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그동안 너무 힘들었음
최대한 열심히 하는데도 주변에서 태클을 심하게검
심하게는 막대해도 되는 사람 취급받으면서 노력한 댓가도 제대로 못받고
내가 하려는거 가려는 길 까내리면서 자꾸 무시하고 시비걸음
계속 식상운처럼 와서 그런건가 체감상 목기운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 들어
근데 나도 그동안 너무 힘들었음
최대한 열심히 하는데도 주변에서 태클을 심하게검
심하게는 막대해도 되는 사람 취급받으면서 노력한 댓가도 제대로 못받고
내가 하려는거 가려는 길 까내리면서 자꾸 무시하고 시비걸음
계속 식상운처럼 와서 그런건가 체감상 목기운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 들어
못하나봄
그래서 접긴 했는데 그때서야 재평가됨 사람들이 노력한거 알아주고
올해 7월부터 조금씩 돌려받기 시작하더라
대부분 목기신 화토용신이려나
그럴듯 ㅇㅇ
나도 요즘 죽을 것 같음
그러게 나도 힘들다
난 목기신도 아냐
ㅠㅠ
계수인데 사기당함
씨발것들 당연하단듯이 처가져가
이건 너무 심하잖냐 근데 나도 믿던인간한테 뒷통수맞긴했음 병술월 오자마자 손절함
당연하다는듯이 맡겨놓은듯이 요구하고 가져가는거 ㄹㅇ
씨발 돈 돌려달라는데 자기껀데 왜 줘야하녜 근데 고소하기에 심신이 너무 지쳐있음
ㄹㅇ 화낼힘도없어서 그냥 내 마음 다스리는거말고 할수있는게 없더라
지금 용신운 아님?
오행으로만 보면 용신운이라 볼 수도 있는데 나는 올해 7월에 바닥찍고 이제 바닥에서 올라오는중임 용신운 체감하려면 무신년은 되어야 할듯?
내주변에도 추운 임계수 사주들이 올해 7~9월부터 슬슬 반등하고있는게 보여서
@글쓴 역갤러(211.117) 그때되면 또 관운이라고 힘들다 징징댈듯
ㄴㄴ 관운이 훨씬 나음 나 저번 세운때도 무술년에 제일 날라다님
저번도 생각해보면 오미신유술 이때가 제일 흐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