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갤러15(118.235)
맞아. 버티는게 답. 병자월부터 죽고싶고 경진월까지 죽도록 힘들더니 그후에 노력하니 다 살아지더라. 지금도 겉으로 티안내도 힘들지만 ..나는 이구(29)할아버지본다.
이제 돈이고 명예고.. 무리하게 안쫒고 나이들어서 주변과 조화롭게 추하지 않게 건강한 정신과 육체로 살고 싶어서 ..힘들지만 교운기에 뭔가 삶의 전환점이 생김.
익명(110.13)2025-10-18 22:08:00
답글
나 내후년에 대운 바뀌는데 자살하고 싶은 거 정상이냐? 내년인가 내후년 대운 바뀜........
역갤러25(112.169)2025-10-22 11:08:00
나도 그럴때 있었는데 소소하게 일탈하면 좀 해소되는듯 뭔가 파격적인 헤어에 도전한다거나..
임진일주입니다(118.235)2025-10-17 17:40:00
그때가 제일 힘듬 계절대운교운기 2년전~1년전이 제일 힘들었어
익명(14.138)2025-10-17 17:42:00
답글
ㄹㅇ
역갤러2(223.38)2025-10-17 17:48:00
답글
난 앞뒤로 2년씩이 오지게 힘들었음 술사들도 정신병이나 건강 사고 등 뭔 일 있었을 거라고 하던데 손재 사건 정병 ㅇㅇ.. ㅅㅈ 마렵 - dc App
역갤러13(211.246)2025-10-18 19:04:00
답글
ㅇㅇ이거 버텨야해
진짜 살아만있어
경험자로써
업그레이드됨 정신이든 환경이든
익명(106.247)2025-10-19 10:42:00
교운기 지난 1년~1년반동안 온세상이 억까하나 싶게 존나 많은 일이 있었다 회사문제, 이성문제, 이직했더니 또라이같은 회사, 가족 잃을뻔한 일까지 .. 정신병원 안다닌게 다행일 지경인데 그래도 버티다 보니 얼마 안남았어 너도 힘내라
역갤러2(223.38)2025-10-17 17:48:00
답글
이또한 지나가지....? 고맙다ㅠ - dc App
글쓴(211.234)2025-10-17 17:52:00
답글
근데 넘 비슷하네 가족문제, 이성문제, 직장문제 다 겹침 - dc App
글쓴(211.234)2025-10-17 17:54:00
답글
@글쓴 역갤러(211.234)
대댓 이제 봤네 진짜 막막하고 살아서 뭐하나 싶은 순간이 반복되어도 버티다 보면 시간은 잘도 흘러가더라
이 또한 지나가니까 힘내자!
지금 집에 나도 대운 바뀌고 있고(정확히 말하면 바뀌었는데 교운기 진짜 긴 유형) 엄마도 대운 바뀌고 있어서 진짜 집안 개판임 아빠는 화기신이라서 집에서 큰소리가 끊이지 않음 가족 모두가 우울증 환자임
역갤러6(116.46)2025-10-18 03:26:00
답글
ㅠㅠ - dc App
역갤러9(218.53)2025-10-18 08:59:00
나도그래 가장미칠거같아
익명(106.101)2025-10-18 03:48:00
답글
나도 그래서 인생첨으로 종교가졌어 너무 힘들고 버틸수가 없어서
익명(106.101)2025-10-18 03:49:00
교운기=앞으로의 미래가 보이지 않음. 뭔가를 계속 하는데 성취나 성과가 없고 모든게 지침. 교운기 지나서 그 대운이 용신이면, 정말 버티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 만큼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그러니까 교운기에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역갤러7(211.241)2025-10-18 05:27:00
답글
지금 딱 이래 지난 1년간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허탈하고 잘하고 있는건가? 보상도 없는 느낌에다가 이제 딱 용신대운 1년전으로 진입했는데 환경과 인간관계가 너무 바뀌어서 몸과 정신은 너덜해지고 번아웃된 느낌....앞이 잘 안보인다. - dc App
글쓴(211.234)2025-10-18 07:19:00
그냥 살아 그게제일 잘하는거야 화이팅
역갤러8(117.111)2025-10-18 08:20:00
답글
말그대로 그냥 산다...내정신과 내몸이 아닌 느낌.
고마워! - dc App
글쓴(211.234)2025-10-18 08:22:00
1년전에 이랬어 원치 않게 삶의 터전이 바뀌고 건강이슈로 수술 오래 만난 이성과 헤어짐 인간관계 박살 20년 넘은 절친들까지도 멀어지는 사건 등 진짜 교운기에 겪을 수 있는 모든 힘듦을 상반기에 한 번에 겪음.. 계절 교운기 무서움 정신이 나가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낫다.. 용신 대운은 아니지만 겨울 대운 지나와서 그런가 - dc App
역갤러9(218.53)2025-10-18 09:08:00
답글
나도 제작년부터 교운기였고 양가할아버지 다 돌아가심 건강못챙기고 의지도 사라짐 주변도움도 못받고 ..내 주변에 사람인연은 억겁이었고 내 ㅈ데로 흘러가야했음 결국 후유증 지금도 있어서 대인기피있고 가족은 철저히 절연중 .. 우리나라 부페 부정 존나 심각하단것만 깨달음 기대를 모두 버리는게 이로운게 유일하게 깨달은 진리
익명(1.235)2025-10-19 19:35:00
나는 내가 빨래질 당한다는 기분도 들 정도였어. 근데 그래야 때가 빠지잖아? 그리고 잘 말려놔야 뽀송해지고. 지금 그런 과정이니까 기운내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운동도 꼭 해주고
익명(106.101)2025-10-18 11:09:00
답글
22222
역갤러12(183.96)2025-10-18 16:13:00
답글
고마워요
역갤러14(211.36)2025-10-18 19:37:00
답글
고마워
익명(118.235)2025-10-18 21:41:00
답글
4444
역갤러17(175.208)2025-10-19 01:55:00
답글
덕질이 진자 도움돼 도파민이 도는 무언가 그게 연예인이더라도 그렇게하는거 나쁘지 안하
익명(1.235)2025-10-19 19:36:00
그러게 연예인들도 ㅈㅅ할때 보면 거의 교운기때더라.
역갤러10(211.60)2025-10-18 13:25:00
핵기신 정점일 땐 오히려 그냥 멍했어 자살시도 당연 했지만 그냥 내 인생이 원래 그래서 무감각했었음. 그냥 이렇게 사는거구나
그래도 일어나려고 안간힘 쓰고 노력하면서 정신 챙겼어 행복하단 기분도 느끼고 사랑받기도 했고. 근데 교운기 때 또 운으로 다 망가지니까 힘이 쑥 빠짐. 진지하게 죽음을 고민함.
너무 힘들다는게 온몸으로 느껴짐 사건 자체만 놓고 보면 핵기신 때 비했을 때 새발의 피인데도 양지로 올라왔다가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니까 진짜 죽음 밖에는 방법이 없다 생각됨. 그게 교운기임
역갤러11(211.248)2025-10-18 14:47:00
용신운 6개월전인데도 아직도 힘들어 교운기는 참 힘들어
익명(118.235)2025-10-18 21:41:00
꼭 살아서 만나자 제발 잘 버텨 등산해!!!
역갤러16(125.143)2025-10-18 22:07:00
엄살 ㅈ대네 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5-10-19 06:39:00
이 글 보고 백세희작가 사망한 기사도 같이 보니 마음이 참...
역갤러20(114.204)2025-10-19 14:13:00
좀만 버텨줘. 후회안할거야. 내가 살자참고 지났는데
이전보다 훨훨씬 나아져. 노력 조금만 했는데 귀인도 생긴다? 안믿기겠지만 진짜 그렇게 돼.
역갤러21(118.235)2025-10-19 17:40:00
난 그때 양가 할아버지 돌아가심 진짜 그때 온몸이 부숴지는걸 견뎌서라도 한국 뜨고싶었어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내편이 아니고 위로도 안되주는게 가장 큰 고통인거야...
익명(1.235)2025-10-19 19:25:00
답글
형법공무원새끼들부터 심각하게 부패되고 우리나라는 부정 이 넘치고 최상위권아니면 포기자 수준아니면 진짜 곯을대로ㅜ 곯은 사회야ㅣ 괜히 지식인들 인재들이 밖으로 새는게 아님
익명(1.235)2025-10-19 19:31:00
자살시도하고 싶은 충동을 못견디겠을땐 차라리 문신이라도 해 피어싱이라도 해 대체한다고 생각하고 절대 자신을 죽음으로 몰지마.. 지나고나면 흐려지는 기억들이야..인생이 그런거더라.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거더라.
익명(1.235)2025-10-19 19:50:00
답글
자살시도는 거의 수면부족과 과로임 휴가 내고 잠을 많이 자면 됨
역갤러24(60.115)2025-10-21 17:13:00
답글
대신 문신과 피어싱을 하라니 화짱조 개새끼로 의심 받는다
역갤러24(60.115)2025-10-21 17:16:00
내가 유일하게 자살하고싶었던때가
해자축에서 인묘진 넘어가던교운기임
배신+금전+중독 다겹침 - dc App
역갤러22(1.236)2025-10-20 12:24:00
답글
인대운 진입 만나이였니? 인대운 진입하면 조금 나아졌어?
역갤러12(183.96)2025-10-20 13:09:00
답글
만은 아니고 만세력에 30이라고 나왔는데
딱29살겨울에 친구가 큰돈빌려가고잠수타고
주변에 헛소문내서 내가 나쁜년됨
- dc App
역갤러23(211.234)2025-10-20 13:13:00
답글
거기에 같이 미용실동업하자고 해서
계약까지 다해놨는데
동업자친구 잠수탐
결국혼자했는데 잘되서 다행ㅎㅎ
- dc App
역갤러23(211.234)2025-10-20 13:17:00
답글
오 용신운 전에 겪는 고통이었나 보다
진짜 고생 많았다
31부터는 나아졌다는 거지?
역갤러12(183.96)2025-10-20 14:01:00
답글
앞으론 꽃길만 걸어라
역갤러12(183.96)2025-10-20 14:02:00
답글
바로 나아지진않고 1~2년고생좀하고 나아짐
그래도 1~2년간 교운기때보다 마음은 편했어
몸은 힘들었지만ㅋ - dc App
버텨 나는 법륜스님들으면서 버팀
버티는중. 딱 1년 남았는데 진짜 돌겠다... - dc App
ㅇㅇ 법륜스님 참 감사한 분임 나도 많이 들음 - dc App
@역갤러15(118.235) 맞아. 버티는게 답. 병자월부터 죽고싶고 경진월까지 죽도록 힘들더니 그후에 노력하니 다 살아지더라. 지금도 겉으로 티안내도 힘들지만 ..나는 이구(29)할아버지본다. 이제 돈이고 명예고.. 무리하게 안쫒고 나이들어서 주변과 조화롭게 추하지 않게 건강한 정신과 육체로 살고 싶어서 ..힘들지만 교운기에 뭔가 삶의 전환점이 생김.
나 내후년에 대운 바뀌는데 자살하고 싶은 거 정상이냐? 내년인가 내후년 대운 바뀜........
나도 그럴때 있었는데 소소하게 일탈하면 좀 해소되는듯 뭔가 파격적인 헤어에 도전한다거나..
그때가 제일 힘듬 계절대운교운기 2년전~1년전이 제일 힘들었어
ㄹㅇ
난 앞뒤로 2년씩이 오지게 힘들었음 술사들도 정신병이나 건강 사고 등 뭔 일 있었을 거라고 하던데 손재 사건 정병 ㅇㅇ.. ㅅㅈ 마렵 - dc App
ㅇㅇ이거 버텨야해 진짜 살아만있어 경험자로써 업그레이드됨 정신이든 환경이든
교운기 지난 1년~1년반동안 온세상이 억까하나 싶게 존나 많은 일이 있었다 회사문제, 이성문제, 이직했더니 또라이같은 회사, 가족 잃을뻔한 일까지 .. 정신병원 안다닌게 다행일 지경인데 그래도 버티다 보니 얼마 안남았어 너도 힘내라
이또한 지나가지....? 고맙다ㅠ - dc App
근데 넘 비슷하네 가족문제, 이성문제, 직장문제 다 겹침 - dc App
@글쓴 역갤러(211.234) 대댓 이제 봤네 진짜 막막하고 살아서 뭐하나 싶은 순간이 반복되어도 버티다 보면 시간은 잘도 흘러가더라 이 또한 지나가니까 힘내자!
종합세트지. 난 이번해 .관 재 절지라서 일관두고 ..아버지는 아프셔 경금인데. 내년에 아부지 편관정관.안좋을꺼같아. 지금 미뤄뒀던거 공부중이고 그랬는데 ..,내가 살펴드려야겠드라. 구강암 진단받으셨는데 오늘 우리가족 아부지 입원하기전에 모여서 외식하고 왔어. 아기처럼 음식조각조각 잘라드리고 마음은 찡한데.. .잘 드셔서 어머니도 기분좋아하셨어.
@역갤러(110.13) 말이 길었네... 힘내라! 다들
ㅎㅇㅌ
그 힘듦이 과거로 다시 못 돌아가게 정신까지 털어내는 기분임 힘내자
2
ㄹㅇ 정털리게 만들어서 다신 쳐다도 안볼 정도 수준까지 가게 만듦
지금 집에 나도 대운 바뀌고 있고(정확히 말하면 바뀌었는데 교운기 진짜 긴 유형) 엄마도 대운 바뀌고 있어서 진짜 집안 개판임 아빠는 화기신이라서 집에서 큰소리가 끊이지 않음 가족 모두가 우울증 환자임
ㅠㅠ - dc App
나도그래 가장미칠거같아
나도 그래서 인생첨으로 종교가졌어 너무 힘들고 버틸수가 없어서
교운기=앞으로의 미래가 보이지 않음. 뭔가를 계속 하는데 성취나 성과가 없고 모든게 지침. 교운기 지나서 그 대운이 용신이면, 정말 버티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 만큼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그러니까 교운기에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지금 딱 이래 지난 1년간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허탈하고 잘하고 있는건가? 보상도 없는 느낌에다가 이제 딱 용신대운 1년전으로 진입했는데 환경과 인간관계가 너무 바뀌어서 몸과 정신은 너덜해지고 번아웃된 느낌....앞이 잘 안보인다. - dc App
그냥 살아 그게제일 잘하는거야 화이팅
말그대로 그냥 산다...내정신과 내몸이 아닌 느낌. 고마워! - dc App
1년전에 이랬어 원치 않게 삶의 터전이 바뀌고 건강이슈로 수술 오래 만난 이성과 헤어짐 인간관계 박살 20년 넘은 절친들까지도 멀어지는 사건 등 진짜 교운기에 겪을 수 있는 모든 힘듦을 상반기에 한 번에 겪음.. 계절 교운기 무서움 정신이 나가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낫다.. 용신 대운은 아니지만 겨울 대운 지나와서 그런가 - dc App
나도 제작년부터 교운기였고 양가할아버지 다 돌아가심 건강못챙기고 의지도 사라짐 주변도움도 못받고 ..내 주변에 사람인연은 억겁이었고 내 ㅈ데로 흘러가야했음 결국 후유증 지금도 있어서 대인기피있고 가족은 철저히 절연중 .. 우리나라 부페 부정 존나 심각하단것만 깨달음 기대를 모두 버리는게 이로운게 유일하게 깨달은 진리
나는 내가 빨래질 당한다는 기분도 들 정도였어. 근데 그래야 때가 빠지잖아? 그리고 잘 말려놔야 뽀송해지고. 지금 그런 과정이니까 기운내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운동도 꼭 해주고
22222
고마워요
고마워
4444
덕질이 진자 도움돼 도파민이 도는 무언가 그게 연예인이더라도 그렇게하는거 나쁘지 안하
그러게 연예인들도 ㅈㅅ할때 보면 거의 교운기때더라.
핵기신 정점일 땐 오히려 그냥 멍했어 자살시도 당연 했지만 그냥 내 인생이 원래 그래서 무감각했었음. 그냥 이렇게 사는거구나 그래도 일어나려고 안간힘 쓰고 노력하면서 정신 챙겼어 행복하단 기분도 느끼고 사랑받기도 했고. 근데 교운기 때 또 운으로 다 망가지니까 힘이 쑥 빠짐. 진지하게 죽음을 고민함. 너무 힘들다는게 온몸으로 느껴짐 사건 자체만 놓고 보면 핵기신 때 비했을 때 새발의 피인데도 양지로 올라왔다가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니까 진짜 죽음 밖에는 방법이 없다 생각됨. 그게 교운기임
용신운 6개월전인데도 아직도 힘들어 교운기는 참 힘들어
꼭 살아서 만나자 제발 잘 버텨 등산해!!!
엄살 ㅈ대네 ㅋㅋㅋㅋㅋㅋ
이 글 보고 백세희작가 사망한 기사도 같이 보니 마음이 참...
좀만 버텨줘. 후회안할거야. 내가 살자참고 지났는데 이전보다 훨훨씬 나아져. 노력 조금만 했는데 귀인도 생긴다? 안믿기겠지만 진짜 그렇게 돼.
난 그때 양가 할아버지 돌아가심 진짜 그때 온몸이 부숴지는걸 견뎌서라도 한국 뜨고싶었어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내편이 아니고 위로도 안되주는게 가장 큰 고통인거야...
형법공무원새끼들부터 심각하게 부패되고 우리나라는 부정 이 넘치고 최상위권아니면 포기자 수준아니면 진짜 곯을대로ㅜ 곯은 사회야ㅣ 괜히 지식인들 인재들이 밖으로 새는게 아님
자살시도하고 싶은 충동을 못견디겠을땐 차라리 문신이라도 해 피어싱이라도 해 대체한다고 생각하고 절대 자신을 죽음으로 몰지마.. 지나고나면 흐려지는 기억들이야..인생이 그런거더라.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거더라.
자살시도는 거의 수면부족과 과로임 휴가 내고 잠을 많이 자면 됨
대신 문신과 피어싱을 하라니 화짱조 개새끼로 의심 받는다
내가 유일하게 자살하고싶었던때가 해자축에서 인묘진 넘어가던교운기임 배신+금전+중독 다겹침 - dc App
인대운 진입 만나이였니? 인대운 진입하면 조금 나아졌어?
만은 아니고 만세력에 30이라고 나왔는데 딱29살겨울에 친구가 큰돈빌려가고잠수타고 주변에 헛소문내서 내가 나쁜년됨 - dc App
거기에 같이 미용실동업하자고 해서 계약까지 다해놨는데 동업자친구 잠수탐 결국혼자했는데 잘되서 다행ㅎㅎ - dc App
오 용신운 전에 겪는 고통이었나 보다 진짜 고생 많았다 31부터는 나아졌다는 거지?
앞으론 꽃길만 걸어라
바로 나아지진않고 1~2년고생좀하고 나아짐 그래도 1~2년간 교운기때보다 마음은 편했어 몸은 힘들었지만ㅋ - dc App
이거보고 나도 버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