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병화가 있는 사람끼리 만나면

가끔씩 만나는 관계만 괜찮음.

가족이 된다던가 생활기반을 같이 해야한다하면

기싸움 ㅈ댐.

가족이던 인간관계던 주도권 싸움이 피터짐.

공생이 가능하다면 한쪽이 희생하는 중인거임.

또는 기신운이던가.

주변 잘 보면 가족끼리도 병화옆에서 잘 살고 있는 사람은

병화가 없는 사람임.

일간 아니여도 사주내에 병화가 있는 경우를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