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2,30대가 이성친구도 제대로 못만나고 엄청 외로움. 


시간이나 월간에 투출된 강한 칠살이 해결되지 않는 신약사주는 

그냥 좋은사람있으면 우연적으로 거리가 떨어지게 멀어지게 되고 주변에 차라리 가까워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로만 가득차는게 특징임. 


그리고 아예 이성이랑 인연이 없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일간과 칠살을 '살인상생' 시키는것뿐임. 

그래야 칠살과 일간이 자유롭게 호의적으로 소통하면서 사회적 고립이 풀림. 


일간마다 다 살인상생 성립조건이 달라서 편인, 정인운 오면 둘다 살인상생 되는 일간이 있고 둘다 아예 안되서 평생 혼자 혈혈단신으로 살아야 되는 경우도 많음. 


식신운의 식신제살도 칠살의 공격을 멈추게 하는 물론 좋은 방법이긴하나 통관현상이 일어나지않는 이상 좋은 사람이나 맞는 사람이랑 인연도 안이어지고 주변에 가까워지고 싶지않은 사람들도 둘러쌓이는건 마찬가지임. 

또한, 일간마다 극설교가의 위험을 배제할수도 없음. 


그래서 살인상생이 신약사주에게는 훨씬 더 좋은방법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