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자신도 기존의 성격과는 좀 다르게 자아를 좀 잃었을 거고 이에 따라 부모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생겨서 독립한 친구도 있을 거고 관계가 소원해 진다던가 멀어진 사람도 있을걸?

이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고… 재용신이라면? 특히 재격 수일간이라면 어차피 거쳐야 되는 정상적인 과정임. 

경험해서 알만한 사람은 뭔 말인지 알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