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극신약 수목기신에 화토용신 사주인데

나같은 똥차 왜 만나나 늘 궁금했음 근데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놓아줄수가 없었음 근데 화기운 들어오니까 내가 헤어지고싶어짐 걍 놓아주는게 맞는것같다는 생각이 계속들고 이별을 준비할 때라는게 직감적으로느껴짐 모르겠다 존나 가슴이 아프다 신금일간인데 신금 이제 결혼운이잖음 나랑 헤어지고 벤츠남 만나서 결혼해서 진짜 행복햇음좋겟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