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인데 진짜 개..힘듬.
변화에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정신적, 체력적 소진 장난 아님
기존의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해야되는 느낌인데...
내가 여기에 맞춰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되고 피와살을 깎는 느낌..
뭔가 우울하고 공허하고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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