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관성이 오면 잘나가던 사람들도 가족이 아프거나 본인이 있던 집단을 떠나거나



홀로서기해야하는 기간이 오더라구 ㅇㅅㅇ



근데 주변경신금들은 내가 편관대운때 비웃기만 하다가 조금 좋은이익되는일 있으면 달라붙고


잘되어도 비꼬는등 그다지좋지않은 태도로 일관했는데



나도 잘난척하던 경신금들 부모님아프거나 잘나가던 팀 때려치거나 인생꼬꾸라지는거 보면



동정심 보단 꼬시다 ㅋㅋ 라는 감정부터 듬



사실 난 요새 많이 괜찮아졌거든 ㅇㅅㅇ



내년 병오년이 피크일텐데 나한테 잘했던 경신금말고 전부 뒤져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