 인성이 식상이 비겁이 시천간에 오는게 좋을까? 그럼 시지는 뭐가오지? 시지에 오는게 좋나? 그럼 시간으로 뭐가 오지?

이렇게 유추해서 그사람의 시주를 유추하는게 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