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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인생이 너무 다른것같아서 써봄.

내 사주는 이거임. 나 건강하고 아픈적없고,

부모복 평범하고 2019년도에 학교다니면서 공시합격함.

2024년 갑진년에는 돈복 좋았고..  

2025년에는 약혼자한테 아파트 명의 받았는데

난 왜 이러는지 설명가능함? 


상관 간여지동 대운이라고하기엔 

직장복도 좋구 집안 괜찮은 남자랑 만났고 

돈복도 좋았고 건강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념글 사주보고 놀랐네. 내가 복없는건 형제복. 

남동생이 비트코인으로 3억 날린적은 있는데,

그건 지 돈 날린거고. 얘도 고집 강하고 지멋대로긴해도 

워낙 돈 잘벌어서 그닥 피해 크게 준적은없음.


거짓말 아니라, 난 저렇게 살았어. 별탈이 없었음. 

시주가 다르다고 퉁치기엔 너무 차이 나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