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 신금 둘다 외모 빼어나게 잘났다는 가정하에 ㅇㅅㅇ
경금은 특유의 의리와 자기사람은 자기가 지킨다는 마인드가 있는데 신금은 중요한순간에 계수마냥 토낌.

음간 종특인지 모르겠는데 을목 정화는 의리있고 하다못해 기좁쌀이라는 기토도 틱틱대도 내가 챙긴다 이런게 있는데
계수나 신금은 진짜 어느샌가 바람처럼 사라짐
웃긴게 얘들은 외모 잘날수록 더 그래 결국엔 책임지기 싫은 느낌임
계수 신금이 음중음이라 그런가 그뒤로 명식까보고 계수남 신금남이면 자연스레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