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이 질투 걍쟁심 많긴함. 나랑 썸이었던애 지가 이별통보하고 내가 다른애랑 어울리면 막 앞에서 얼쩡거리고 막이래... 그리고 자기 보라고 일부러 내앞에서 질투느끼라고 다른애랑 하하호호 하는데... 난 그런거에 아무런 감흥이 없음. 난 무비겁
임진(211.36)2025-09-28 18:30:00
답글
ㄹㅇㅋㅋㅋㅋㅋ남자가 저러는건 첨봤음 질투작전 퍼포먼스 좆돼는데 수가 다 보여서 대리수치 옴
남자한테 대리수치를 느낄줄이야
익명(39.7)2025-09-28 21:41:00
나도 남한테 관심없고 경쟁 자체를 싫어하는데 기토 비다녀 지혼자 기싸움하고 있음 자아 비대해서 지 저격해서 하는 말로 착각 오지게 함 한편으론 불쌍해 친구들 점점 떨어져나가는 줄 모르고
익명(223.38)2025-09-28 18:35:00
나 무비겁 오행구족이고 내동생 비겁다자라 질투 경쟁 이런걸로 이해했는데 얼마전 몇년 같이 일한 상사 봤더니 나랑 똑같은 일주에 무비겁이더라. 갑자일주인데 8개중 5개 정도가 천간,지지 수여서 인다였고;; 근데 이 분은 완전 경쟁심 있고 남들 이겨야 직성 풀리는 승부사임.
사주보단 집안 가풍이랑 더 상관있나 생각하게 되었음
역갤러9(112.145)2025-09-28 19:03:00
답글
갑자들 다 그래 저러다 정병걸림
역갤러10(223.38)2025-09-28 19:06:00
답글
나도 갑자임; 근데 난 나만 잘하면 되지 못해도 어쩔수 없지 이러고 남들이랑 비교 자체를 안함 유행도 관심없고 근데 무비겁인줄 알아서 그런줄 알았더만 경쟁심 강한 50대 팀장도 무비겁 갑자인데 아예 달라서 이상하다 싶었다는거임 원댓 내용이
역갤러9(112.145)2025-09-28 19:15:00
답글
내 주변에도 무비겁에 경쟁심애지는 애 있음 재극인 남들 잘난 거 하나라도 있으먄 다 따라하고 그걸로 허세부려야 직성 풀림
익명(118.235)2025-09-28 23:56:00
답글
@ㅇㅇ(118.235)
나도 무비겁 갑자인데 남한테 관심없음 ㅇㅇ.. 그냥 나는 나 너는너 걍 그러려니 그렇구나 ㅇㅇ - dc App
역갤러24(112.147)2025-09-29 07:13:00
답글
나도..무비겁 갑자인데...여기 무비겁 갑자밭임?
역갤러29(121.159)2025-09-30 05:24:00
신약이 그렇게 행동하던데 - dc App
정해(118.235)2025-09-28 19:47:00
비겁자체가 경쟁의식이니 당연한거지 뭐 얘들은 관없으면 경쟁 스트레스 엄청 나게 받아서 노오력을 많이 하지 않으면 안돼는건 쿨한척 관심없는척 오지고 쉽고 확실하게 이길거 같은 거만 골라서 입맛에 맞게 하려들어서 양식 규칙이 필요한 정식 대회 같은 것도 지 골치아프다고 피하고 그러더라 인성없고 관 튼튼해야 행동력 계획능력도 좋고 경쟁심 건강하게 씀
역갤러12(118.235)2025-09-28 20:04:00
답글
익명(39.7)2025-09-28 21:42:00
답글
발전대단해
빠담너의아조시업튀(106.102)2025-09-29 11:53:00
천간에 비겁3개 친구 생각나네 - dc App
역갤러13(59.19)2025-09-28 20:27:00
답글
ㄹㅇ경쟁심 조땜….지지 겁재 까지 있음 환장 - dc App
역갤러14(121.136)2025-09-28 20:36:00
답글
@역갤러14(121.136)
ㅁㅈ 또 월간 겁재라 입에붙은말이 나 질투해? 였음 - dc App
역갤러13(59.19)2025-09-28 20:37:00
답글
천간 비겁은 자기 근이 아니라 비겁 역할도 못해주는데 뭘 ㅋ
역갤러17(121.64)2025-09-28 22:50:00
답글
@역갤러17(121.64)
지지 근도 있음 - dc App
역갤러13(59.19)2025-09-28 22:52:00
나는 비단데도 진짜 나만 생각하고 삼..
인스타에 잘나간다는(?) 동창들 봐도
아무 생각 안들더라 - dc App
역갤러15(61.98)2025-09-28 21:03:00
비겁 있지만 내가 그런 적 한 번도 없어.
오히려 나는 아무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또래 것들이 지 스스로 자격지심, 열등감 갖더니
나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는 사람들 보고 잘난 척 한다고
뒷담 오지게 하더라. 나중에 지 뇌피셜이 틀린 거 알고 나서는
아니였네? 이지랄만 떨고 끝이였어. 개또라이년이지.
당하는 경우가 존많음이야!!
익명(223.38)2025-09-28 21:07:00
답글
비겁 또는 비겁다인 사람들 본문처럼 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상대가 열등감 가진 것들한테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
비겁, 비겁다들 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식으로 일반화 해대는 것 좀 그만해라!!!!
익명(223.38)2025-09-28 21:20:00
답글
222 댓 다받고 재다 식다들이 ㅈㄴ 건드리더라
역갤러16(112.163)2025-09-28 22:17:00
답글
나도 이말하려고 했는데..!
월지 겁재 투출한 비겁다 관다인데 진짜 난 경쟁심 0에 가까움 진짜 지든말든 신경안쓰는데 주변에서 더 난리야 진심으로
역갤러19(124.60)2025-09-28 23:36:00
답글
무슨상황인지는 아는데 사람이 지저분한 척도 하고 그래
겉으로 없는흠이라도 크게 부풀려서 하나 만들어놔~ 정치인, 연예인도 아니고 잘나면 주변에서 뜯어먹으려고 하니깐.. 그게 편한거 같아
역갤러22(118.235)2025-09-29 01:45:00
답글
지지근만 있음 그럼. 나도 지지근만 있는 신약이라 경쟁심적은데 남들이 개뜬금없이 혼자 경쟁붙는 경우 많음
익명(118.235)2025-09-29 13:41:00
답글
나도 비다관다 신약인데, 남한테 관심없고 질투를 못느낌.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나를 견제하고 뒷담하는일 많았음.
그래서 주변사람들도 놀라고 쟤는 너를 왜그리 질투하냐 ? 하고 그 사람 평판 나빠지는 그런일들이 있음. 정작 나는 에이 진짜 질투해서 저런다고..? 말이되나 싶음 … 비겁용신이라 그런가
역갤러35(124.63)2025-10-01 19:37:00
비겁다 ㅅㅂ.. 비겁1개인 나는 주변에서 뭐하는지 관심도 없다고
역갤러20(211.235)2025-09-28 23:41:00
이거 맞는게 ㅋㅋ내가 사람들 얘기를 잘들어주거든 나는 그게 힘들지않단말이야? 내가 살아보니 다들 자기얘기만 하고싶어하지 남얘기는 진짜 듣기싫어하는 사람이 열에 여덣은 되더라고 암튼. 나는 버스정류장이나 식당에서 모르는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말거셔도 얘기잘나누거든 근데 친구들이 되게 걱정해 ㅋ일부러 나 막 끌고가면서 "너는 애가 너무 착하고 순둥해서
ㅇ(119.199)2025-09-28 23:52:00
답글
저런 사람들이 말걸어도 거절도 못하고 다들어줘서 내가 살려줘야돼 " 이런단말임 ㅋ 친구들 기준으로는 그게 힘든일이니까 내가 힘든데 거절못하는줄알고 막 말끊고 데리고감 ㅋ근데 또 내가 "난 괜찮은데" 이러면 기껏 나 생각해준 친구가 뻘쭘할까봐 그냥 말없이 끌려감 ㅋ
ㅇ(119.199)2025-09-28 23:54:00
답글
암튼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게 맞음ㅋ나는 오히려 내 얘기를 하기싫거든 듣는게 낫지.
ㅇ(119.199)2025-09-28 23:56:00
남의 잘난점을 나에게 적용도 해보고.. 꼭 질투가 나쁜건 아닌데 말이지.. 남이랑 비교해보면서 충격받는것도 큰 경험인데..
개인적으로 열등감 1도 없이 만족스러울때가 시도안하고 뒤에서 자기위로했을때 였음
역갤러21(118.235)2025-09-29 01:40:00
누가 내 얘기한줄 알고 먼저 쫄아서 훔칫한적은 많긴해 근데 경쟁의식 가지고 까내릴려고 하진 않았는데 흠..
그래서 먹는거 표현하는거라고 적었잖음.. 그리고 비겁이 사람만 해당되는게 아닌건 맞는데 사람도 그 중 일부일뿐이지. 실제로 비겁이 큰건 사람뿐만이 아니라 질투/경쟁심이 큰거라고 사주 교재에도 적혀있음 그래서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지 못한다고...
이걸 단식이라 보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 궁금하면 유튜브 강의나 사주 유명한 사람 책이라도 확인해봐라
역갤러26(119.195)2025-10-01 01:23:00
답글
비견보다는 겁재다자가... 비견다자들은 그냥 고집세고 주관강한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더라
역갤러26(119.195)2025-10-01 01:25:00
답글
식다 보통 먹는거 존나 집착 강해 119.195야
역갤러9(112.145)2025-10-02 01:29:00
미실과선덕궁예
빠담너의아조시업튀(106.102)2025-09-29 11:53:00
답글
빠담너의아조시업튀(106.102)2025-09-29 11:54:00
ㄹㅇ자기 심리 투사해서 남에 대해서 아는척 하는애들 극혐
익명(106.101)2025-09-29 18:58:00
비다종특이긴 한데 내 임상으로는 무관 식재다녀들도 한둘이 아니더만 지 질투한다고 망상하는 ㅋㅋ 근데 비다들은 보면 오만한 자아비대쪽이고 무관 식재다녀들은 정치질의 향연 속에서 치이거나 치고 싶어서 지를 질투한다거나 모함을 함 - dc App
역갤러28(182.215)2025-09-30 02:01:00
무비겁 무관인데 경쟁심없고 블루오션인걸 찾아서
선두하고자 하는 마음은 늘 있음
역갤러30(116.44)2025-09-30 09:20:00
ㅋㅋ 착각도 자유 비다는 지 잘난 맛에 사는 애들이라 질투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단식 오지네
역갤러31(106.101)2025-09-30 11:24:00
답글
나르특임 뭐 할때마다 잘난 맛을 느끼는 자체가 열등감 심한거임
익명(211.36)2025-09-30 19:39:00
답글
106.101개소리네 ㅋㅋㅋㅋ
역갤러34(121.254)2025-10-01 03:34:00
이거 완전 반대던데 본문이 말한건 천간 비겁다에 해당되고 지지 비겁다들은 너무 지세상에 살아서 누가 먼저 시비를 걸어야 그때서야 인지함 바보들같음
역갤러32(211.36)2025-09-30 12:44:00
와 ㅇㄱㄹㅇ …비겁다의 질투심,남 참견,평가질은 혀를 내두름..
역갤러34(121.254)2025-10-01 03:33:00
답글
익명(106.101)2025-10-04 00:09:00
남의 입장을 고려한게 아니라 자기기준에서만 남을 평가하니
엄한 사람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지...
필히 비다들이 새겨들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ㄹㅇ 역갤에도 많음
ㄹㅇㄹㅇ
비겁다 무인성은 찐으로 당하는경우 많았는데 인비다는 지가 ㅂㄷㅂㄷ하는거 많이봄 웃긴건 비겁다가 비겁다 괴롭힘
관찰임상 남녀포함 남자 인비다쟁재무식상이 무인성비겁다식재남 까고 헛소문내고다니고그러드라 인비중중한애들 (식재관 없다싶은) 자기가 지적당할짓해서 지적당하는것도 질투당한다함
ㄹㅇㄹㅇ
비다에 무관이면 그걸 있는 데로 너 나 질투하지 너가 나 견제해서 이러고 다님
징그럽다 ㄹㅇ
ㄹㅇ - dc App
ㄹㅇㅋㅋ 무관녀 지친구 걸레니뭐니 까놓고 지가 남자ㅈㄴ많이바뀌고 비겁다에 무관이면 자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남한텐 화내고 선넘고 그런식
아니다. 넌 비겁일간한테는 경쟁심 발동한다.
아니야 오히려 무관심임 비겁일간이 되려 나를 의식하더라
이게 그렇게 족같은말은 아니다.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는거제.
@말랑간긍정.(118.235) 비겁일간이 오히려 나를 의식하고 난리치던데? 나는 비겁일간한테 관심 1도 없음
그래도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는 둘의경쟁과다툼으로 보여진다. 누가 먼저 시작했건간에.
@말랑간긍정.(118.235) 그래서 비겁일간이 피곤함ㅇㅇ
신기하긴 해. 서로 사주를 몰라도 그런식으로 엮이더라. 그리고 둘중하나는 비겁이많음.
@말랑간긍정.(118.235) 어 맞아 날 피곤하게 하는 비겁일간들 대부분 비다였네 ㄷㄷ
@소이치 소이치 정신챙겨라 미미랑 긍정이는 서로 상호보완되는 사이야 눈치잼병아
ㄹㅇ
넌 무슨격이야 ? - dc App
남한테 관심많고 나대는 애들이 꼭 조직에서 제일 먼저 문제일으킴 아무도 지한테 관심없는데 뭔 애정결핍 있는거마냥 관심 못 받아서 안달임ㅋㅋ
그런새끼들이 나대면 나댈수록 멀쩡하거나 괜찮은 사람들은 거길 떠남 ㅇㅇ 조직이 그렇게 서서히 망조드는거임 - dc App
@역갤러2(222.98) ㅇㄱㄹㅇ
@ㅇㅇ(223.38) ㅇㅇㅇㅇㄹㅇㄹㅇ
비다남 씨발새끼는 여자랑도 경쟁하더라 개찐따씹찌질 심지어 비식다자로 식상생재 돼는데도 그럼 ㅋㅋㅋ
식재가 식재가 단순 놓였다고 되는게아님 ㅋㅋ 근데 없으면 개폐급인데 있어도 그모양인건 맞음
내가 겪은 비식재 식재다 죄다 여자랑 경쟁함 ㅋㅋㅋ 둘 공통점은 목일간이라는 것 관인이 없거나 고립이라는 것 ㅇㅇ - dc App
@ㅇㅇ(183.101) 식생재가 존나 아름답게 일간-월간-년간 기둥으로 상생 존나 잘 되어있는데도 그러더라 비식만 기둥,재성은 근없이 둥둥인데 재성기둥대운 근데도 그모양 ㄷㄷ
극혐이네 관이랑 인성둘다 없는데 비겁다면 싸패새끼임 무관이면 인성이 있어야함
비겁이 질투 걍쟁심 많긴함. 나랑 썸이었던애 지가 이별통보하고 내가 다른애랑 어울리면 막 앞에서 얼쩡거리고 막이래... 그리고 자기 보라고 일부러 내앞에서 질투느끼라고 다른애랑 하하호호 하는데... 난 그런거에 아무런 감흥이 없음. 난 무비겁
ㄹㅇㅋㅋㅋㅋㅋ남자가 저러는건 첨봤음 질투작전 퍼포먼스 좆돼는데 수가 다 보여서 대리수치 옴 남자한테 대리수치를 느낄줄이야
나도 남한테 관심없고 경쟁 자체를 싫어하는데 기토 비다녀 지혼자 기싸움하고 있음 자아 비대해서 지 저격해서 하는 말로 착각 오지게 함 한편으론 불쌍해 친구들 점점 떨어져나가는 줄 모르고
나 무비겁 오행구족이고 내동생 비겁다자라 질투 경쟁 이런걸로 이해했는데 얼마전 몇년 같이 일한 상사 봤더니 나랑 똑같은 일주에 무비겁이더라. 갑자일주인데 8개중 5개 정도가 천간,지지 수여서 인다였고;; 근데 이 분은 완전 경쟁심 있고 남들 이겨야 직성 풀리는 승부사임. 사주보단 집안 가풍이랑 더 상관있나 생각하게 되었음
갑자들 다 그래 저러다 정병걸림
나도 갑자임; 근데 난 나만 잘하면 되지 못해도 어쩔수 없지 이러고 남들이랑 비교 자체를 안함 유행도 관심없고 근데 무비겁인줄 알아서 그런줄 알았더만 경쟁심 강한 50대 팀장도 무비겁 갑자인데 아예 달라서 이상하다 싶었다는거임 원댓 내용이
내 주변에도 무비겁에 경쟁심애지는 애 있음 재극인 남들 잘난 거 하나라도 있으먄 다 따라하고 그걸로 허세부려야 직성 풀림
@ㅇㅇ(118.235) 나도 무비겁 갑자인데 남한테 관심없음 ㅇㅇ.. 그냥 나는 나 너는너 걍 그러려니 그렇구나 ㅇㅇ - dc App
나도..무비겁 갑자인데...여기 무비겁 갑자밭임?
신약이 그렇게 행동하던데 - dc App
비겁자체가 경쟁의식이니 당연한거지 뭐 얘들은 관없으면 경쟁 스트레스 엄청 나게 받아서 노오력을 많이 하지 않으면 안돼는건 쿨한척 관심없는척 오지고 쉽고 확실하게 이길거 같은 거만 골라서 입맛에 맞게 하려들어서 양식 규칙이 필요한 정식 대회 같은 것도 지 골치아프다고 피하고 그러더라 인성없고 관 튼튼해야 행동력 계획능력도 좋고 경쟁심 건강하게 씀
발전대단해
천간에 비겁3개 친구 생각나네 - dc App
ㄹㅇ경쟁심 조땜….지지 겁재 까지 있음 환장 - dc App
@역갤러14(121.136) ㅁㅈ 또 월간 겁재라 입에붙은말이 나 질투해? 였음 - dc App
천간 비겁은 자기 근이 아니라 비겁 역할도 못해주는데 뭘 ㅋ
@역갤러17(121.64) 지지 근도 있음 - dc App
나는 비단데도 진짜 나만 생각하고 삼.. 인스타에 잘나간다는(?) 동창들 봐도 아무 생각 안들더라 - dc App
비겁 있지만 내가 그런 적 한 번도 없어. 오히려 나는 아무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또래 것들이 지 스스로 자격지심, 열등감 갖더니 나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는 사람들 보고 잘난 척 한다고 뒷담 오지게 하더라. 나중에 지 뇌피셜이 틀린 거 알고 나서는 아니였네? 이지랄만 떨고 끝이였어. 개또라이년이지. 당하는 경우가 존많음이야!!
비겁 또는 비겁다인 사람들 본문처럼 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상대가 열등감 가진 것들한테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 비겁, 비겁다들 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식으로 일반화 해대는 것 좀 그만해라!!!!
222 댓 다받고 재다 식다들이 ㅈㄴ 건드리더라
나도 이말하려고 했는데..! 월지 겁재 투출한 비겁다 관다인데 진짜 난 경쟁심 0에 가까움 진짜 지든말든 신경안쓰는데 주변에서 더 난리야 진심으로
무슨상황인지는 아는데 사람이 지저분한 척도 하고 그래 겉으로 없는흠이라도 크게 부풀려서 하나 만들어놔~ 정치인, 연예인도 아니고 잘나면 주변에서 뜯어먹으려고 하니깐.. 그게 편한거 같아
지지근만 있음 그럼. 나도 지지근만 있는 신약이라 경쟁심적은데 남들이 개뜬금없이 혼자 경쟁붙는 경우 많음
나도 비다관다 신약인데, 남한테 관심없고 질투를 못느낌.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나를 견제하고 뒷담하는일 많았음. 그래서 주변사람들도 놀라고 쟤는 너를 왜그리 질투하냐 ? 하고 그 사람 평판 나빠지는 그런일들이 있음. 정작 나는 에이 진짜 질투해서 저런다고..? 말이되나 싶음 … 비겁용신이라 그런가
비겁다 ㅅㅂ.. 비겁1개인 나는 주변에서 뭐하는지 관심도 없다고
이거 맞는게 ㅋㅋ내가 사람들 얘기를 잘들어주거든 나는 그게 힘들지않단말이야? 내가 살아보니 다들 자기얘기만 하고싶어하지 남얘기는 진짜 듣기싫어하는 사람이 열에 여덣은 되더라고 암튼. 나는 버스정류장이나 식당에서 모르는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말거셔도 얘기잘나누거든 근데 친구들이 되게 걱정해 ㅋ일부러 나 막 끌고가면서 "너는 애가 너무 착하고 순둥해서
저런 사람들이 말걸어도 거절도 못하고 다들어줘서 내가 살려줘야돼 " 이런단말임 ㅋ 친구들 기준으로는 그게 힘든일이니까 내가 힘든데 거절못하는줄알고 막 말끊고 데리고감 ㅋ근데 또 내가 "난 괜찮은데" 이러면 기껏 나 생각해준 친구가 뻘쭘할까봐 그냥 말없이 끌려감 ㅋ
암튼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게 맞음ㅋ나는 오히려 내 얘기를 하기싫거든 듣는게 낫지.
남의 잘난점을 나에게 적용도 해보고.. 꼭 질투가 나쁜건 아닌데 말이지.. 남이랑 비교해보면서 충격받는것도 큰 경험인데.. 개인적으로 열등감 1도 없이 만족스러울때가 시도안하고 뒤에서 자기위로했을때 였음
누가 내 얘기한줄 알고 먼저 쫄아서 훔칫한적은 많긴해 근데 경쟁의식 가지고 까내릴려고 하진 않았는데 흠..
초년기신 비다는 이미 사람들한테 치일대로 치여서 타인한테 관심 1도 안가짐. 넌 개씹파격 초년용신 비다한테 데였나봄.
비다는 비겁의 존재감이 강한거라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어 재다들도 재성에 관심 엄청 많고 식다들도 먹는거 표현하는거 엄청 좋아하잖음..
119.195 ㅋㅋㅋ 개웃기는 단식ㅋㅋㅋ 식다를 아주 먹보로 만드넼ㅋㅋㅋ그리고 비겁이 사람만해당 되지않음ㅋㅋㅋ에혀 말을말자ㅋㅋㅋㅋ역갤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놐ㅋㅋㅋㅋ
그래서 먹는거 표현하는거라고 적었잖음.. 그리고 비겁이 사람만 해당되는게 아닌건 맞는데 사람도 그 중 일부일뿐이지. 실제로 비겁이 큰건 사람뿐만이 아니라 질투/경쟁심이 큰거라고 사주 교재에도 적혀있음 그래서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지 못한다고... 이걸 단식이라 보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 궁금하면 유튜브 강의나 사주 유명한 사람 책이라도 확인해봐라
비견보다는 겁재다자가... 비견다자들은 그냥 고집세고 주관강한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더라
식다 보통 먹는거 존나 집착 강해 119.195야
미실과선덕궁예
ㄹㅇ자기 심리 투사해서 남에 대해서 아는척 하는애들 극혐
비다종특이긴 한데 내 임상으로는 무관 식재다녀들도 한둘이 아니더만 지 질투한다고 망상하는 ㅋㅋ 근데 비다들은 보면 오만한 자아비대쪽이고 무관 식재다녀들은 정치질의 향연 속에서 치이거나 치고 싶어서 지를 질투한다거나 모함을 함 - dc App
무비겁 무관인데 경쟁심없고 블루오션인걸 찾아서 선두하고자 하는 마음은 늘 있음
ㅋㅋ 착각도 자유 비다는 지 잘난 맛에 사는 애들이라 질투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단식 오지네
나르특임 뭐 할때마다 잘난 맛을 느끼는 자체가 열등감 심한거임
106.101개소리네 ㅋㅋㅋㅋ
이거 완전 반대던데 본문이 말한건 천간 비겁다에 해당되고 지지 비겁다들은 너무 지세상에 살아서 누가 먼저 시비를 걸어야 그때서야 인지함 바보들같음
와 ㅇㄱㄹㅇ …비겁다의 질투심,남 참견,평가질은 혀를 내두름..
남의 입장을 고려한게 아니라 자기기준에서만 남을 평가하니 엄한 사람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지... 필히 비다들이 새겨들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