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뭔가 변화할 것 같으면서

괜첞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여전히 답답하고 

크게 뭔가 바뀐 것 없는 듯하고 

희망고문 받는 느낌이랄까....


정말 지금이 마지막 고비같아