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찰리 커크 살해로 미국만 뒤집힌 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우파들이 좌파의 폭력에 대항해 합심해서 들고 일어나고 있음 

유튜브에 각국 집회 계속 떠서 보고 있는데

웃긴게 어느 나라든 댓글 내용이 똑같애

‘시민들이 평화 집회를 했지만 폭도들로 모함한다. 이 시위에 폭력이 어디 있냐?’

’저들은 자유를 원하는 시민들을 ’극우‘라고 프레임질해왔다‘

’방송국에서는 왜 이런 시위를 전혀 보여주지 않나? 유튜브에서 보고 놀랐다.‘

영상에 등장하는 나라만 다르지 집회도 댓글로 똑같애 


트럼프 당선, 윤통의 계엄령이 화기운 시작이었던 거 맞는 거 같다

하반기 되면서 커크 사망하고 공산당 밀려나는 새로운 전환점 도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