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 사람들 등살에 떠밀려서 히키코모리까지 됐는데도 

개인의 행복은 절대 놓지 않음 

집에 있어도 하루종일 책읽고 운동하고 악기연주하고 요리하면서 최대한 즐겁게 살았거든 

역갤에서 사주보는것도 도움 많이 됐고 

이제는 그런 사람들이 망칠수조차 없게 조용히 행복하게 살거임 

조금이라도 불행해보이면 이젠 불쌍하다면서 막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거 다 도움을 가장한 본인 우월감 채우기인것도 다 알음 

이젠 그냥 내버려둠 

어차피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거고 내가 행복하면 다른 거 아무 상관 없으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본인 기분을 꼭 지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