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아하는게 진짜 푹 빠지도록?

상대보단 내가 을의 입장. 더 좋아하고 더 필요로함


갑목 -> 계수

을목 -> 임수


병화 -> 갑목

정화 -> 을목


무토 -> 병화

기토 -> 정화


경신금 -> 무기토


임계수 -> 경신금



이렇게 꽂힘ㅇㅇ

약간 팬처럼 좋아하는듯 주위 보면..


난 병화인데 편인일간인 갑목한테 거의 중독됐음ㅅㅂㅠ


그리고 난 무기토들이 좋아해주는데 걔네도 날 거의 받들여줌

걔네에겐 내가 인성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